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인 그레고리 슬레이톤(Gregory Slayton)과 마리나 슬레이톤(Marina Slayton)은 22일 "거칠고 무례한 10대 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Mom Says, Dad Says: How to Deal With a Rude, Disrespectful Teen)"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10대의 반항에 대해 다루었다. 특히 10대 아들의 반항은 대화할 아버지가 필요하다는 아이의 성인이 되기 전 마지막 울부짖음이라고 강조하면서,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볼 것을 요청하고 있다.Sep 22, 2015 01:22 PM PDT
애틀랜타골프협회(회장 김형률)가 지난 20일(주일), 샤토엘란 골프클럽에서 제22회 피치컵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1993년 창설이후 동남부 최대의 골프잔치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에는 30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작년의 230여명을 훌쩍 뛰어넘어 큰 성공을 거뒀다.Sep 22, 2015 01:18 PM PDT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가 '교인 100%가 새벽을 깨우는 교회'로 알려진 한국 동탄시온교회 하근수 목사를 초청, 가을 심령부흥회를 개최했다. 하근수 목사가 1988년 교회를 개척해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는 동탄시온교회는 ‘새벽 기도 총진군’ 주간, 1000여 명의 온 성도가 오전 5시면 예배당을 가득 채운다. 이 운동이 극동방송, 국민일보, 기독교TV 등에 소개되면서 전국의 중소형 교회들에게 희망을 줬다는 평을 받고 있다.Sep 22, 2015 01:11 PM PDT
‘나보다 더 큰 어려움에 처한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9일 오픈뱅크 산하 오픈청지기재단이 개최한 비영리단체 박람회 “Love of Sharing”에는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45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20여 비영리단체들의 사역을 소개받았다. 이 단체들은 저소득층, 장애인, 이민자, 가족과 어린이, 해외 빈곤층을 돕는 여러 단체들로 컴패션, 굿네이버스, 한인가정상담소 OOO 등이었다.Sep 22, 2015 01:04 PM PDT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지난 18일(금) '세시봉 윤형주가 들려주는 사랑과 행복노래 이야기'를 찬양간증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증집회에서 윤 장로는 ‘조개 껍질 묶어’, '웨딩케익', ‘어제 내린 비’, ‘하얀 손수건’ 등 세시봉을 그리워할 80년대 히트곡부터,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등 복음 성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곡들로 많은 이들이 추억에 젖게 했다. 윤 장로는 노래 뿐 아니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집회에 모인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연세대 의대생이자 가수로 부와 명예를 거머쥐었던 윤형주 장로는 “젊은 시절 더 올라갈 곳 없도록 올라갔다. 그러다 모든 것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리고 자살을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박수 치던 손들이 순식간에 손가락질하는 손으로 변해있었고, 살아갈 가치를 찾지 못하고 있을 때, 나를 찾아온 친구가 있었다. 그는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해줬다”며 예수님을 소개했다.Sep 22, 2015 01:00 PM PDT
중앙장로교회가 교회 이전을 앞두고 마련한 두 번째 이벤트 'Taste of Korea '<전통장날>행사가 지난 20일 (주일)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중앙장로교회 앞마당에서 열렸다.Sep 22, 2015 12:49 PM PDT
구세군 나성교회(담임 이주철 사관)는 찬양사역자 김진국 목사를 초청해 이웃 사랑 찬양집회를 연다. 10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10일(토) 오후 5시 30분에 각각 집회가 있다.Sep 22, 2015 11:47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가 <시대를 살리는 건강한 목회자>란 주제로 120여 총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1일부터 24일까지 남가주 뮤리에타에 있는 갈보리채플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1일 개회예배에서는 김광신 목사(GMI 총재)가 말씀을 전하고 안동주 목사(총회장)의 인도로 성찬식이 거행됐다. 22일부터는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가 열려 김광신 목사가 “건강한 목회자”,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건강한 교회”, 안동주 목사가 “건강한 설교”란 주제로 각각 메시지를 전했고 저녁에는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와 최홍주 목사(에브리데이교회)가 집회를 인도했다.Sep 22, 2015 10:57 AM PDT
제34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에 9개 성가대가 참여해 찬양으로 하나됨의 은혜를 누렸다. 9월 20일 오후 7시 남가주주님의교회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600여 명 이상이 참석하면서 남가주 지역 최대의 교회음악 행사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감사한인교회, 글로발선교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남가주샬롬교회, 남가주주님의교회, 생수의강선교교회, 선한목자교회, 주님세운교회 등 주로 LA 동부와 중부 지역의 중대형 교회 성가대들과 랜디 김이 지휘하는 로스앤젤레스 컨템포러리 워십콰이어가 참여했다.Sep 22, 2015 10:04 AM PDT
파키스탄의 수도인 이슬라마바드에서 무슬림 폭도들이 기독교인 가정을 산채로 불태워 죽이려 집에 문을 잠근 뒤 방화하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한 기독교 구호 단체가 전했다. 21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달 초 무슬림 폭도들은 38세의 기독교인인 부타 마시흐(Boota Masih)의 집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면서 집 밖으로 나오라고 소리쳤다.Sep 21, 2015 04:18 PM PDT
한국의 1세대 걸그룹 SES의 보컬 출신으로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다’가 2015 밀알의 밤 <하나님의 선물(엡2:8-10)>에 나타났다. 조명이 켜지자 자신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Dreams Come True’를 부르며 무대로 올라온 바다는 대중가요, CCM,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들며 아름다운 노래로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가톨릭 신자인 그는 어린 시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7년간 성당에서 살며 하나님을 만났던 이야기를 전했고 어려움에 처한 누군가를 주님의 사랑으로 돕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간증했다.Sep 21, 2015 02:38 PM PDT
나성언약교회가 9월 20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1965년 9월 19일 고 김학철 목사에 의해 ‘베다니교회’란 이름으로 LA 남부 412 W. Slauson Ave.에서 창립된 이후, 한 차례 예배 장소를 이전하고 교회 이름도 ‘나성성약교회’로 변경한 바 있다. 1988년부터 ‘나성언약교회’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며 1999년 LA 북부인 5260 Lincoln Ave.로 예배당을 구매해 이전했다. 현 담임은 2009년 부임한 이순환 목사다.Sep 21, 2015 01:02 PM PDT
공화당 대선후보 중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신경외과 의사 출신의 벤 카슨이 20일 무슬림이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카슨은 이날 CNN 방송에 출연, 미국에서의 무슬림 대통령 선출에 대한 질문에 “나는 무슬림에게 나라를 맡기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 절대로 거기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Sep 21, 2015 12:28 PM PDT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교육과정 및 집필기준에 불교, 천주교, 동학 심지어 정감록도 포함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빠져 있는 것을 대처하기 위한 한국 교계의 활동이 탄력을 받고 있다.Sep 21, 2015 12:20 PM PDT
세속 문화가 성전환 관련 쟁점들을 홍보하는 가운데, 크리스천 상담단체는 내달 켄터키주 루이스빌에 있는 서던침례신학대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전한 관련 이슈들 다룰 예정이다.성서상담가협회(Association of Certified Biblical Counselors,ACBC)의 히스 램버트(Heath Lambert) 사무처장은 크리스천포스트에 "우리는 이 문제에 관한 성서적 관점을 크리스천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이 문제에 대한 현재의 접근방식 때문에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이들을 보살필 만반의 준비를 하고싶다"고 전했다Sep 21, 2015 12: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