아가페선교훈련학교가 오는 10월 3일(토)부터 12월 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9주 과정으로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전문인 선교사를 희망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며 김요한 목사, 박문환 목사를 비롯해 동아시아 지역에서 28년간 사역한 김수도 선교사, KCCC의 김인화 선교사 등이 강의한다.Sep 10, 2015 02:33 PM PDT
뉴욕신학대학교(New York Divinity School)의 교수이며 미국 복음주의 연합체인 NAE(복음주의협회)의 이사회 멤버인 폴 드 브리에(Paul de Vries) 박사는 지난 9일 "캔터키주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는 로보트가 아니다"(Kim Davis Is Not a Robotic County Clerk)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거듭난 지 5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위해 동성결혼허가증 발급을 거부하고 감옥까지 간 킴 데이비스의 신앙과 용기를 칭찬했다.Sep 10, 2015 02:25 PM PDT
동성 커플에게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했다가 체포, 수감됐던 켄터키 주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가 체포 5일 만에 석방됐다고 AP통신이 8일 보도했다.Sep 10, 2015 01:35 PM PDT
이란 교도소에 구금된 이란계 미국인 목회자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의 아내인 나흐메 아브디니(Naghmeh Abedini)가 오는 9월 26일까지 21일간의 금식기도에 들어갔다. 9월 26일은 남편이 이란 교도소에 구금된 지 3년이 되는 날이다. 그녀는 전 세계의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서도 금식기도를 할 것이라며, 많은 기독교인들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Sep 10, 2015 12:36 PM PDT
오늘날 기독교의 위기에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역시 본질에서 떠난 것이다. 본질 이탈의 대표적인 사례가 성경 중심의 신앙이 아닌, 감정과 눈에 보이는 현상을 중심으로 한 기복 신앙으로 흐르는 것이다. 이같은 시대에 90일만에 성경을 술술 읽을 수 있는 가이드북인 ‘통큰통독’을 저술, 말씀을 가까이 하는 일에 장애를 느끼는 많은 교인들의 길라잡이가 되어 기독교의 본질 회복에 전력투구하고 있는 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1661 Raymond Ave. #265, Anaheim) 대표 주해홍 목사. 25년간 가주 조세형평국 감사관으로 일하고 은퇴한 뒤 90일 성경일독본부 상임대표, 미주장로회신학대학원 교수, ANC온누리교회 사역목사 등으로 섬기고 있는 그는 미국과 한국은 물론 인도, 중국, 러시아, 터키, 멕시코 등을 넘나들며 성경통독 사역을 통해 지친 평신도들과 선교사들의 영적 회복을 돕고 있다. 그는 “말씀이 삶이 되어 나를 변화시키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러려면 바른 관점을 가지고 바로 읽어야 한다. 하나님의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주 목사와 일문일답.Sep 10, 2015 09:29 AM PDT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오는 주일(13일) 2부 예배 시간인 오전 10시 30분 임직식을 거행한다. 장로 박정섭, 최우백, 집사 현정민, 권사 고명숙, 김경숙, 백종순 씨가 임직을 받으며, 명예권사 김경희, 이현영, 정정신, 차금지 씨가 취임한다. Sep 10, 2015 04:07 AM PDT
2015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목회 리더십!'을 주제로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펼쳐진다. 담임 정인수 목사를 필두로 수년간 리더십 컨퍼런스를 이끌어 온 교회 목회팀 목회자들이 총 출동하는 이번 리더십 컨퍼런스에서는 '위기를 극복하는 목회 리더십' '새 시대의 혁신적인 목회 리더십' '말씀과 성령 목회를 통한 부흥의 리더십' '선교적인 교회로 갱신하는 선교 목회 리더십'을 소주제로 다루게 된다. 리더십 전문가인 정인수 목사가 연합장로교회를 애틀랜타 지역 최대 교회로 성장시켜온 목회 리더십의 핵심과 교회 성장의 동력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2박 3일간 후배 목회자들과 아낌없이 나누게 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Sep 10, 2015 03:57 AM PDT
시리아 난민 수용과 관련, 호주 정부가 기독교계 소수민족을 우선 배려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호주 무슬림들이 반발하고 있다. 9일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시리아 난민 추가 수용 계획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박해 받는 소수민족 여성들과 어린이, 가족들에 초점을 두겠다고 했다. 물론 이 과정에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언론들은 시리아 기독교계 소수민족과 이라크 소수민족 야디지족에게 혜택이 있을 것이라 보도했다.Sep 09, 2015 08:41 PM PDT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에 가입한 사실이 공개된 이후 죄책감에 시달리던 한 미국 목회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다. 9일 CNN 방송과 워싱턴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시시피 주 펄링턴의 제1남부 침례교회 목사이자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의 침례교 신학대학(New Orlean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교수인 존 깁슨(56·John Gibson)은 지난달 24일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Sep 09, 2015 05:10 PM PDT
매년 오픈청지기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이 한인사회의 비영리단체들을 알리는 비영리단체 박람회를 개최하는 설명회가 9일 오전 오픈뱅크 회의실에서 열렸다. 박람회는 오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굿사마리탄병원 모슬리-살바토리 컨퍼런스센터(637 S. Lucas Avenue, Los Angeles, CA 90017)에서 열린다.Sep 09, 2015 04:59 P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총회 본부에서 동성결혼식을 개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동성 커플인 폴 켐프와 롭 월트니는 지난 4일 켄터키 주 루이스빌에 있는 총회 본부 건물 안에서 PCUSA 총회 당국자인 데이빗 맥스웰 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PCUSA 대변인은 크리스천포스트에 이 결혼식에는 이들 커플의 가족과 친구들을 포함한 25명이 하객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Sep 09, 2015 04:33 PM PDT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LA기윤실) 동족사랑나눔운동 본부장 유용석 장로가 이른바 18번으로 평생 애창한 노래는 ‘눈물 젖은 두만강’이다. 충남 당진 태생인 그는 먼저 간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찾아 세 살 때 어머니 등에 업혀 만주 북간도로 가면서 ‘푸른 물이 출렁이는 두만강’을 건넜다. 해방 이듬해의 귀국도 그 물길을 통해서였다. 그후 20대 중반까지 약 5년간 평양과 진남포에서 살다 1.4후퇴 때 배를 타고 월남했다.Sep 09, 2015 03:44 PM PDT
오는 10월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2015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해 귀넷메디컬센터 그레이스 서영 (한국어 통역관)이 한인회에 3,000달러를, 제일은행 김동욱 행장이 2,000달러를 각각 기부했다Sep 09, 2015 11:51 AM PDT
한마음장로교회(담임목사 김기형)가 지난4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말씀사경회 강사로는 한국 피스메이커 대표 이철 목사가 나섰다. 이철 목사는 홍정길 목사에 이어 17년간 한국 남서울교회 담임목사를 섬겼다. ‘한국피스메이커‘ 이사장을 거처 현재 대표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이 목사는 교회, 사회, 가정 등 각종 공동체에서 발생하는 분쟁 해결을 인간관계 회복에 초점을 맞춰 풀어보고 다양한 화평훈련을 통해 교회와 사회의 피스메이커들을 배출해 오고 있다.Sep 09, 2015 11:47 AM PDT
광복 70주년 기념 '온누리 페스티벌’이 지난 6일(주일) 귀넷 퍼포밍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 이사장 이근수)와 사단법인 원코리아가(이사장 김희정) 주최하고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가 주관 , 대한민국 행정자치부 및 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했다.Sep 09, 2015 11: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