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 오전 11시 LA 군사랑선교회(회장 김회창 박사)는 영 리 박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기도했다. 태국과 중국에서 선교한 리 박사는 이날 ‘복된 발걸음’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군사랑선교회는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전 11시에 월드미션대학교 6층 강당에서 모임을 열고 있다. 문의) 213-268-9367Oct 05, 2015 10:46 AM PDT
지난 9월 열렸던 예장 합동 제100회 총회에서는, 교회 강단에 십자가 부착을 금지한 과거 총회 결의를 재확인했다. 합동측은 이 같은 결의를 지난 1957년 제42회 총회에서 했고, 이번 총회 전에도 재론한 적은 있지만 번복한 적은 없다. 이는 십자가를 '우상'(偶像)화하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다. 총신대 김길성 교수(조직신학)는 "개신교 전반이 구교, 즉 로마가톨릭이 갖고 있는 것들에 반대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런 점에서 강단에 아무것도 두지 않는 게 좋다는 견해들이 있었다"고 했다. Oct 05, 2015 09:13 AM PDT
인간이 과학기술의 힘으로 한 단계 진화해야 한다는 '초인류주의'(Transhumanism). 교회가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아니면 절대적으로 반대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다음 세대 과학과 종교 간 이슈가 될 것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 보도했다.Oct 05, 2015 09:11 AM PDT
전주예수병원에서 봉사하며 한국 심장내과 영역을 개척한 선교사 데이비드 추(Dr. David Chu, 주보선) 박사가 지난 9월 3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콩코드 자택에서 향년 93세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Oct 05, 2015 09:10 AM PDT
살아가는 동안 일부러 실패할 필요는 없다. 실패는 인생에 많은 아픔과 부작용을 가져오니까. 더구나 치명적인 실패는 다시 일어서기 힘든 절망적인 상황까지 몰고 갈 수 있으니까. Oct 05, 2015 09:08 AM PDT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았던 각종 나무들도 이제 약간은 지친 듯한 모습으로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들떠 있던 우리들의 마음도 차분한 정리정돈의 시간을 가져야 할 때다. 음악으로 말하면 빨랐던 음표 다음 차분한 쉼표로 들어간다고나 할까. 이런 시점에서 침착하게 신앙 명상의 몇 구절을 나누어 보자.Oct 05, 2015 09:07 AM PDT
'성공하는 가족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에 재미있는 일화가 나오는데, 저자의 아내는 전자제품을 살 때 유독 한 회사의 것만을 고집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본 저자는 다른 회사 제품들 중에서도 좋은 것들이 많은데 왜 저것만을 고집할까 하고 아내의 융통성 없음에 대해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내와 대화를 나누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아내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가 망하게 되어서 너무나도 힘들었던 시기에, 그 회사 사장이 많이 도와 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내는 감사함과 보답하는 심정으로, 늘 그 회사의 전자제품을 샀던 것이었습니다. 이를 알게 된 후, 아내가 전자제품을 살 때 자신의 태도가 달라Oct 05, 2015 09:06 AM PDT
로마가톨릭의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총회(주교 시노드)가 개막하기 직전인 현지시각으로 3일, 한 바티칸 고위 성직자가 '커밍아웃'을 선언해 충격을 줬다. Oct 05, 2015 09:03 AM PDT
기독경영연구원(원장 배종석)이 광복 7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의 분단현실을 넘어 통일을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할지, '통일'을 주제로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이들을 초청해 지난 3일 신원빌딩에서 10월 기독경영포럼을 개최했다. Oct 05, 2015 09:02 AM PDT
담임목회자와 갈등으로 교회에서 쫓겨났던 103세 할머니가 다시 교회로 돌아왔다. 할머니의 이름은 제노라 햄 빅 씨로, 조지아주 엘버튼 카운티에 살고 있으며 유니온 그로브 교회는 11살부터 92년 동안 다녔던 곳이었다. Oct 05, 2015 09:00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주교대의원회(주교 시노드) 미사에서 동성결혼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4일 AP통신이 전했다. 이날 교황은 바티칸에서 열린 미사 강론에서 "하느님이 바라는 것은 자신의 사랑하는 창조물인 남성과 여성의 사랑으로 가득한 결합을 보시려는 것"이라며 "남녀의 결합은 서로 여정을 공유하는 것이자 상호 간에 유익한 선물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Oct 05, 2015 08:59 AM PDT
미국에서 총기를보유한 국민 수가 인도네시아 인구와 맞먹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CNN방송이 4일 보도했다. Oct 05, 2015 08:58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오는 10월26일 오전10시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리는 41회 정기총회에서의 원할한 선거 진행을 위해 선거사전등록제를 실시, 5일부터 2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정기총회에 참석해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거인 사전 등록을 통해 선거권을 부여 받아야 하며 만일 총회 당일 등록할 경우 반드시 사유서를 제출해야 한다. 뉴욕교협은 회원의 권리와 관련, "회비를 납부하고 선거인 등록에 의거해 서기 호명시 출석이 확인된 회원에게만 있다"고 명시했다. 회원교회는 41회기와 42회기 회비를 납부해야 하며 한 회기당 회비는 120불이다. 총회 당일 등록시는 150불이다.Oct 05, 2015 05:30 AM PDT
뉴욕전도협의회(회장 오태환 목사)가 주최하는 '새 가족 정착 컨퍼런스'가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교회돌봄연구소 김종석 목사가 대표 강사로 나서서 새가족들의 정착에 대한 코칭 및 컨성팅을 강의한다. 또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유형 목사(서울성수감리교회)와 박기준 목사(대구목자교회 담임)-이혜란 사모가 강사로 참여해 새 가족 정착에 관해 조언한다. Oct 05, 2015 05:15 AM PDT
오렌지카운티(OC) 한인교계가 미국을 이끌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영 김 의원과 함께 차세대 리더십 네트워크를 발족했다. OC교협(회장 김기동 목사)은 10월 3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차세대 리더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고등학생 31명, 대학생 31명 등 총 62명의 학생에게 각각 500달러씩 총 3만1천 달러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영 김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도 참석해 모든 학생들에게 차세대 리더십 상을 수여했다.Oct 04, 2015 03:2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