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서 성도들을 대상으로 '이메일 공세'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 13일 발송된 '천국 편지'에서는 "한기총 소속 교단 사람들은 일제 시대에 일본 천황 신에게 절하고 찬양했다"며 "오늘날은 권세와 돈을 위해 한기총 회장 자리와 목사증을 돈으로 사고팔고, 모이면 싸우고 둘, 셋으로 갈라지고, 한기총 소속이 아니면 이단으로 매도하고 저주한다"고 주장했다.Dec 22, 2016 09:48 AM PST
얼마전 로드fc에 데뷔해 일본인 파이터 콘도 테츠오와 일전을 벌였던 배우 김보성이 시력 보호를 위해 수술을 포기했다.Dec 22, 2016 09:46 AM PST
지난 21일(현지시간) 가스 용기를 실은 자동차가 호주 캔버라에 소재한 기독교단체 사무실로 돌진한 후 폭발해 화재가 발생했다. 하얀색의 이 차량은 호주의 기독교단체인 'Australian Christian Lobby'(이하 ACL) 사무실을 들이박은 이후 폭발했다. 차에는 가스 용기가 포장돼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Dec 22, 2016 09:41 AM PST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대처를 위한 <만화로 보는 신천지 사기 포교법(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저, 기독교포털뉴스 출판, 96쪽, 6천 원)> 중국어판이 발간됐다.Dec 22, 2016 09:36 AM PST
영국의 무슬림 개종자들이 기독교인으로서 처음으로 맞게 될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성탄극을 올렸다. 영국 중서부에 위치한 스톡 온 트렌트(Stoke-on-Trent)의 세인트마크 교회(St. Mark's) 교인들은 이란인, 시리아인, 이라크인, 방글라데시인 등 다양한 무슬림 난민으로 구성돼 있다.Dec 22, 2016 09:34 AM PST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게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편목과정 합격 무효를 통보했다. Dec 22, 2016 09:32 AM PST
한 무슬림 여성이 예수님의 도움으로 병마를 이기고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Dec 21, 2016 08:58 PM PST
서울대학교 출신 목회자들의 모임인 미주서울대학교동문목회자회(울목회)가 지난 12월 15일 사우스베이에서 송년 모임을 했다. 금병달 목사는 "연말이 되면서 지난 시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내년의 사역을 위해 영육의 강건함을 기원했다. 아울러 미국의 새로운 정치 시대를 위하여, 한국의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전했다.Dec 21, 2016 02:52 PM PST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는지난 18일, 정덕규 목사의 담임 목사 위임식과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지고, 교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미주한인예수교 장로회 서북미노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임직예배는 김미성 목사(한마음장로교회)의 인도로 이삼열 목사(시애틀 제자교회)가 기도했으며, 정범진 목사(벨뷰한인장로교회 원로목사)가 "귀하게 쓰이는 그릇이 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직예식은 정덕규 목사의 인도로 박은일 목사(시애틀 평강장로교회)와 김미성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하며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일꾼"이 될 것을 주문했다. 임직자들은 임직을 통해 "주님의 가르침으로 사는 삶에는 고난과 핍박이 따르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기를 결단한다"며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데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Dec 21, 2016 12:27 PM PST
프레즈노의 몽족 청소년들이 올해도 성탄절을 앞두고 어김없이 LA를 방문해 아름다운 찬양으로 감동을 전했다. 20일 오직예수선교교회에서 열린 ‘몽족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에서 15명 청소년은 한국어 찬양, 워십 댄스, 몽족 전통춤 등을 선보였다. 특히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주님이 주신 땅으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등 한인들이 좋아하는 찬양을 한국어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Dec 21, 2016 11:48 AM PST
당신은 하나님의 음성보다 스마트폰의 알람에 더 빨리 반응하진 않는가.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한 요즘,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끼는 노모포비아(Nomophobia)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Dec 21, 2016 06:16 AM PST
한 때 주술가였다가 기독교인이 된 베스 에커트(Beth Eckert)라는 이름의 여성이 "실제로 요가는 힌두 여신 샤크티를 영적으로 지지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고 주장했다.Dec 21, 2016 06:12 AM PST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독일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Dec 21, 2016 06:11 AM PST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학회지이자 교양지인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s)이 9세 트랜스젠더를 내년 1월 표지모델로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이 트렌스젠더 모델을 표지에 등장시킨 것은 처음이다.Dec 21, 2016 06:09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각을 구성할 관료들을 계속 임명 중인 가운데, 다양한 교단 출신의 헌신된 기독교인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펜스 주지사는 다른 어느 정치인보다 자신의 신앙에 대한 목소리를 내왔다. 공직에 있는 몸이지만, 펜스 주지사는 스스로를 '기독교인, 보수파, 공화당원'이라고 소개한다. 펜스 주지사는 로마가톨릭 전통의 집안에서 자랐으나, 인격적인 신앙을 갖지 못하다가 하노버 대학교에서 삶에 대한 열정이 있고,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내적인 강함을 가진 학생들에게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펜스 주지사는 2010년 CBN(Christian Broadcast Network)과의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계성을 갖는 것에 대해 말하는 젊은 청년들과 만나기 시작했다"고 했다. Dec 21, 2016 06:0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