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고후 5:18-21, 창 33:1-4)!'를 주제로 역사적인 예장 통합 제100회기가 출범한 가운데, 이를 이끌어갈 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리더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Oct 01, 2015 07:27 AM PDT
지난 27일(주일) 오후 5시, 예수로교회(구 햇빛교회, 담임 김요셉 목사) 성전이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사회자 없는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유스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작해 목회자 부부로 구성된 글로리아합창단의 ‘왕이신 하나님’, 조인호 장로의 독창 ‘사랑하는 자들아’ 연주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어 5살 장하영 양의 ‘마라나타’와 주일학교 학생들의 ‘야곱의 축복’ 율동을 선보였으며, 조선미 집사의 ‘시편 8편’ 찬양 그리고 마지막으로 찬양사역자 김인식 목사가 축하 메시지와 함께 간증과 찬양을 더해 마무리 했다.Oct 01, 2015 07:24 AM PDT
제1차 바티칸 공의회(Vatican I, 1869-1870)에서 소위 제255대 교황 비오 9세(Pius IX, 즉위 1846. 6. 16-별세 1878. 2. 7)는 1870년 7월 13일, 교황의 수위권(首位權)과 절대 무오성을 선언한다. 제1차 바티칸공의회 21회기 중 제20회 회기에서 이를 선포했다. 이 공의회에는 276명의 이탈리아 감독들과 전(全) 유럽에서 온 265명의 감독들이 모였었다. 이 공의회에서는 교황이 신앙과 도덕에 관한 교리를 확정적 행위로 선포할 때, 교황은 오류가 없다고 했다.Oct 01, 2015 07:24 AM PDT
명절이라고 하면, '고향'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대부분은 명절에 고향을 찾아간다. 이번 추석에도 수천만 명이 대이동을 했다. 추석에 크고작은 사고들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고향을 향해 달려간다. Oct 01, 2015 07:23 AM PDT
미국 남침례회(SBC)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Lifeway)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27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목회자들이 듣는 20가지 이상의 정말 이상한 말'(20 More Really Weird Things Said to Pastors)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레이너 박사는 "만약 여러분이 목회자나 교회 임원들과 함께 있게 된다면, 그들에게서 '교인들에게서 듣는 일상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을 불가피하게 듣게 될 것이다. 나 또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의견을 모으면서 이를 경험했다"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1. "난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난 침례교인입니다": 나는 이 말이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2. "당신의 벽장에 식물을 기르고 있습니까?": 교인들은 이 같은 의심을 해소하기 위해 실제로 목회자의 벽장을 보고 싶어했다. 3. "죄송합니다. 제 강아지 람보 때문에 예배에 늦을 것 같습니다": 람보는 특별한 강아지임에 틀림없다. 4. "제가 내일 침례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항문에 출혈이 있습니다. 치질 같아요": 어떤 이유에서든 집에서 쉬어야 한다.Oct 01, 2015 07:22 AM PDT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문화· 예술 작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2015 코리안 페스티발의 막이 올랐다. 29일(화) 오후 2시 테이프 커팅으로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 전시회는 한인회관 1층 한류 드라마 한복전시관을 설치한 것을 비롯 2층 문인화, 서양화, 동양화, 서예, 사진 등의 작품이 전시됐다.Oct 01, 2015 07:13 AM PDT
2015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목회 리더십!'을 주제로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성황리에 펼쳐졌다. 미주 지역에서 손 꼽히는 건강한 성장 모델이자 동남부 최대교회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 정인수 목사를 필두로 수 년간 리더십 컨퍼런스를 이끌어 온 교회 목회팀 목회자들이 총 출동한 이번 리더십 컨퍼런스에서는 '목회자와 리더십', '교회사역구조혁신', '선교적인 교회로 혁신', '목회자와 성령 목회’를 소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Oct 01, 2015 07:00 AM PDT
2015년 8월 24일 페이스북의 하루 이용자 수가 10억 명을 돌파했고, 전체 이용자 수는 14억 명 이상이 됐다. 트위터(twitter), 미투데이(me2day), 핀터레스트(Pinterest) 등, 소셜미디어는 이제 우리의 삶이다. 인터넷 시대의 윤리, 자기성찰, 인간관계, 시간관리, 영성 등이 정리도 채 되기 전에, 이러한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 것이다. 이 시점에 누군가가 소셜미디어와 기독교인의 삶을 다루어 주면 좋겠다는 차에, 크레이그 그로셀(Craig groeschel) 목사의 책 '#Struggle'이 출판됐다.Sep 30, 2015 11:12 P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지난 주일인 20일 담임목사 재신임투표를 실시했다.27일 교회 측은 주보를 통해 "등록 교우 중 총 12,781명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고, 투표 결과 교회가 정한 재신임 기준(투표자의 2/3)을 초과하여 득표하였기에 담임목사 재신임이 통과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Sep 30, 2015 11:06 PM PDT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9월 30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 거문고C홀에서 '분당중앙교회 인재양성사역의 비전과 성과, 그리고 미래를 향한 과제'를 주제로 <제3회 9.30 컨퍼런스>를 개최했다.Sep 30, 2015 11:04 PM PDT
더 많은 과학적 진보인가? 낙태한 태아의 유해를 얋게 자른후 실험하는 영상이 보도된 데 이어, 과학자들은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Sep 30, 2015 12:28 PM PDT
지난 14일 나성영락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베델한인교회, 은혜한인교회의 교역자들이 나성영락교회 체육관에서 운동으로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교역자들은 탁구, 족구, 농구, 피구, 배드민턴을 함께 즐기며 교단과 지역의 장벽도 넘어섰다.Sep 30, 2015 09:42 AM PDT
보수 법률단체 리버티 카운슬(Liberty Counsel)의 설립자 맷 스테이버(Mat Staver) 변호사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주 워싱턴D.C. 방문 중 캔터키 주 법원서기 킴 데이비스를 만나 기도해줬다고 한 인터뷰에서 주장했다. 바티칸 측은 사실 확인을 거절했지만, 교황과 데이비스의 만남에 대해 부정하지도 않았다. 스테이버는 29일 밤 CBS 방송에 지난 24일 워싱턴D.C.의 바티칸 대사관에서 교황과 데이비스가 두 차례 짧은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스테이버는 교황이 영어로 데이비스와 대화했고, 자신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도 교황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고, 교황은 “강건하라(stay strong)”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스테이버는 데이비스의 변호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Sep 30, 2015 09:41 AM PDT
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가 현 로랜하이츠 건물을 떠나 치노힐스로 이전한다. 로랜하이츠 건물은 PCUSA 잔류를 원하는 교인들을 중심으로 한 선한목자장로교회(당회장 이동우 목사)가 사용한다. 선한목자교회는 지난 9월 20일 공동의회를 열고 “건물을 포기하고 치노힐스로 이전한다”는 안건에 찬성 609명, 반대 18명, 무효 5명 등 96.4%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선한목자교회의 새 예배당 주소는 2600 Grand Ave. Chino Hills, CA 91709이며 이 장소에서 10월 4일부터 주일예배를 오전 8시, 9시 30분, 11시, 오후 1시에 드린다. 이중 9시 30분은 영어권 예배, 1시는 한어권 청년예배다. 한편, 이 교회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림형천 목사(잠실교회)를 초청해 창립 40주년 기념부흥회를 열고 18일에는 창립 4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Sep 30, 2015 09:24 AM PDT
제 32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순영, 이하 선관위)는 지난 28일(월)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차기회장을 추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Sep 30, 2015 08:1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