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 담임)가 “많은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며 쓴소리를 했다. 워렌 목사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무 많은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이용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면서 “우리들 대부분은 이러한 말을 듣기 어려워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Dec 11, 2015 10:02 AM PST
미국 무신론 단체가 노스캐롤라니아주와 콜로라도주에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가지 말라"는 광고를 시작해 논란이 되고 있다. Dec 11, 2015 10:01 AM PST
한국에는 470만의 장애우가 있다. 전체 인구의 10분의 1에 해당한다. 안타까운 것은 이 장애우들의 90%가 제대로 재활혜택을 받지 못하고 가정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좌절과 절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현실이다. “저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너무도 커서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장애우들을 섬기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일 뿐입니다.” 지난 1984년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에 순종하여 장애우들을 섬기기로 결단하고 (사단법인)엘림장애인선교회를 설립, 오늘날까지 32년째 섬겨오고 있는 고창수 목사의 겸손어린 말이다.Dec 11, 2015 09:04 AM PST
동성애의 또 다른 이면을 조명해 논란이 된 화제작 시네마 다큐멘터리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 의 미주 시사회가 동부지역에서 열린다. 한국교회 동성애대책위원회와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제작 RT Media)의 배급을 총괄하고 있는 '호산나 넷 미디어' 는 12월8일 부터 남가주에 시작된 제1차 미주 시사회의 성공에 이어 제 2차 시사회를 미국 동부지역 뉴욕/뉴저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부 순회 시사회는 12월13일(주일) 오후 4시 뉴욕 프라미스교회 (김남수 목사) 12월15일(화) 뉴저지 사랑과진리교회 (벤자민 오 목사) 저녁8시에 차례로 열린다.Dec 11, 2015 06:49 AM PST
그래함 목사가 미국 정부에 이슬람국가(IS)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대량학살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 그래함 목사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나는 미국 국무부에 대량학살 분류에 중동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학살 역시 포함시켜 줄 것을 촉구하는 다른 지도자들과 뜻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Dec 10, 2015 05:40 PM PST
IS에 사로잡혔던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이 석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그 가운데는 아이들도 2명 포함됐다. 시리아 동부에 위치한 아시리아교회는 이날 지난 2월부터 IS의 인질로 잡혀 있던 아시리아인들 25명이 석방됐다고 밝혔다. 중동의 소수종교인들을 위한 인권단체인 어디맨드포액션(A Demand for Action, 이하 ADFA) 역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메일을 보내 관련 내용이 사실임을 알렸다.Dec 10, 2015 05:36 PM PST
이슬람은 꾸란을 무함마드가 받은 알라의 계시로, 모든 계시를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받은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런데 성경과 꾸란의 가브리엘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상반된 주장을 한다. 성경의 가브리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계시했고(눅 1:26-35), 성경보다 4-5백 년 늦게 기록된 꾸란의 가브리엘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Sura 4:171; 5:75; 19:88-93).Dec 10, 2015 05:32 PM PST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100%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12월 5일, 미국 워싱턴주 시택 공항 힐튼호텔에서 '2015 GSM 선교의 밤'을 개최했다. Dec 10, 2015 01:24 PM PST
빌리 그래함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무슬림 입국 금지"를 주장한 트럼프에 동의한다고 밝혀 화제다.Dec 10, 2015 12:00 PM PST
현재 샨르우르파(Şanlıurfa)는 터키 동남부 지방에 위치해 있으며 남쪽에 시리아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접경도시입니다. 샨르우르파는 '선지자들의 도시', 혹은 '나그네들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 별칭처럼 샨르우르파는 아브라함 3종교라고 하는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믿음의 조상들이 활동했던 '성지'이며, 예전부터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원행 길을 나선 많은 나그네들에게 고단한 여정에 편안하고 아늑한 쉼터를 제공했던 도시였고, 지금도 그러합니다.Dec 10, 2015 11:40 AM PST
최근 오바마 정부가 발의한 개정안에 교회 및 비영리단체가 1년 안에 250불 이상 지원한 후원자들의 소셜시큐리티넘버를 받을 것을 요청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있다.Dec 10, 2015 11:23 A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의 한국학교 부채 25만 달러에 대한 조속한 상환을 위해 한인사회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Dec 10, 2015 05:43 AM PST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경철)가 지난 5일 한인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커트 톰슨(민주당) 주상원의원을 비롯해120여명의 조지아상의 회원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참가해 올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Dec 10, 2015 05:39 AM PST
애틀랜타 챔버싱어즈(김영정 지휘)와 노아남성중창단과 함께 하는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박정규 목사) 송년기도모임이 지난7일(목) 오전 10시 사랑침례교회(담임 홍문공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모임에는 50여명의 침례교 관계자들이 모여 기도로 2015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영적 쇄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모임에 이어진 특강에서 조준호 목사(한국 교회진흥대외협력 사역자)는 “한국교회상황과 침례교회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강의했다. 조 목사는 "한국교회는 세속화, 교회의 갈등, 인본주의 등으로 가득해 복음적인 메시지를 기피하는 현실이다. 목회자들의 타락에 이미지 실추로 위기 의식이 없어지고 목회자들이 힘이 빠져있다. 평신도들도 영적으로 무감각한 상태이다"고 소개했다.Dec 10, 2015 05:2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