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광고하는' 일에 개인과 단체, 그리고 교회가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진행 중인 '복음 광고'에 한 집사 가족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Executive MBA 6기 44명의 원우, 꿈의교회(담임 김학중 목사)가 후원자로 나선 것.Oct 13, 2015 03:45 PM PDT
글로벌선진학교(GVCS)가 선교지 현지인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선진교육장학재단(GVCS Foundation)을 버지니아 주 정부에 등록하고 페이스에임드림(Faith Aim Dream) 장학금을 수여한다.Oct 13, 2015 02:40 PM PDT
마이애미교역자협의회(회장 김준호 목사) 연 중 행사 가운데 하나인 ‘연합부흥회’가 지난 10월 5일(월)부터 - 7일(수)까지 마이애미한인장로교회(담임 주용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합부흥회의 강사로는 필라안디옥교회 호성기 목사가 나섰다. '능력 있는 삶을 사십시오'를 주제로 한 이번 연합 부흥회에는 매 집회마다 200여명의 성도들여 성황을 이뤘으며 찬양과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회복되고, 다시금 신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특별히 둘째 날(6일) 오전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돼 목회자들이 새롭게 선교와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고 있는 이민자들을 향한 비전을 키울 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Oct 13, 2015 02:17 PM PDT
이민자들의 정치력 신장을 부르짖는 티워크(Together Empowering Asian Americans Walk) 행사가 지난10일(토) 오전9시부터 1시까지 진행됐다. 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이하 CPACS)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1회를 맞았으며 올해 주제는 ‘모두 함께 권익신장을 위하여’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2천여명이 참가해 뷰포드하이웨이 2마일 구간을 행진하며 아시안 주민의 권익향상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Oct 13, 2015 02:06 P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유년부가 지난 11일(주일)에 뷰포스 콘 메이지(Buford Corn Maze)로 필드 트립을 다녀왔다.Oct 13, 2015 01:52 PM PDT
애틀랜타 성가대원들의 찬양대축제 제20회 성가합창제가 지난 11일(주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어번오펠라이카교회(담임 정준모 목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한뜻사랑교회(담임 김종현 목사),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 아틀란타 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 주님의교회(담임 김기원 목사),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 등 11개 교회가 참여했다.Oct 13, 2015 01:43 PM PDT
제 4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컨퍼런스가 ‘세상을 바꾸는 시니어’라는 주제로 오는 24일(토) 오후 3시 개최된다.Oct 13, 2015 01:16 PM PDT
지난 9월 1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와 백석총회가 대신총회 이름으로 통합된 이래 미주 대신 남가주노회에서 백석 출신 목사가 배출됐다.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풍성한교회(박효우 목사)에서 열린 남가주노회에서는 남가주해오름교회에서 사역 중인 전한석 강도사가 목사로 안수 받았다. 전 목사는 백석대와 백석대 대학원을 졸업한 전형적인 백석 출신이지만 대신과 백석이 통합됨에 따라 이번 노회에서 미주 대신 목사로 안수 받은 것이다.Oct 13, 2015 12:59 PM PDT
몇 해 전 살던 동네에 새 커피 집이 하나 생겼다. 월요일이 되면 아내와 어김없이 찾아가는 곳이었다. 그 가게는 유명하지도 손님이 많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 가게가 새로 생길 때부터 가던 곳이라 쉽게 다른 곳으로 가게 되지 않았다. 그 가게의 가구들과 모든 물건들도 친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졌다. 그 커피 집에는 내가 늘 앉던 의자가 있었다. 그 의자는 여러 가지 색의 가죽으로 만든 조금 요란하게 보일 수도 있는 의자였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그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기분은 다른 사람은 절대로 알 수 없는 좋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그 의자에 아내와 함께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던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Oct 13, 2015 10:31 AM PDT
환자가 인체 내에 뭔가 이상을 느끼면 주치의사에게 찾아가 자신의 아픈 증상을 상세하게 설명을 한다. 그리고 주치의사는 환자에게 통증의 호소를 듣고 난후진단을 하고전문의사를 보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환자가 전문의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과 전문의사는 환자의 통증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Oct 13, 2015 10:06 AM PDT
컵에 담아놓은 물을 보고 “반 컵밖에 없네"라는 반응과 “반 컵이나 있네”란 반응의 차이는 대단한 것이다. 이것이 부정적인 태도(비관적인 생각)와 긍정적인 태도(낙관적인 생각)의 차이이다.Oct 13, 2015 09:54 AM PDT
웨스트힐장로교회(김인식 목사)가 지난 11일 교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감사예배와 임직예배를 드리고 은혜의 30주년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김인식 목사는 이날 드려진 주일설교에서 “처음 교회를 시작할 때 주신 구원확신 성령충만 세계선교의 비전을 다시 한번 기억하자”고 말했다. 김 목사는 “주님이 오신 것도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하며, “그는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다시 살아나셨다. 구원을 통해 얻은 영원한 기쁨을 가지고 성령충만한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목사는 “세계선교가 우리 교회의 목표라고 강조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사명을 다하자”고 강조했다.Oct 13, 2015 09:19 AM PDT
우리가 일반적으로 쉽게 쓰는 말 중에 '싸가지 없는 놈'이 있다. 이 말은 '네 가지가 부족하다'는 의미로 사용된다고 알고 있다. 즉 '양심, 개념, 교양, 예의'가 없는 것을 가리켜서 하는 말이다.Oct 13, 2015 07:53 AM PDT
영국성공회 피터 볼 전 주교가 아동 성학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성공회 측은 "부끄럽다"며 7일(이하 현지시각) 사과했다. 전 클로체스터 주교였던 피터 볼 신부는 지난 1977년부터 1992년 사이 청소년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최근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Oct 13, 2015 07:50 AM PDT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 후임 담임목사로 청빙된 채수일 한신대학교 총장(사진)은 "아직 노회 절차가 남았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청빙을 수락하기로 했다. 한신대 총장직에서도 물러날 것"이라고 했다.Oct 13, 2015 07: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