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하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나 같은 사람도 할 수 있는데요. 하물며 여러분은 더 잘하실 수 있습니다.” 13년째 나성순복음교회 전도왕 김인태 집사가 25일 저녁 사랑한인교회(하재식 목사) 전도 간증집회에서 한 말이다. 그는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했다. 2002년 이민 온 후, 그가 전도한 사람은 현재까지 약 420명. 그의 전도 비결은 무엇일까?Sep 29, 2015 10:55 AM PDT
전 슈퍼모델 트레이시 트리니타(34세)가 화려함과 성적 매력의 세계를 떠나 어떻게 전임 복음주의자의 삶을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전했다.Sep 29, 2015 10:10 AM PDT
미주한인들에게 2015년은 인류문명에 대지진이 일어난 해로 기억될 만하다. 모국에서는 대법원 판결로 간통죄가 폐지되었고, 미국에서는 동성결혼제도가 합법화되었다. 전통적 가치 위에서 정숙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마이동풍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결혼제도는 물론 인류 문명의 근본적 틀을 바꾸는 사건이다. 결혼제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이혼율의 증가는 이제 화제도 아니다. 독신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간다. 법적 책임이 없는 동거생활이 유행병처럼 번진다. 도시마다 독신 거주자가 가정 거주자보다 더 많아진다. 게다가 동성결혼의 합법화로 또 하나의 ‘빅 원’ 지진을 겪고 있다. 앞으로 복수결혼조차도 막을 길이 없다.Sep 29, 2015 09:52 AM PDT
사탄이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니?"라고 물었던, 타락 이후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 공격 받았다. 하나님이 정말 말씀하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왜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선포하는가?Sep 29, 2015 07:40 AM PDT
인간이 살아가는 길은 수도 없이 다양하고 살아온 배경에 의해 삶의 문화의 차이가 너무나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공통점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것은 다가올 미래를 알수 없다는 것과 인간이 흙으로 돌아가기 이전까지 삶에 문제는 계속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인간에게 주어진 삶이다. 그 이유는 인간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내가 누구인지와 나의 미래가 어떻게 주어질지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미래를 바라보는 것은 단지 예측을 하고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지 자신이 생각하고 계획한 대로 100%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는 없다. 만일 인간이 생각하는대로 세상이 움직인다면 그 사회는 교만, 방만, 거만과 오만으로 가득찰 것이다. 이러한 모습을 성경에서 찾아 본다면 그것은 '바벨탑 사건'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임에도 불구하고 더Sep 29, 2015 06:20 AM PDT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26일(토)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체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년과 달리 짧은 연습기간이지만 애틀랜타한국학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한국 전통문화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솜다리반 학생들은 사물놀이 공연을, 너구리, 잠자리, 난초반 학생들은 추석에 관한 동요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어디 어디 떴나?' 합창을, 봉선화반 학생들은 난타 공연을, 고사리반 학생들은 부채춤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Sep 28, 2015 05:53 PM PDT
2015 호프메신저 창단 기념 ‘한가위 효도 대잔치'가 지난 25일(금)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24현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박수현 외 5명으로 구성된 ‘아름소리 국악팀’의 연주, 양현숙 씨 외 문화생들의 ‘입춤, 난타’ 공연, 태국 전통무 ‘Kampooh Brown’, Jantine Yap 외 12명의 중국 사자춤 , 케이팝 댄스와 이석희 태권도 단원 20명의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Sep 28, 2015 05:41 PM PDT
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한 ‘제 17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에서 애틀랜타한국학교 박 아이린 (6학년) 학생이 ‘나를 바꾼 3년전 여행’이란 주제로 ‘청소년 초등 글짓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Sep 28, 2015 05:34 PM PDT
아시안어메리칸리소스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에서 주최한 제8회 라이스페스티벌이 지난 26일(토) 귀넷 플레이스몰에서 열렸다. 아시아인들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 매김 한 라이스페스티벌은 AARC가 운영 중인 홈리스 싱글맘 케어 프로그램 후원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는 한국과 중국, 베트남, 인도, 일본, 필리핀 커뮤니티 등이 참석했으며 웰스파고, 메디치퍼스, 델타항공 등이 부스를 열어 매년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Sep 28, 2015 05:28 PM PDT
신학생들이 서로의 설교를 듣고 배우며 친선을 다지는 제1차 남가주 신학교 연합 설교대회가 오는 11월 7일 열린다. 장소는 미정. 대상에는 3천 달러, 설교상 2천 달러, 주해상 2천 달러, 커뮤니케이션 상 1천 달러, 참가상 6백 달러 등 큰 상금이 있다.Sep 28, 2015 05:06 PM PDT
캘리포니아 주에서 트랜스젠더 화장실 법(AB1266, 일명 공립학교 남녀화장실 공용법)이 통과된 이후, 학교 밖에서도 이와 관련된 사건이 일어나 주의가 요청된다. 태평양법률협회(PJI)는 최근 북가주 산타로사의 레크리에이션 및 스포츠 용품 판매점인 REI에서 발생한 일에 관해 항의하는 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8월 24일 12세, 10세 소녀가 REI 매장의 화장실을 사용하는 중 어떤 남성이 이 여성 화장실로 들어오면서 발생했다. 소녀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느낀 12세 소녀의 어머니가 매장에 항의했지만 매니저는 “우리는 누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지 않는다”고 답하며 오히려 소녀의 어머니에게 매장을 떠나라고 요청했다. 졸지에 성소수자 차별주의자로 매도된 그 가족은 주차장을 벗어날 때까지 주변 사람들로부터 외설적인 야유를 받아야 했다고 한다.Sep 28, 2015 03:48 PM PDT
우리 성도들에게 백 번은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다. 세상에 혼자 못하는 것 두 가지가 무엇일까? 하나는 ‘결혼’이고,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다. 결혼이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인도 혼자서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고, 성장하고, 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그게 어렵다.Sep 28, 2015 02:42 PM PDT
벌써 추석이 되었다. 하지만 미국 LA에서 있으면 90도를 오가는 더위로 인하여 추석이 오는지 가는지 잘 모른다. 추석이라면 긴팔도 입고, 계절의 변화도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다.Sep 28, 2015 02:38 PM PDT
한어권 청년연합집회 HYM이 남가주사랑의교회 킹덤드림센터에서 제33회 집회를 열었다. 주제는 “One Body in Christ(그리스도 안의 한 몸, 엡4:1-16)”으로 26일 저녁에는 김성환 목사(가디나장로교회), 27일에는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가 각각 강사로 섰다. 27일 저녁 집회에 앞서서는 국제커피브레이크 백은실 대표의 특별 세미나도 열렸다.Sep 28, 2015 12:00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가 11명을 목사로 안수했다. 이 교단은 21일부터 24일까지 남가주 뮤리에타에 있는 갈보리채플 컨퍼런스 센터에서 총회를 열었으며 총회 일정을 마친 후, 은혜한인교회로 이동해 24일 저녁 목사안수식을 거행했다. 이 예배는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의 기도로 시작해 총회장 이서 목사(미주비전교회)가 ‘하나님의 부르심(마28장 16절-19절)’이라는 설교를 전했다. 김광신 목사(GMI 총재)가 권면,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축사하고 안동주 목사(생수의강선교교회)가 축도했다.Sep 28, 2015 10: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