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서부터 시작된 12권을 소선지서라고 부른다. 유대인들은 구약 성서를 계산할 때 12권의 소선지서를 한 권의 책으로 보았다. 그들이 이 책들을 소선지서로 분류한 것은 그 내용이 대선지서보다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책들의 분량이 비교적 적기 때문이었다.Oct 16, 2015 11:30 AM PDT
세계 종교박해의 80%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자행되고 있으며, 이 추세라면 이라크와 같은 국가에서는 5년 내로 기독교인들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한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가톨릭 구호 단체인 ACN(Aid to the Church in Need)가 발행한 “박해 받고 잊혀진 사람들?”(Persecuted and Forgotten?)이란 제목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기독교 박해와 폭력 행위 등으로 아프리카 특히 중동의 기독교인 숫자가 급감했으며 곧 기독교인들이 완전히 사라질지도 모른다.Oct 16, 2015 10:12 AM PDT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이기미) 10월 정기예배가 11일(주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마가교회(채동선 전도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예배는 장소이전 감사예배 겸 영성세미나로 개최됐다. 제1부 예배에서 박문환 목사(세계아가페선교교회 부목사)는 ‘세계선교와 증인’(눅24:46-49) 주제의 말씀 선포를 통해 “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다.”며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새 생명을Oct 16, 2015 09:49 AM PDT
기독교구호선교회(Christian Aid Mission)는 IS(이슬람국가) 대원들이 UN에 의해 운영되는 일부 요르단 난민캠프에서 자신들을 난민으로 위장해 사람들을 살해하고 소녀들을 인신매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이들 테러리스트들 가운데 한 명은 난민 캠프에서 복음을 듣고 기독교인들의 사랑을 목격한 후 사람들을 살해하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기독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Oct 16, 2015 08:58 AM PDT
'후방선교 기업인 포럼 및 예배'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 모아커뮤니티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Oct 16, 2015 07:54 AM PDT
'아이티 고아들의 어머니'라 불리던 한 선교사가 지난 10일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아이티 경찰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헨더슨 소재 에스테스그리스도의교회와 연계된 로베르타 에드워즈(Roberta Edwards·55) 선교사가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숨졌으며, 함께 여행 중이던 4세 아이가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베르타 선교사는 수 년 동안 아이티 수도인 포르토프랭스에서 선라이트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십여 명의 아이들을 돌봐 왔다.Oct 16, 2015 07:51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은 14일(현지시각) 성베드로광장에 모인 신자들 앞에서, 최근 논란을 일으킨 여러 성추문 사건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고 전했다. Oct 16, 2015 07:50 AM PDT
'동성애 조장 국가인권위법 개정 백만인 서명운동'의 제3차 세미나가 16일 오후 '탈동성애 인권 개선을 위한 국가인권위법 개정의 당위성'이라는 주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Oct 16, 2015 07:49 AM PDT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10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6일 아침 서울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한국교회가 힘써야 할 일들'을 주제로 열렸다. 김경원·이정익·박종화·최이우·임석순 목사가 발제자로 나섰다. Oct 16, 2015 07:47 AM PDT
예장 통합 총회연금재단(이사장 전두호 목사, 이하 연금재단)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 대표자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제3연수실에서 개최됐다. Oct 16, 2015 07:46 AM PDT
지난 달 10일부터 8주 동안(9월 10일~10월 29일)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에서 펼쳐지고 있는 인터콥(대표 최바울 선교사)의 훈련 프로그램 ‘비전스쿨’이 매주 뜨거운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은혜를 더하고 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져 진행되고 있는 비전스쿨에서는 이슬람권 선교에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지역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은 물론, 다른 선교지역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선교의 이론과 실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참석자들에게 이슬람 선교를 비롯한 선교의 당위성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귀한 역할을 하고 있다.Oct 16, 2015 07:32 AM PDT
한미연합회 오레곤지부 (회장 김제니)가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 이수원 시애틀영사, Charlie Hales포틀랜드시장, Gregory Cladwell한국명예영사, Hiroshi Furusawa일본총영사등 주류사회 정치인 및 외교관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규모 한식 페스티벌 (Portland Korean Food Festival)을 개최했다.Oct 16, 2015 07:16 A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16일 오전10시 베이사이드소재 앨리폰드 공원에서 2015년 가을 친선 체육대회를 열고 운동과 경품추첨 등으로 친교의 한마당을 진행했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열린 이날 추계 체육대회에는 교파와 성별을 초월해 뉴욕의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제했다. 뉴욕 목사회가 주최하는 체육대회는 해마다 교계의 마지막 야외 연합행사로 진행되면서 큰 친교의 장으로 지켜져 왔다.Oct 16, 2015 07:04 AM PDT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지부(대표 김승희 목사)가 주최하는 뉴욕복음화 대성회를 앞두고 강사 이태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대 총재)가 14일 뉴욕을 방문,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성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태희 목사는 한국교회가 가장 뜨겁게 성장하던 1970년대에 부흥사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40여년간 국내외의 수많은 집회를 인도했다. 지금까지 1800여 부흥사를 배출한 단체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직을 1대 총재 姑 신현균 목사에 이어 2대째 맡고 있는 사실상 마지막 1세대 부흥사다. 이태희 목사는 14일 뉴욕 플러싱의 한 식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성회에 임하는 각오와 관련 진솔한 발언들을 쏟아냈다. 이태희 목사는 “40년을 사역하면서 어떻게 설교하면 교인들이 구미가 당기고 좋아할지를 다 알고 있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스타일대로 설교하다 죽을 것”이라며 “사람들 비위에 맞추려고 설교하지 않겠다. 부흥사의 설교는 스데반의 설교가 돼서 듣기 괴로워하는 이들로부터 돌로 맞아 죽거나 베드로의 설교가 돼서 사람들이 변화되거나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Oct 16, 2015 06:41 AM PDT
대한민국문화관광 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 양은지)이 주관하는 대구-애틀랜타 'Great Art Fun' 기획전이 지난13일 애틀랜타BNJ갤러리(관장 제이미 김)에서 개최됐다.Oct 16, 2015 05: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