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문덕호)은 지난 31일, 박경식 시애틀영사, 임용근 전 상원의원, 그레그 칼드웰 명예영사, 강대호 오레곤한인회장 , 오정방 한인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설명회"를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지난 3월 시애틀총영사관 동포담당영사로 부임한 박경식 영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을 안정화 시킨다는 명목으로 연방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 및 추방 전문 부서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을 50%이상 증원하는 가운데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 범위가 넓어졌다며, 영주권자 등 합법적인 체류자라 할지라도 죄를 짓게 되면 추방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박경식 영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시스템은 범죄를 저지르면 자동적으로 미 이민국으로 통보된다며, 죄도 짓지 말고 죄지은 자 옆에 가지도 말라며, 새 이민 정책은 범죄자 체포 시 주위에 같이 있던 사람들도 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고 말했다. Apr 05, 2017 07:03 AM PDT
만들어진 무신론 Apr 04, 2017 11:37 PM PDT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Apr 04, 2017 11:25 PM PDT
최근 KBS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 현아 역을 맡은 이성혜가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for the LORD your God will be with you wherever you go)라는 여호수아 1장 9절의 영어 성경구절과 함께 한글과 영어로 성경구절을 인용한 근황을 전했다.Apr 04, 2017 11:20 P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가 지난 3월 19일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과 이 교회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한 것과 관련, "편법 세습에 대하여 사회와 교계의 반대 목소리를 청종하라"고 촉구했다.Apr 04, 2017 11:11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여성사역부는 오는4월 2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경적 자녀 양육으로 유명한 드니스 글렌 초청해 마더와이즈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마더와이즈의 창설자 드니스 글렌이 직접 강사로 나서서 성경적 결혼 생활, 자녀 양육 등 마더와이즈의 사역과 운영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더와이즈는 1981년부터 여성 사역을 시작한 국제적 가정사역 기관으로, 가족을 위한 성경 공부 교재를 만들어 배포하고 가르치며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마더와이즈 모임은 모든 연령과 단계의 여성들에게 성경적 지침과 실제적 도움을 주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한 결혼 생활을 지속하고, 경건한 자녀를 양육하며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데 필요한 해답을 주고 있다.형제교회 여성사역부는 "마더 와이즈는 성경적인 가정 생활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히며 훈련 받을 수 있으며, 지역 내의 불신자 가정을 돕고 예수께로 인도하는 도구로 쓰임받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정 안에서 아내와 어머니의 역할을 정립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초대했다. Apr 04, 2017 11:43 A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오는 7일(금) 오후 7시 30분, 재능기부로 인생 2막을 시작하고 있는 한국 야구의 전설 이만수 감독을 초청해 간증 집회를 개최한다. 이만수 감독은 프로야구 감독으로 최정상 올랐지만 2014년 SK 와이번즈 감독을 끝으로 프로 야구를 은퇴하고 재능 기부를 통해 야구 불모지인 라오스에서 '라오스J브라더스' 야구팀을 이끌며 야구 전도사로 제2의 야구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만수 감독은 이날 간증집회에서 전성기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야구의 불모지인 라오스에 야구를 전파하게 된 사연을 들려줄 예정이다. 중학교 1학년 야구를 시작한 이만수 감독은 80년대 프로야구단에 입단하여 3년 연속 홈런왕을 하며 승승장구했지만 그의 인생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국가대표에서 탈락하게 됐고, 기도원에서 기도 중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다.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의 코치도 됐지만 그 길도 순탄치 않았다. 그러나 어려운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Apr 04, 2017 11:36 AM PDT
지난 40일 간 형제와 함께 "세상을 감동시키는 블래싱 40일"의 일정을 지내왔습니다. 특별히 지난주는 3,000명 이상의 성도들이 교회에서 함께 국밥을 먹는 엄Apr 04, 2017 11:03 AM PDT
13,231... 이 숫자는 서장훈이란 사람이 15년 프로 농구 선수 생활을 하면서 넣었던 골의 점수입니다. 이제 방송인이 된 서장훈은, 얼마 전 '말하는 대로'라는 프Apr 04, 2017 10:57 A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청년들이 매주 '재능기부'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교회 전체적으로 매주 동일한 말씀을 암송하는데, 디자인대학에 다니는 청년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배경화면에 '멋지게' 저장해 자연스럽게 암송할 수 있도록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pr 04, 2017 08:11 AM P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특별히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특별히 전 뉴저지 지역이 연합해 한 곳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한 가운데 본격적인 부활절연합예배 홍보를 시작하는 등 근래 최대규모의 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저지교협은 오는 16일 새벽5시45분부터 7시10분까지 티넥 아모리센터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린다. 티넥 아모리센터는 3천여 석 규모로 뉴저지교협측은 이번 부활절연합예배 참석인원을 1천5백-2천 명으로 예상으로 있으며 보다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면 2천 명 이상의 규모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매년 뉴저지교협이 주력하고 있는 호산나복음화대회의 참석인원을 뛰어넘는 규모다.Apr 04, 2017 06:30 AM PDT
'2017년 영적 각성을 위한 말씀 집회’가 지난 24일(목)부터 27일(주일)까지 애틀랜타 하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에서 열렸다.Apr 04, 2017 06:02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이하 교협)가 지난 30일 정기임원회와 함께 미국장로교(PCUSA)소속 회원교회 목회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야교회 유희동 목사,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목사, 연합장로교회 김재홍 목사, 애틀랜타 한인장로교회 백성식 목사, 조지아장로교회 조진영 목사, 조지아크리스찬대 조현성 교수, 한빛장로교회 이문규 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각기 서로 다른 교회 역사와 환경 속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방향 등을 소개하며 격려와 조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홍목사는 시니어 전문 사역자로서의 시니어 사역의 중요성을 나누었고 유희동 목사는 상담사역을, 최근 창립 42주년을 맞이한 한인장로교회의 백성식 목사는 교회이전 계획을 발표하Apr 04, 2017 05:58 AM PDT
허튼 욕심에 눈멀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도 미움도 기쁨도 슬픔도 넘칠 때 빈손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 작아질 때 불평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배신하였습니다. 채움보다 비움으로 살게 하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살길을 제공해 주십니다. 구원을 위해 우리의 마음을 하늘로 옮기게 하옵소서. 위로 향하여 하나님이 만드신 구리 뱀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가장 힘들고 아픈 곳에서 세상의 죄를 지고 고난과 싸워 죽어야 하리라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옵소서. 빛나고 즐겁던 날은 가버리고 싸늘하게 식은 줄 알았던 마음속에 사랑의 종소리가 들려옵니다. 사랑의 강물이 넘쳐흐르게 하옵소서.Apr 03, 2017 12:27 PM PDT
남가주가스펠교회가 3월 26일 회원사무총회를 열고 이원준 담임목사의 청빙건을 확정했다. 한인회중과 영어회중이 총회에 참석해 95% 이상의 지지를 받아 이원준 담임목사 청빙건이 통과됐다. 이원준 목사는 “성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대에 감사하다”면서 “예수님 한 분만을 보고 죽고자 하는 각오로 전도와 선교, 사랑하는 교회가 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pr 03, 2017 11: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