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가 되면 자기도 모르게 웬그런지 바쁘다. 정리해야 할 일도 있고 앞으로의 계획도 준비하느라 시간이 빨리 간다. 지는 해, 뜨는 태양 아래 환경은 변하는 것 같지만 우리는 진실로 변화 될 수 있을까? 달력 한 장 넘기고 새 달력을 걸어 논다 할지라도 우리 마음이 변해야 다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Dec 26, 2015 09:37 PM PST
버뱅크 소재 베다니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방수민·Address: 2401 N Brighton St.)는 북미주개혁장로회(Christian Reformed Church)에 소속된 탄탄한 중형교회다. 1993년 시작돼 22년의 역사를 지닌 이 교회에서는 약 200명의 출석교인들(주일학교 포함)이 예수 그리스도를 머릿돌 삼고 하나님의 처소가 되기 위해 함께 지어져 가고 있다. 방수민 목사가 불신자 1명과 함께 시작한 교회는 초창기에 저녁마다 전화번호부를 넘겨가며 한인 가정마다 전도를 다닌 끝에 1년만에 30여명의 성도를 모았으나 노스리지 지진이라는 날벼락을 맞아 교인의 절반 가량이 동네를 떠나는 시련을 맞는다. “불신자 전도로 출발한 교회이기 때문에 일정한 숫자를 채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걸로 생각했지요. 그렇지 않으면 한인교회가 이미 많은데 제가 또 하나의 교회를 세워야 할 이유가 없어 보였습니다. 실은 선교를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지 않으시더군요.”Dec 26, 2015 09:23 PM PST
일제의 신사참배에 맞서다 순교한 주기철 목사의 다큐 '일사각오 주기철'이 성탄절인 25일 밤 KBS에서 방영되면서, 그의 순교신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주기철 목사의 호는 '예수의 어린 양'이라는 뜻의 '소양(蘇洋)'이며, 원래 이름은 주기복(福)이었다. 그는 오산학교에서 세례를 받은 후 '기독교를 철저히 신앙한다'는 의미로 이름을 바꿨다.Dec 26, 2015 09:21 PM PST
지난 25일 밤 10시 KBS1 '다큐1'을 통해 방송된 성탄 특집 '일사각오 주기철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Dec 26, 2015 08:42 PM PST
지구상에서 가장 철저한 장벽으로 가로 막힌 한반도의 남과 북에서 아무리 혈연으로 이어진 가족이지만 남보다 더 철저하게 담을 쌓고 살아온 한국인들이다. 그러나 전 세계의 사회주의 국가들이 점차 깃발을 내리고 사회주의 철조망들을 걷어내면서 분단된 한반도에도 일련의 변화가 일어났다.Dec 26, 2015 08:14 PM PST
역사적으로 기독교가 성장했던 곳에서 내리막길을 걸을 때, 성장해 왔던 종교가 이슬람이다. 과거 중동은 전체 인구의 95%가 교회에 출석하던, 비잔틴 기독교가 있던 곳이다. 지금은 인구의 대부분이 이슬람인 국가들로 바뀌었다. 또한 유럽은 종교개혁이 일어나고 기독교가 꽃을 피워 전 세계에서 개혁주의 신앙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던 곳이다. 그러나 오늘의 유럽은 이슬람의 중심지로 변해가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는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니라 이슬람인 것이다. '유라비아(Eurabia)'라는 단어는 유럽에 사는 아랍 사람들의 연합과 결속을 위하여 1970년대에 만들어진 잡지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Dec 26, 2015 08:04 PM PST
이라크 주민 아흐메드(Ahmed)는 내전으로 피폐해진 고국 이라크를 떠나, 6천 마일 떨어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도시에서 원하지 않던 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 미국의 침공으로 발생한 이라크의 혼란은 IS라는 잔악한 테러단체가 생기는 환경을 만들었으며, 또 아흐메드와 같은 난민들을 발생시켰다. 아흐메드는 다행히 미국에 와 있는 수천 명의 이라크 난민 중 한 명이 되었지만, 아직도 이라크 인근 국가에서 힘든 난민 생활을 하는 이라크 주민은 수백만 명에 이른다.Dec 26, 2015 07:41 PM PST
새누리당 이혜훈 전 의원이 26일 교계 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슬람의 실체와 그로 인한 문제들에 대해 밝혔다. 이 전 의원은 기독교인이자 정치인으로서, 몇 년 전 수쿠크(이슬람 채권)법을 저지하는 일에도 적극 앞장섰었다.Dec 26, 2015 07:37 PM PST
2070년이면 전 세계적으로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의 숫자를 넘어설 것이라고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예측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내놓은 보고서에서 2010년 전 세계 인구의 23%를 차지했던 무슬림이 2050년이면 30%로 성장, 기독교인과 거의 비슷해질 것으로 예상했다.Dec 26, 2015 07:35 PM PST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이하 연합교회)가 20일 성탄 주일 예배를 갖고, 한인사회와 미국 사회에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사랑의 바스켓'을 전달했다. Dec 26, 2015 05:12 PM P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윤도기 목사)가 지난 21일 성탄축하모임을 통해 신임 임원진을 발표했다. 신임 임원진은 ♢회장 윤도기 목사 ♢부회장 오흥수 목사 ♢총무 나종옥 목사, 부총무 류도영 목사 ♢서기 류재원 목사, 부서기 유희동 목사 ♢회계 김문기 목사, 부회계 박정근 목사 ♢목회분과 남궁전 목사 ♢친교분과 신현국 목사 ♢감사 김대기목사, 신윤일 목사 등이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 말씀을 전한 윤도기 목사는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뜻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해야 한다. 세상풍조에 따라 즐기는 모임이 아닌 예수님을 먼저 생각하는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Dec 26, 2015 05:06 PM PST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훼잇빌한인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한다.Dec 26, 2015 04:51 PM PST
다음과 같이 North Carolina 훼잇빌 한인장로교회에서 사역하실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Dec 26, 2015 04:43 PM PST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고, 평화와 자비, 선의, 희망 등을 언급하면서 이슬람국가(IS)로 말미암은 난민들에 대한 긍휼의 마음을 표했다.Dec 24, 2015 11:41 PM PST
지난 10월 15일 일군의 학생들이 와이오밍주 글렌도 하이스쿨(Glendo High School) 식당에 모여 점심식사를 위한 식기도를 했다. 이들은 마티 로어크(Marty Roark) 목사의 자녀들이 이끄는 소그룹 멤버들로, 한 학생이 다른 이들이 들을 수 있는 정도의 크기로 대표기도를 한 후 함께 점심식사를 나눴다.Dec 24, 2015 11:3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