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제무설계 업체가 캐임브리지 대학 연구자들에게 위탁해 진행한 연구 "어린 자녀들의 습관형성과 학습(Habit Formation and Learning in Young Children)"에 따르면, 어린이들의 기본적인 금전관리 습관은 7세 때 형성된다. Sep 21, 2015 10:20 AM PDT
산타모니카찬송교회가 지난 15일 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을 위해 150개의 햄버거를 구웠다. 이 교회는 “주여 나를 사용하소서(make me a servant)”라는 섬김 행사를 열고 이 자리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었다. 이 교회는 산타모니카 칼리지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다.Sep 21, 2015 10:02 AM PDT
의료진보 센터(The Center for Medical Progress)는 15일 화요일 오전 가족계획협회(Planned Parenthood)를 몰래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했다.Sep 21, 2015 10:02 AM PDT
개혁신학포럼 학술위원이자 리폼드북스 대표인 최더함 목사(아리엘교회)가 쓴 <기독교 사상전사(思想戰史)> 개정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2천 년 기독교회사를 '사상전(the War of Thought)'이라는 독특한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독자들의 구미를 자극, 초판이 금세 소진됐다. 개정판은 양장과 Sep 21, 2015 07:33 AM PDT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종교와 삶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톨릭교회에서 자라난 미국인들 중 약 절반이 신앙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또한 가톨릭교회를 떠난 52% 가운데 3/5 가량이 다시 돌아왔다.Sep 21, 2015 07:32 AM PDT
대표적 탈동성애자인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의 증언록 <리애마마 동성애 탈출> 출판기념회가 19일 오후 서울시청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리애마마 동성애 탈출>은 '셀프 인터뷰(Self-Interview)' 형식을 통해 자신의 과거를 시간대별로 엮은 간증수기로, 탈동성애를 생각하는 이들 및 가족들에게 용기와 위로, 소망을 주기 위해 증정본으로 발행됐던 Sep 21, 2015 07:31 AM PDT
1981년, 흑인 가운데 최장수자인 찰리 스미스가 130세로 플로리다주 바토우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가 보낸 130년의 세월은 고통의 전시장 같았다. 그는 노예로 태어나 갓난아이 때Sep 21, 2015 07:28 AM PDT
사람은 먹지 않고 40일을, 마시지 않고 3일을, 공기 없이 8분간을 버틸 수 있지만, 희망이 없이는 1초도 견딜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울증은 이러한 희망을 앗아가는 나쁜 증상이다. 그래서 우울에 잘 대처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Sep 21, 2015 07:26 AM PDT
9월 초 방콕에서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표회장으로 공식 취임식을 가진 송충석 선교사는 19일 본지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1년간은 '제13차 한인세계선교사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국 선교사가 나아갈 길을 재조명하고, 이 시대 한국교회에 허락하신 선교사명을 뜨겁게 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지금까지 온몸으로 헌신해 온 시니어 세대와 새롭게 떠오르는 선교세대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감당하Sep 21, 2015 07:25 AM PDT
성경에 등장하는 거인장수 골리앗의 고향인 블레셋 고대도시 가드(Gath)가 고고학 발굴팀에 의해 발견됐다. 특히 성문과 큰 규모의 성벽이 발견됐다. 가드는 아스돗, 아스글론, 에그론, 가사(가자지구)와 함께 블레셋의 5대 도시 중 하나로, 그동안 가사를 제외한 4개 도시에서 블레셋인들의 토기와 함께 그들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됐었다. 그러나 성벽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ep 20, 2015 08:07 AM PDT
1988년 '한국의 이슬람화'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신문에 처음 언급된 이후 한국 이슬람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왔다. 1980년 국내 무슬림은 불과 2만 2,000여 명이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은 10배 이상 늘어 약 25만 명, 비공식적으로는 최대 약 40만 명까지 추산한다. Sep 20, 2015 06:27 AM PDT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바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미국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장 큰 차별은 기독교인들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진달 주지사는 전통적 결혼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가해지는 차별을 지적했다. 17일 캘리포니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기념 도서관에서 열린 CNN 방송의 첫 공화당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진달 주지사는 종교자유 침해 문제에 목소리를 높였다.Sep 19, 2015 06:28 PM PDT
'구원'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인이라면 너무나도 자주 들었던 이 말을 설명해 보라면 일단 턱 막히는 성도들이 꽤 많을지도 모른다. "너의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라는(벧전3:15) 말씀에도 불구하고 말이다.Sep 19, 2015 06:23 PM PDT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에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요 영적 지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세워진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국회의사당 내에는 미국 각 주에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동상이 들어서 있는데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경우는 전 주지사인 찰스 브랜틀리 에이콕(Charles Brantley Aycock)의 동상이 있었다. 그러나 노스캐롤라이나 주의회는 이를 빌리 그래함 목사로 대체하려 한다.Sep 19, 2015 02:22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42회기 부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전개된다. 뉴욕교협 선관위는 21일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후보자 서류에 대한 최종심사를 갖고 부회장 후보를 이만호 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김홍석 목사(뉴욕늘기쁜교회) 2명으로 압축했다. 당초 부회장 후보에 김전 목사(대한교회)가 등록, 관심을 모았으나 선관위는 임원과 실행위원을 역임해야만 부회장 후보 등록이 가능한 규정에 따라 김전 목사를 후보에서 제외했다. 이만호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장과 뉴욕목사회장을 지내는 등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으며 김홍석 목사는 젊고 역동적인 목회로 뉴욕에서 주목받고 있다.Sep 19, 2015 02: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