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박상은) 주최 '제14회 의료선교대회'가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교대회는 요한복음 21장 22절에서 따온 "너는 나를 따르라!"(You! Follow Me!)는 주제로 열리며, 인터버스 전 총재 폴 벤더 사무엘 박사, 만나교회 김병Oct 09, 2015 09:47 AM PDT
얼마전 한 청년이 내게 21세기 목회자가 된 것을 축하하며 감사한다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찬사를 받고 기분이 좋아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떠오른 질문에 냉정을 되찾았다. Oct 09, 2015 08:53 AM PDT
PCA 한인동남부노회(노회장 이재룡 목사) 제60차 정기노회가 지난 5일(월)부터 7일(수)까지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노회에서는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목사가 신임노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서기 홍종수 목사(새생명장로교회), 부서기 Billy Park 목사(그레이스커뮤니티 교회), 회의록 서기 황일하 목사(성약장로교회), EM 부서기 에디 림 목사(그레이스커뮤니티 교회), 회계 강윤호 장로(아틀란타 새교회)가 각각 선출됐다.Oct 09, 2015 07:58 AM PDT
HSD목회상담소(House of Self Discovery) 개원1주년 기념 찬양음악회가 지난 3일 (토)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렸다. '하프, 기타와 함께하는 김영란, 지관해의 찬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음악회는 하프와 기타의 조화로운 선율이 가을비와 어우러져 청중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지관해 박사는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미움을 떠나 보내며 만든 노래가 있다"며 '작은별' 노래를 부인과 함께 멋진 하모니로 연주했다Oct 08, 2015 01:14 PM PDT
뉴욕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8일 오전 10시 플러싱 금강산에서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을 위한 기도회 감사예배 및 평가회’를 열고 지난 9월 1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 목회자들의 통일 여정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뉴욕목사회는 대한민국 건국 67주년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한라산과 백두산을 동시에 방문하며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행사를 기획했으며,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라산과 백두산, 임진각에서 한반도에 복음 통일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Oct 08, 2015 11:16 AM PDT
세계 첫 레즈비언 주교인 에바 브루네(Eva Brunne) 주교는 스웨덴 스톨홀름에 있는 한 교회에 이슬람 기도실을 조성하기 위해 교회 내 십자가를 모두 없애줄 것을 요청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스웨덴 언론 SVT를 인용해 7일 보도했다.Oct 08, 2015 10:46 AM PDT
“희망 없이 살아가는 지구촌 곳곳의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춰주고 함께 희망의 마을을 세워가는 것은 보람된 일입니다.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이 고통 받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셨음을 기억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인애를 베풀며 살아야 합니다.” 희망을 나누는 지구촌 공동체를 꿈꾸며 2011년 서울에서 설립된 NGO단체로 패사디나에 미주본부를 두고 있는 글로벌호프(Gobal Hope)의 대표 조용중 목사가 최근 미국을 방문, 남가주와 뉴저지 등에서 설교와 선교세미나 등을 통해 사역을 소개하고 많은 이들의 가슴에 비전을 심었다.Oct 08, 2015 09:42 AM PDT
‘제15기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 2~4일 2박 3일간 애나하임 소재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교회 산하 국제제자훈련원 주관으로 열렸다. 교회 내에서는 보통 ‘평비’라고 축약해 불리는 이 컨퍼런스는 참석한 평신도 리더들에게 자신의 교회를 ‘주님의 온전한 제자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공동체’로 가꾸어 가겠다는 하나님 나라의 꿈을 심어주는 소중한 행사. 세부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약간 다르지만, 매년 봄에 열려 목회자들에게 제자훈련 목회의 중요성을 절절히 깨닫게 해주는 ‘칼 세미나’(CAL Seminar)의 평신도판인 셈이다.Oct 07, 2015 05:41 PM PDT
제1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을 준비 중인 각 신학교 대표들은 이 행사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현대 한국교회, 한인교회의 문제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선포하지 못하는 데에서 기인하며 신학교부터 자성하는 마음으로 올바르게 설교할 수 있는 일꾼들을 키워내야 한다는 것. 신학교들의 이런 취지에 공감하며 이미 17개 단체가 총2만300달러에 달하는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호응도 높다.Oct 07, 2015 02:06 PM PDT
시애틀 목사회(회장 박세용 목사)는 지난 6일 시애틀 이민 목회의 방향을 제시하기 시애틀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이민목회탐방"을 실시하고 벨뷰 중앙장로교회 박인규 목사를 찾았다. 27년째 목회를 시작해 박인규 목사는 1975년에 도미해 미국에서 목회자로 소명을 받아 현재까지 벨뷰 중앙장로교회에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박 목사는 지난 목회를 회고하면서 "겸손과 은혜"를 반복해 강조했으며, 사람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예수님만 드러나는 목회를 하고자 했다고 소회했다. 시애틀 이민 목회 탐방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지역 선배 목회자들로 부 터 이민목회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듣는 시간이자, 목회자 친선 교류의 장이 됐다"고 호평하면서 "목회의 어려움과 아픔을 나누고 앞으로의 목회와 사역 방향에 큰 도움을 얻는 시간"기 됐다고 전했다. 이하는 일문일답Oct 07, 2015 11:45 A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의 성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수백명의 야지디족 여성이 자살했다고 CNN이 최근 보도했다. 아메나 사에드 하산(Ameena Saeed Hasan·女)은 CNN에 "수백명의 여성들이 자살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그들을 구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하산은 "자살한 소녀들의 사진 몇 개를 가지고 있다"면서 "그들이 구조될 것이라는 희망을 잃어버렸을 때, 그리고 IS가 그들을 여러 차례 팔아넘기고 강간할 때마다 자살했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Oct 07, 2015 09:24 AM PDT
성경의 인물들을 정형화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악의 문제와 관련하여 성경의 주요 인물들은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Oct 07, 2015 07:35 AM PDT
'녹스는 게 두렵지, 닳아 없어지는 건 두렵지 않다"며 한국 최고령 목회자로 103세까지 피의 복음을 전파하다Oct 07, 2015 07:33 AM PDT
12년 동안 시리아에서 헌신해 온 선교사를 포함해 12명의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국가(IS) 대원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크리스천에이드미션(Christian Aid Mission)의 보고서를 인용해 5일 보도했다.Oct 07, 2015 07:11 AM PDT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 설립 9 주년 기념 부흥회가 지난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열렸다. 강사로는 그린스보로 한인장로교회 한일철 목사가 나섰다. 한일철 목사는 "'후탁! 성도'가 무슨 뜻인지 아느냐. 일주일 내내 성경을 어디에 둔지도 모르다가 주일아침 성경을 찾아 먼지를 털어 내느라 후~불고 탁 먼지를 털어낸다는 뜻이다.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 우리에게 복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Oct 07, 2015 06: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