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밸리한인교회교역자협의회(회장 곽덕근 목사) 주최로 남북 통일과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회가 진행됐다. 나성평화교회(서오섭 목사)에서 열린 이날 기도회에서 서오섭 목사는 “북한 통일을 위한 기적의 공식”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목사는 “동족을 사랑하는 믿음의 기도로 남북의 통일과 북한 성도의 구원을 위해서 나아가자”고 전했다.Oct 06, 2015 01:54 PM PDT
세이브엔케이 주최 '제200회 북한 구원 월요기도회'가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Oct 06, 2015 01:30 PM PDT
한국교회는 지금 양적 성장의 한계에 직면하여 6만 여개로 헤아려지는 교회는 침체와 교인수 감소 추세로부터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는 교회 지도자들의 부덕의 소치만이 아니라 큰 부흥회의 효과가 여전처럼 크지 못하게 된 경제적 부요와 세속주의의 영향도 있다. 국민소득이 선진국의 수준으로 향상되는 가운데 현세적 삶에 대한 신뢰가 커지게 되었고, 교회생활을 대치하는 많은 대중Oct 06, 2015 10:53 AM PDT
지난 9월 제65회 정기총회에서 역사적이고 아름다운 교단 통합을 이뤄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예장 고신과 고려가, 6일 낮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통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감사예배에는 양측 목회자와 장로 및 교인들과 신학생들이 참여했다.Oct 06, 2015 10:48 AM PDT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부부에게 13만5,0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던 오리건주가 벌금을 회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4일 보도했다. 오리건주 노동 기업 인권국(Oregon Bureau of Labor and Industries)의 언론 담당 찰리 버(Charlie Burr)는 데일리 시그널에 "회수를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면서 "애런 클라인과 멜리사 클라인 부부는 이 법적 절차에 대해 무시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Oct 06, 2015 10:23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3일 부터 27일까지 니콰라과, 잠비아, 우크라이나, 도미니카, 베네주엘라, 동 아시아 등 교회가 후원하는 세계 각 국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 축제를 개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무너진 세대를 연결하고, 다른 민족들을 화합하고, 교회와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아,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한다"는 비전을 따라 '타코마에서 땅끝까지' 라는 선교적 소명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교 축제에서는 복음 전파가 제한되어 있는 나라 선교사들이 다수 참가해, 전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고 하나님 나라 확장 되고 있음을 증거하며 성도 모두가 선교적 사명 앞에 헌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Oct 06, 2015 10:08 AM PDT
20년 전 결혼 예물로 샀던 오메가 시계 바늘이 자주 멈추는 일이 이전에 발생했다. 그래서 한 동안 시계를 손목에 차지 아니하였는데 지난해 부터 다시 착용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날 시계 바늘이 또 다시 멈추는 것이었다. 필자의 생각에 바테리를 바꾼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여겨져 시계를 고치는 수리공에게 들린 적이 있었다. "아저씨 제 생각으로는 바테리가 오래 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을 들은 시계를 수리하시는 분의 말씀이 "오래된 시계는 바늘을 돌리는 힘이 많이 필요하기에 요즘 나오는 시계보다 훨씬 더 바테리가 빠르게 소모된다는 것이었다."그분의 말을 듣고 배운 것은 시계가 오래되면 바늘이 축의 중심에 주변을 도는 것을 힘들어 한다는 생각이었다. Oct 06, 2015 07:29 AM PDT
성경에는 거인들의 이야기가 종종 등장합니다. 홍수 이전에 네피림이 있었고, 이들은 고대의 유명한 전사들이었다고 이야기됩니다. 이러한 거인들의 유골이 고고학적인 발굴을 통하여 세계 각처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도 큰 인골, 발자국과 유물들이 땅에서 발견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발견이 모두 조작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이미 홍수 이전, 이후에 거인의 존재를 언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Oct 05, 2015 06:46 PM PDT
수년 전, 아프리카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의 선교 보고에 큰 감동을 받고 교회적으로 함께 동역하기를 바라며 무엇을 해드릴까 여쭈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선교사님의 요구는 순대를 사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역비나 시설비를 후원해 달라고 부탁할 줄 알았는데 순대를 요구하는 말씀에 의아해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교를 위해 순교까지 각오한 “거룩한” 선교사님이 지극히 세속적인 순대를 찾는 인간적인 면을 보는 것은 놀라움이기도 하였지만, 어쩌면 그것이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선교사님들의 문화적, 정서적 필요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Oct 05, 2015 06:44 PM PDT
마음이 어지러울 때는 심장박동의 숫자로 함께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왜 마음이 불편한지 모를 때에는 더 혼란스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가라앉겠지만 그렇게 기다리기에는 너무 피곤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의 울렁증세를 신속하게 잠재울 수 있을까요?Oct 05, 2015 06:42 PM PDT
저는 모국을 향해 날아가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비교적 비행기를 자주 타는 편이지만 비행기를 타는 것이 제게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먼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제게는 언제나 모험입니다. 그리고 도전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마다 마음을 비웁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연습을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훈련을 합니다. 비행기에 내 몸을 맡길 때면 맡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 봅니다. 또한 누구에게 나의 생애를 맡기는 것이 가장 안전한가를 생각해 봅니다. 비행기 안에 거하면서 예수님 안에 거하는 훈련을 하고, 비행기 기장에게 나의 생명을 맡기면서 나의 영원한 생명을 예수님께 맡기는 훈련을 합니다. 그래서 비행기 여행은 제게 영적 훈련의 시간입니다.Oct 05, 2015 06:37 PM PDT
공화당 대선후보인 벤 카슨은 지난 1일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악마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으로, 생명의 창조에 있어서 창조주 하나님의 역할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카슨은 이날 인터뷰에서 지난 2011년 다윈의 진화론이 사탄에 의해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던 자신의 발언을 다시 한 번 재확인했다.Oct 05, 2015 02:30 PM PDT
나성순복음교회 국제금식기도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예배에서 제일 뒷자리에 앉아있던 이주석 목사(남가주제자교회 원로)가 기자에게 말을 건넸다. 이 기도원 건축 당시 나성순복음교회 평신도였던 그는 회계를 담당하며 눈으로 모든 과정을 지켜봤다고 간증했다. 지난 3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도 응답의 성산(聖山)이 되어온 이 기도원이 남가주 교계의 영적 지형을 변화시킬 중심을 자처하고 나선다. 마치 예수께서 30세부터,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사역을 시작하신 것처럼 10월 4일 창립 30주년 예배를 드린 이 기도원도 30년간의 “성실한” 준비 끝에 “위대한” 사역의 발을 내디딘다.Oct 05, 2015 02:06 PM PDT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Washington Chamber Orchestra; WCO, 예술감독 김준용)가 10월 16일과 17일 저녁 8시 매릴랜드주의 콜럼비아와 버지니아주의 페어팩스에서 올 시즌 개막연주를 한다.Oct 05, 2015 01:44 PM PDT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이희우)가 지난 4일(주일) 제63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과 8대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취임식을 맥다니엘팜 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한국전쟁 참전 미군용사를 포함해 60여 명의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모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비롯해 기념행사를 거행했다.Oct 05, 2015 01:3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