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 예수님!Dec 19, 2015 09:27 PM PST
알리(ALI)의 찬양, " 마음이 상한 자를"Dec 19, 2015 09:18 PM PST
성탄특집 클래식 캐롤을 만나다. CCM 가수 소향의 'O Holy night'Dec 19, 2015 09:11 PM PST
아내와 함께 새벽기도를 다니는 가수 이승철이 11집 MY LOVE 앨범에 CCM 소원이라는 곡을 수록 했습니다. 크리스천인 부인을 위해서 이번 앨범에 수록하게 되었다고 하는군요.Dec 19, 2015 09:00 PM PST
최근 KBS 3부작 특집 다큐멘터리가 특정종교인 이슬람에 대한 미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큐 2편에서 다룬 할랄식품에 반대하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Dec 19, 2015 08:18 AM PST
이슬람 선교의 가장 강력한 힘 '성령역사'일까. 기도하면 테러도 막을 수 있다며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무슬림 출신 美목회자 나임 파잘(모자이크처치)의 경우처럼, 꿈과 환상, 신비로운 체험 등을 통해 예수를 믿고 개종하는 무슬림들이 많이 있다는 소식이다.Dec 19, 2015 03:47 AM PST
테러를 막을 수 있는 기독교인의 길은 무엇인가? 무슬림에서 개종해 목회자가 된 나임 파잘(Naeem Fazal) 목사는 "기도가 내부의 악마들, 외부의 용들과 같은 부류들을 사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Dec 19, 2015 02:26 AM PST
중국교회는 여전히 핍박 가운데 있다. 특히 지난 10일 세계 인권의 날(International Human Rights Day)을 맞이하기 얼마 전, 장애인 사역을 하던 교회가 폐쇄됐다. 이 소식을 한 성도가 서신을 통해 외부에 알렸고, 세계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기도제목이 됐다. 이 서신은 세계Dec 19, 2015 12:11 AM PST
"이슬람은 사탄 같다...악마의 씨앗과 같은 종교"라 말해 기소된 영국 목회자 이야기를 아는지? 그에 대한 판결이 오는 2016년 1월 5일에 나온다. 그러나 그는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 6개월 형이 선고된다 하더라도, 이를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Dec 19, 2015 12:09 AM PST
이 온전함을 보여준 난민 소녀의 발언이 화재다. 이 소녀는 자신을 난민 신세로 만든 이슬람국가(IS)를 용서한다고 했다. ABC 뉴스 '20/20'은 최근 10세 난민소녀 미리암(Myriam)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녀는 이라크 기독교 도시였던 콰라코쉬(Qaraqosh)를 떠나 쿠르드족 고원지대인 쿠르디스탄(Kurdistan)의 이르빌(Irbil)에 있는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다.Dec 19, 2015 12:07 AM PST
유명한 복음주의 저술가인 에릭 메타삭스(Eric Metaxas)가 오늘날 기독교적 색채를 지우려는 문화적·제도적 시도가 오히려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를 더욱 드러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Dec 18, 2015 09:36 PM PST
탈동성애 상담과 인권사역자로 잘 알려진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와 탈동성애인권포럼 회원들이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주요도시를 다니며 '제1차 탈동성애인권 국제캠페인'을 벌이고 돌아왔다. 특히 세계 최초로 탈동성애인권을 유엔본부에 문제 제기를 했다는 의미가 있는 방미 일정이었다.Dec 18, 2015 06:14 PM PST
개혁신학포럼 10차 정기세미나 '개혁주의를 말한다'가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17~18일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세계적 신학자인 김세윤 박사의 신학에 대한 '개혁신학적 검토'가 이뤄졌다.Dec 18, 2015 06:06 PM PST
급변해 가는 21세기의 대표적인 변화 중 하나가 바로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이다. 교통수단과 인터넷의 발달 그리고 매스컴 등의 영향으로 세계는 다문화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어떤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의 이주민은 하루에 약 2억 명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는 세계가 자신들의 문화와 활동의 영역을 자국에만 국한하지 아니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함께 나눌 수 있는 국제화(Globalism) 시대로 변화하게 하였다. 즉, 자국만의 문화를 고집하던 시대가 아닌 다문화를 수용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로 세계는 변화된 것이다.Dec 18, 2015 02:37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종명 목사)가 17일 오전 10시30분 리틀넥 뉴욕교협 회관에서 제4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보고된 42회기 수입 및 지출 예산안에 따르면 총 수입안은 345,000.74불로 지난 41회기 예산인 360,552불에 비해 약 15,000불 가량을 축소한 금액이다. 41회기 결산은 총 428,887.61불이었다. 수입의 구체적인 항목으로는 △회비 18,750불 △행사비 207,422불 △후원금 30,000불 △주소록광고 50,000불 △기타 22,550불 △이월금 16,278.74불이다. 41회기 예산과 비교해 회비는 약 5000불, 행사비는 7000불, 후원금은 3000불 가량을 낮게 책정했다. 지출 항목에서는 △관리비 26,500불 △인건비 41,600불 △행정비 76,100불 △행사비 150,515불 △후원비 24,000불 △기타 11,850불 △예비비 14,435.74불로 지난 회기에 비해 관리비에서 3000불, 행정비에서 10000불, 후원비에서 8000불 가량을 축소했다.Dec 18, 2015 12:0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