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회장 이은자)가 주최하는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오는 12일(화)과 13일(수) 양일에 걸쳐 개최된다. 지난 7일(목) '미주 한인의 날' 행사에 대한 기자회견이 지역 한인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903년 1월 13일 102명의 한국인이 하와이에 첫발을 내디디며 시작된 미주이민역사는 올해로 113주년이 된다. 이은자 회장은 "미주 이민역사 113주년이 되는 올해 행사를 준비하면서 한국의 높아진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 여러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감사함으로 일을 할 수 있었다. 다음 주 개최되는 행사에 여기 참석해 주신 한인사회의 리더들이 협력해 조직적인 행사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Jan 10, 2016 01:28 PM PST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한국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나 신년예배 때 이뤄지는 '신년 말씀 뽑기'에 대해 '반기독교적(反)'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 교수는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소위 '말씀 뽑기' 행위는 다음 한 가지를 빼고선 모든 면에서 반기독교적"이라며Jan 10, 2016 07:23 AM PST
큰아이가 아토피로 오랫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넷째를 임신한 어느 날, 잘 아는 분이 자신의 아이가 먹고 큰 효과를 보았다며 약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확신 가운데 이야기를 했기에, 우리의 형편에는 턱없이 비쌌지만 구입해 한국에서 비행기 편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사용하던 연고나 크림은 모두 중단하고 그 제품만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한약재들로 만들어졌다던 그 약을 바르는 순간 아이는 따갑다고 아픔을 호소했고, 한 시간 넘게 온몸에 마사지를 하듯 겨우 바르고 나면 다시 가렵다고 여기저기를 긁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겨우 잠이 들기까지 두 시간이 걸렸고, 이불은 약으로 얼룩져 있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아이가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잠자리에 누웠습니다.Jan 10, 2016 07:20 AM PST
왜 사람은 변하지 않을까? 수없이 설교를 듣고, 성경공부와 특별집회를 통해 은혜를 체험하고, 고난과 연단을 받아도, 왜 성품이 변하지 않을까? 아마 모든 목회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이런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Jan 10, 2016 07:18 AM PST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가 얼마나 아는지 첫 시간에 나누고, 이어서 6주 동안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통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를 통해 그분을 알아가려고 합니다. 예수님에 대하여는 함께했던 제자들을 통해 경험된 예수님을 우리도 같이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에 대하여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앎을 통하여 성령님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Jan 09, 2016 06:17 PM PST
8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한국기독교학교연맹(이사장 백영철) 제53회 정기총회·회원연수회 현장에서 '글로벌 인재양성'에 진력하고 있는 미드웨스트 대학교(Midwest University) 제임스 송 총장을 만났다. 한국기독교학교연맹은 기독교 건학이념으로 세워진 중고교 교장, 각 대학 총장, 기독교 학교 설립자 및 이사장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Jan 09, 2016 04:40 PM PST
이슬람국가(IS) 선전 동영상에 4살가량의 아이가 "이교도들을 죽일 것"이라며 등장해 충격을 준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원래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는 사실이 성도들에게는 아프게 다가오고 있다. 영국 고위 관리는 "아이를 부모에게서 떼어 보살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Jan 09, 2016 02:32 PM PST
그동안 지속되어 왔던 유럽의 난민 우호정책이 신년으로 넘어오면서 발생한 독일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시작된 여파로 말미암아 흔들리는 모양새다.Jan 09, 2016 02:30 PM PST
지난해 美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에 이어 한국에서도 김조광수 씨 동성커플이 법원에 동성결혼을 허용해 달라는 재판을 청구해 시작된 일이 있다. 이번엔 중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해 달라는 게이 커플이 등장했다.Jan 09, 2016 02:27 PM PST
이슬람국가(IS)가 최근 발생한 방글라데시 기독교 개종자 살해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Jan 09, 2016 02:25 PM PST
나이지리아 기독교 지도자가 보코하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회개'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말했다.Jan 09, 2016 02:23 PM PST
미국 뉴저지 주의 한 초등학교가 국기에 대한 맹세 후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를 덧붙여 말해 온 관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인본주의 단체의 소송 위협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Jan 09, 2016 02:21 PM PST
미국 복음주의지도자들이 교인들에게 가톨릭교회의 반낙태주의 행진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Jan 09, 2016 02:19 P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대선을 앞두고 미국 50개 주를 돌며 기독교인 유권자들에게 "성경적 원칙을 지지하는 후보자에게 투표할 것"을 독려한다.Jan 09, 2016 02:12 PM PST
문제 제기: 많은 사람들이 상급 신앙에 대해 지나치게 알레르기 반응을 보입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 중 하나는 "상 주시는 이"보다 "상"에게 초점을 맞춤으로 성도들로 하여금 잘못된 신앙을 갖도록 부축이고 있는 현대 교회의 흐름에 대한 반발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상급에 대한 잘못된 이해 때문입니다. 이렇게 질문해 보겠습니다. 상급의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자신의 업적을 기리고 타인에게 뽐낼 수 있는 화려한 장치 정도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우리가 자주 들었던 다음과 같은 면류관 비유처럼 말이지요.Jan 09, 2016 02:0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