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교회가 추석을 맞이해 지난 26일 한가위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한인들이 세대의 벽을 뛰어넘어 함께 즐기면서 동시에 타민족들도 참여해 한국 문화를 알아가는 행사다.Sep 28, 2015 10:23 AM PDT
소망 소사이어티가 지난 20일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에서 제142차 소망 교육 세미나를 했다. 70여 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망 측은 죽음의 과정을 설명하고 죽음을 잘 준비하는 방법도 전했다.Sep 28, 2015 09:52 A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컬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28일 "동성애 다음은 소아성애(남색)인가?(Is Pedophilia Next?)"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동성애 합법화로 인해 소아성애 합법화의 길이 열렸다고 우려하면서, 실제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소개했다. 브라운 박사는 "최근 살롱닷컴(Salon.com)에 충격적인 글이 올라왔다"면서 "동성애를 받아들였는데, 소아성애는 왜 안 되는가? 다음은 소아성애여야 한다"는 글이었다고 소개했다.Sep 28, 2015 09:39 AM PDT
“예수님의 기도학교”가 11월 9일(월) 저녁부터 13일(금) 오전까지 캐나다 밴쿠버 소재 Imitating Christ Training Centre(12969 Crescent Road Surrey, BC V4P1J8 Canada)에서 열린다.Sep 28, 2015 09:35 AM PDT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가 2015년 가을학기를 지난 9월 22일 오후 7시 나눔과섬김의교회에서 개강했다. 개강예배에서는 엘리야 김 박사(교무처장)의 사회로 민준기 박사(대학원장)가 기도하고 백선용 박사(학생처장)가 성경 사도행전 22:6-21을 봉독했다. 특송은 장혜숙 목사가 했다. 이어 김인철 박사(부총장)가 “배운 하나님과 만난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장혜숙 목사가 헌금기도했다. 모든 예배는 고영준 박사(학장)의 축도로 끝났다.Sep 28, 2015 09:09 AM PDT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나라와 교회 안팎으로 어수선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국제적으로는 지중해 난민 문제와 IS의 만행, 국내적으로는 경기 불황과 북한 도발, 연이은 대형 사건·사고들, 청년실업과 동성애 문제로 소란스럽다. 교회 내부적으로는 한기총 문제, 목회자 성추문과 교회 분쟁, 반동성애 운동 등으로 어수선하다. 가뜩이나 힘겹게 쫓기듯 살아가는 현대인은 이런 어수선한 세상 속에서 평정심을 잃고 우왕좌왕하기 쉽고, 어떤 면에선 무덤덤·무감각해지고 자신만의 세계로 침잠하거나 쾌락에의 경도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Sep 28, 2015 06:15 AM PDT
이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최근 이란 정보국 관계자에게서 언어적·정신적·육체적 학대를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Sep 28, 2015 06:14 AM PDT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기 광대한 바다에 나와 함께 계시니, 저 낯선 땅에서도 함께해 주실 것을 믿는다(The dear Heavenly Father is with me here upon His mighty Ocean and He will surely be with me upon the other side, 1890년 9월 19일)."Sep 27, 2015 09:11 P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니스트인 댄 델젤(Dan Delzell) 목사는 최근 "무신론자들: 존재하는 것이 저절로 된 것인가? (Atheists: Did Something Come From Nothing?)"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우주가 하나님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우연히 창조됐다고 주장하는 논리의 모순을 지적했다. 특히 수학은 진화론의 영향을 받지 않는 학문인데, 자연계의 수학적 정밀성을 보면 창조주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Sep 26, 2015 12:10 PM PDT
텍사스주의 대형교회인 빌리지처치(Village Church)의 맷 챈들러(Matt Chandler) 목사는 최근 사도신경 시리즈 설교를 통해 기독교의 대표적인 신앙고백인 사도신경의 의미를 하나씩 설명하면서 사도신경이 구닥다리같다고 비판하는 이들에게 사도신경은 이 시대에 여전히 적절하며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 신앙의 정수라고 말했다. 지난 8월부터 12주 사도신경 시리즈 설교를 시작한 챈들러 목사는 사도신경의 내용을 하나씩 자세히 강해하면서 "사도신경은 단순한 글자의 나열이 아니다"면서 "기독교 신앙고백과 신조의 정수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Sep 26, 2015 09:44 AM PDT
"주님... 치열한 먹이 경쟁을 해야 하는 인간의 삶 속에서 모든 욕심을 버리고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 불행 속에서도 행복의 조건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무엇일까,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진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Sep 25, 2015 05:38 PM PDT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나라와 교회 안팎으로 어수선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국제적으로는 지중해 난민 문제와 IS의 만행, 국내적으로는 경기 불황과 북한 도발, 연이은 대형 사건·사고들, 청년실업과 동성애 문제로 소란스럽다Sep 25, 2015 03:44 PM PDT
영국성공회의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자신이 살고 있는 런던 람베스궁을 난민들을 위해 개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Sep 25, 2015 03:43 PM PDT
미국사회에서 이민자하면 범죄를 일으키고 건강이 나빠 미국 공공건강제도에 부담이 되며 영어를 배우지 않고 자기 출신국 언어만 고집하는 이방인이라는 일부 인식에 대해 그렇지 않다라고 밝힌 보고서가 나왔다.Sep 25, 2015 03:42 PM PDT
'2015 베를린 국제 성시화대회'가 22~23일 독일 베를린비전교회(담임 김현배 목사)에서 한국과 미국, 유럽의 100여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Sep 25, 2015 03:4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