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Anthony, 251-356년)는 AD 251년에 중부 이집트 코마(Coma)에서 태어나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천성이 과묵한 안토니는 어렸을 때 배우는 데 관심이 없었고, 심지어 다른 아이들과도 어울리지 않았다. 부잣집 아들이었음에도 그는 맛있고 푸짐한 음식을 탐하지 않았으며, 부모에게 무엇을 내놓으라고 귀Sep 25, 2015 03:38 PM PDT
미국내 가장 큰 장로교 교단이 동성애자를 임시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미국장로교회(PCUSA)는 23일 루이스 안토니오 데라로사(Luis Antonio De La Rosa)를 장로교선교단체(Presbyterian Mission Agency,PMA)의 임시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Sep 25, 2015 12:34 PM PDT
이민 목회는 결코 쉽지않다.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단 하루도 견디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 '십자가의 길'은 그런 그들이 몸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오르는 체험을 통해 치유와 위로, 그리고 사명을 회복시킬 기회를 갖게 한다. 목회자 자신이 변화를 먼저 체험한 후,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새롭게 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는 예수님께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판결을 받으시고 십자가를 짊어진채 골고다의 언덕까지 간 고난의 길 이름입니다. 이제 그 비아 돌로로사를 재현한 십자가의 길을 우리도 가고자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과정 속에서 끝없는 주의 사랑을 경험하며 치유와 회복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약할 때 강함을 체험하면서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회복하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그 은혜의 길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척박한 이민목회는 좌절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 순간을 극복하게 해 주실 생수와도 같은 하나님의 은혜. 주님의 십자가 나도 지고 너도 지고, 우리 함께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주님께서 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같이 갔으며 합니다. "Sep 25, 2015 10:10 AM PDT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24일 "교회 내 위원회가 가진 5가지 문제(5 Problems With Church Committees)"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잘못된 교회 내 위원회 문화에 대해 지적했다.Sep 25, 2015 09:41 AM PDT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교는 이슬람이다. 우드베리(J. Dudley Woodberry)의 연구에 의하면, 이슬람 인구는 1930년 2억 3백만 명이었으나 오늘날은 약 16억, 그리고 2030년이 되면Sep 25, 2015 09:26 AM PDT
"주님... 치열한 먹이 경쟁을 해야 하는 인간의 삶 속에서 모든 욕심을 버리고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 Sep 25, 2015 08:45 AM PDT
영국성공회의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자신이 살고 있는 런던 람베스궁을 난민들을 위해 개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Sep 25, 2015 08:43 AM PDT
LA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장로) 주최, ‘추석맞이 큰 잔치’가 21일 이 센터 강당에서 열려 고향을 그리워하는 한인 어른들을 위로했다.Sep 24, 2015 10:13 AM PDT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인 패트리나 모슬리(Patrina Mosley)는 23일 "킴 데이비스와 함께 하느니 IS 포로가 되겠어요(I Would Rather Be Caught by ISIS Than Stand With Kim Davis)"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미국 사회에 만연한 반동성애자에 대한 증오에 가까운 적대감을 지적했다. 모슬리는 "이 글의 제목으로 인해 패닉에 빠지지 말라"면서 "이미 패닉이 됐을 지도 모르겠다"고 글을 시작했다.Sep 24, 2015 10:12 AM PDT
신앙적 양심에 따라 동성 커플에게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화제가 된, 켄터키주 법원 킴 데이비스(Kim Davis·50) 서기가 다시 수감될 위기에 처했다.Sep 24, 2015 09:34 AM PDT
10대 알카에다 대원이 자살폭탄테러를 감행하기 전 죽음의 공포로 인해 울부짖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자살폭탄테러 등 끔찍한 만행을 저질러 분노를 사고 있는 무슬림들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으로, 이들 또한 이들을 악용하는 극단주의 무슬림 지도자의 피해자요 희생자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Sep 24, 2015 09:31 AM PDT
전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기독교 신앙에 대해 나누면서 한 때 예수를 자신의 '형제'로 생각했었다고 한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다. 윈프리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조회 수가 123만을 넘어섰으며 2,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Sep 23, 2015 06:51 PM PDT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불신자 전도가 정체되면서 미국과 한국 등 기독교가 큰 부흥을 이루었던 나라에서 크리스천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 못지않게 심각한 문제가 신자들의 믿음이 갈수록 미지근해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두 가지 현상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 이를 입증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클릭 한 번이면 성경책을 열고 설교를 들을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교인들의 말씀 자체를 사모하는 마음은 옅어져 가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 온 땅을 덮고 있는 시대라 소그룹 성경공부를 통해 말씀에서 길어 올린 깊은 깨달음을 나누도록 도와 신자와 비신자의 삶에 변화를 주는 사역을 펼침으로써 이슬람 국가 등 복음전파가 금지된 지역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성경공부 프로그램 ‘커피 브레이크’(Coffee Break)에 더 눈길이 간다. 다음은 이 단체의 공동 국제대표인 백은실 집사와 일문일답.Sep 23, 2015 06:30 PM PDT
예장 합신 총회 둘째 날(23일) 오전, 초미의 관심사였던 (사)두날개선교회(대표 김성곤 목사, 이하 두날개) 건이 격론 끝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합신측 이대위는 두날개에 대해 기존 교회를 부정하고 담임목사를 절대화한다는 등의 이유로 '참여 금지'를 청원하는 보고서를 상정했었다. 그러나 총회에서 논의 후 투표한 결과, 이에 대한 지지는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았다.Sep 23, 2015 05:21 PM PDT
오하이오에 사는 평범한 크리스천 철강 노동자가 자신의 신앙과 크리스천 영화 '어데서티(Audacity, 대범함)'를 두 명의 레즈비언 동료들에게 추천한 후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돼 아내와 두 자녀를 둔 그는 아무 임금도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말았다.Sep 23, 2015 11: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