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디아스포라 청년들이 열방으로 복음을 들고 나간다면, 그들이 헌신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킹덤드림콘서트가 미 서부 지역에 하나님 나라의 꿈을 들고 상륙했다. 디아스포라 청년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명을 향해 헌신케 하기 위해서다. 이 콘서트는 2011년 천관웅 목사가 한 선교사로부터 청년 부흥에의 도전을 받아 시작했다. 그 해에 9번의 집회가 한국의 주요 대도시에서 열리며 총 5만 명이 참석했고 7천2백 명이 목회자와 선교사로 헌신을 약속했다. 그는 “다 죽은 줄 알았던, 곳곳에 숨어있던 청년들이 헌신하게 됐다”고 회고했다.Oct 14, 2015 03:46 PM PD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가 제2회 총장배 골프대회를 지난 12일(월) 터커 소재 헤리티지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Oct 14, 2015 02:42 PM PDT
올해 복음화대회의 강사가 방지각 목사로 변경됐다. 대회를 주최하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측은 올해 복음화 대회 강사로 예정됐던 고훈 목사가 건강 상의 이유로 복음화 대회 강사로 나설 수 없게 됐다며 뉴욕효신교회 박지각 원로목사가 강사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인도할 방지각 목사는 1984년 뉴욕효신장로교회를 설립해 성공적으로 목회한 후 지난 2007년 원로목사로 추대됐으며 뉴욕 교협과 목사회 회장, 뉴욕교협 초대 이사장, 미주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뉴욕 미국교협으로 부터 탁월한 지도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Oct 14, 2015 02:34 PM PDT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2015 밀알의 밤이 오는 10월 30일(금)오후 8시,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 11월 1일(주일) 11/1(주일) 오후 4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올해 밀알의 밤에는 3중 장애(자폐, 시각, 청각)를 갖고 있는 승욱이의 어머니, 김민아 집사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다. 승욱이의 눈물 나는 장애극복 스토리인 <굿모닝, 엔젤>은 한국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네 박자의 사랑'으로 방영되어 수많은 시청자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고, CBS 등에도 간증으로 소개되기도 됐다. 현재 승욱이는 힘겨운 시각, 청각, 언어장애를 모두 가지고 있지만 사랑스런 아이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며, 이번 '밀알의 밤'에는 그러한 중증장애를 통해 승욱이 가정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감동을 전한다. Oct 14, 2015 11:58 AM PDT
시애틀 목회자 성경연구원은 오는 11월 2일(월)부터 3일(화)까지 양일간 시애틀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에서 '출애굽기 말씀 세미나'를 개최한다. 출애굽기 말씀세미나는 김성수 목사의 인도로 출애굽기 전반에 흐르는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와 방법을 나눌 예정이다. 참석대상은 목사, 사모, 선교사, 전도사 및 신학생이며 참가비용은 30불이다. 김성수 목사는 "이번 출애굽기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고, 믿음의 선진들의 삶을 돌아보며 혼란한 시대를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세미나 방향을 밝혔다. 김 목사는 또 "이번 세미나가 하나님 나라와 구원에 대한 대한 구체적인 그림으로 모든 교회와 사역지의 목회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말씀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Oct 14, 2015 10:44 AM PDT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6개월 앞두고, 33개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기독교유권자운동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를 결성하고 부도덕한 정치인 퇴출과 참신한 기독 정치인 발굴·육성을 선언했다.Oct 14, 2015 09:58 AM PDT
워싱턴주 시애틀 이북도민회(회장 전은주, 이사장 일레인 권)는지난9일, 5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레곤주 케논 비치로 가을 여행을 다녀왔다.Oct 14, 2015 09:56 AM PDT
가을이 돌아왔습니다. 한낮에는 콧구멍 뚫리게 따뜻한 햇살에 걸을 때 땀이 맺혀도, 이른 아침녘에는 제법한 한기가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문득 스쳐본 거리 풍경에도 유난한 어떤 나무는, 아직 옆의 것Oct 14, 2015 09:51 AM PDT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되고 가난한 나라 가운데 하나지만, 90년대의 대기근 이후 경제가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Oct 14, 2015 09:48 AM PDT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모든 일의 원인과 결과는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 중심의 히브리적 사고이다. 중생은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 중심적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 중심의 히브리적 사고에 의하면, 복을 주시는 분Oct 14, 2015 09:47 AM PDT
크리스챤다이제스트의 '아더 핑크 클래식' 제3권인 <아더 핑크 창세기 강해>는,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저자의 창세기 강해집이다. 20세기 유Oct 14, 2015 09:45 AM PD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치유공의 TF팀'(이하 TF팀)이 홍대새교회(담인 전병욱 목사) 측의 성명에 대해 반박 성명을 최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Oct 14, 2015 09:43 AM PDT
척 로리스(Chuck Lawless) 박사는 13일 기독교인이 누리는 8가지 축복(8 Unexpected Blessings of Christianity)이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안에서 놀라운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개인적인 고백을 통해 나누었다. 로리스 박사는 "중학교 2학년 때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전했던 친구가 있었다"면서 "그가 전했던 복음은 아주 간단한 것이었는데 나에게 '너는 지옥에 갈 거야. 너는 구원 받아야 돼'라고 말했었다"고 그때를 돌아봤다.Oct 14, 2015 09:07 AM PDT
뉴욕교협 제42회기 정•부회장 언론토론회가 오전10시 뉴욕교협 리틀넥 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홍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회장 단독후보인 이종명 목사(현 부회장)와 부회장 후보인 이만호 목사와 김홍석 목사, 평신도 부회장 후보 이상호 안수집사(현 이사장)이 배석해 소견을 발표했다. 회장 후보인 이종명 목사는 이날 정견발표를 통해 뉴욕교계의 갈등과 분열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이단 사이비에 대한 대책과 뉴욕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센터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보자 질의응답에서 이종명 목사는 뉴욕교협의 방대한 조직과 관련,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 이종명 목사는 "뉴욕교협이 일하는 교협이 되도록 조직을 절반으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할렐루야대회에 대해서는 "불신자를 영접시키는 전도대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회장이 당선될 경우 임원활동비 책정과 관련해서는 "최소한의 경비로 봉사하고 섬기는 임원들이 조직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Oct 14, 2015 08:35 AM PDT
2012년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강사로 참여한 바 있는 1세대 마지막 부흥사인 이태희 목사를 강사로 초청, 오는 16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뉴욕복음화 부흥성회를 앞두고 12일 오전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대회를 최종 점검하는 준비기도회가 개최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지부 대표를 맡고 있는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는 지난해부터 이번 부흥회를 준비해 왔으며 뉴욕교협 차원에서 진행됐던 2012년 할렐루야대회에서의 경험을 살려 이태희 목사가 새로운 영적 활기를 뉴욕에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김영환 목사의 인도로 김수경 목사 찬양인도, 주효식 목사 기도, 김승희 목사 설교, 통성기도, 이희선 목사 광고, 김용걸 신부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통성기도 시간에는 박마이클 목사와 권캐더린 목사가 ‘강사, 집회, 날씨 및 안전을 위하여’, ‘뉴욕과 남북한의 복음화를 위하여’를 기도제목으로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Oct 13, 2015 05:4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