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통한 복음사역을 위한 크리스천 소사이어티(Christian Society)가 창립, 18일 오후7시 플러싱 JHS 189에서 ‘크리스천 소사이어티 출범 감사음악회’가 개최됐다. 크리스천 소사이어티는 말씀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향해 광야에서 외친 세례요한의 선포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살아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 회개의 메세지를 음악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세상에 외치는 복음사역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현재 산하에 뉴욕 크리스천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뉴욕 크리스천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크리스천 보이스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등 앞으로 찬양 단체들이 복음을 위해 함께 연합하는 사역을 꿈꾸고 있다. 이날 크리스천 소사이어티의 출범을 축하하는 감사음악회에는 지휘 장효종, 피아노 배주현, 소프라노 채주원, 테너 배정호, 바리톤 한경진 등이 출연해 출중한 실력을 선보였다. 오케스라는 김지명, 티나 클라라 리, 박예린, 김남곤, 한근선 등이 출연했다.Dec 20, 2016 05:53 AM PST
올해로 6회를 맞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의 성탄 뮤지컬이 지난 18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Christmas Shoe Tree란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에는 교회 유스와 주일학교 어린이 등 30여 명의 뮤지컬 단원들이 흥겨운 춤과 노래로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소개했고, 관객들은 조명과 음향 등이 조화롭게 이뤄진 멋진 뮤지컬 공연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날 무대에 잠시 오른 최성은 목사는 "세상에서는 "해피 할러데이"라고 말하며 인사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이며,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의 핵심은 메시야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고 축하해야 한다"며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잡았다. 이날 뮤지컬을 감상한 지역 주민들은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를 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감동적인 피날레로 가족들에게 훈훈한 감동의 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며 "모두에게 성탄의 의미를 가슴 깊이 전달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Dec 19, 2016 09:17 PM PST
남가주한인합창단이 신입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김정자 단장, 유의철 지휘자가 이끌고 있는 이 합창단은 3년 전 창립됐다. 현재까지 45명의 단원이 2회에 걸쳐 '한국 가곡의 밤' 연주회에 참여했고 배재코랄 기념음악회에서도 연주했다. 또 장애인을 위한 봉사 활동에도 열심이다. 김정자 단장은 "음악을 좋아하는 분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Dec 19, 2016 12:29 PM PST
베데스다대학교가 2016년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14일 나성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 음악회에는 음악과 교수와 학생들이 출연해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고 곧 이어 CCM으로 찬양의 즐거움을 더했다.Dec 19, 2016 12:04 PM PST
남가주 교계 연합으로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12월 18일 오후 4시부터 나성동산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는 3시간 동안 성도 약 150명이 뜨겁게 기도했다.Dec 19, 2016 11:29 AM PST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성탄 축하 파티와 함께 제17회 장애인 가족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지난 15일 열린 이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장학금 수여식, 3부 성탄 만찬, 4부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가 인도하고 이사장이자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인 유영기 목사가 "낮은 곳에 오신 예수님(눅2:15-20)"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Dec 19, 2016 10:38 AM PST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다윗은 새벽을 깨우며 기도했습니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 57:8). 예수님도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셨습니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새벽은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새벽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새벽을 깨우며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Dec 19, 2016 10:03 AM PST
조국의 복잡한 소식 속에 간헐적으로 날아드는 낭보는 지난 리우 하계올림픽 때 부진을 면치 못했던 박태환 선수가 완전히 재기에 성공하여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가 2관왕이 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노민상 전 감독이 “마음이 편하면 이렇게 잘하는데…” 하며 박태환의 지원을 아쉬워했습니다. 저는 박 선수의 슬럼프의 원인을 잘 모르지만, 마음 불편한 일이 있었던 것 같고, 그것 때문에 하계올림픽 때 메달을 따지 못했다는 뜻 같습니다. 몸으로 성적을 내는 운동경기도 마음의 상태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라는 잠언 말씀이 있듯이 마음의 평정을 지키는 능력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Dec 19, 2016 09:59 AM PST
많은 임사체험(Near Death Experience)을 한 사람들, 소위 죽었다가 깨어난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지옥을 체험한 사람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잊을 수 없는 것은 빛이라는 존재에 대한 만남과 자신의 지난날에 대한 파노라마와 같은 회상입니다. 완벽한 사랑과 이해와 위로가 가득 찬 존재를 만나는데, 대체로 사람들은 그 존재 때문에 천상에 더 머물러 있기를 원한다고 합니다.Dec 19, 2016 09:53 AM PST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그들이 주의 집에 있는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물을 마시게 하시리이다.”(시 36:7-8) 다윗은 자신을 해치려고 계략을 꾸민 대적들을, 자신이 직접 대응하거나 보복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며, 자신의 구원과 대적의 멸망을 간구하는 믿음을 도전 받습니다.Dec 19, 2016 09:41 AM PST
친한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얼마 전 그 친구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다. 어릴 때부터 매우 가까운 친구였지만 자주 만나지 못했던 아쉬움과 몸이 불편하셨던 그 친구의 아버님을 지난 몇 년간 한 번도 방문하지 못했다는 죄송함이 생겼다. 3일 후 가족끼리 장례식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겨서 찾아갔다. 그랬더니 정말로 직계 가족들과 몇 명의 친척들만이 모여 환송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그 친구의 아버님께서 늦게 목사님이 되신 분이라서 오히려 마음에 많은 위로와 소망을 얻었다.Dec 19, 2016 09:40 AM PST
한국 기독교인 인구가 2015년 기준 967만 6천여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23만여 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인구 수 기준 한국 최대 종교였던 불교 인구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집계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인 인구는 2005년 844만 6천여 명에 비해 123만여 명이 늘어난 967만 6천여 명이었다. 이는 전체 인구 수의 19.7%에 달하는 수치이다. 비율로도 2005년의 18.2%에 비해 1.5% 상승했다.Dec 19, 2016 09:17 AM PST
기독교 신앙의 많은 부분과 같이, 데이트에 관한 많은 오해들이 있다. 이러한 오해들 가운데 가장 일반적인 것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과 관련이 있다. Dec 19, 2016 06:34 AM PST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며칠 지나면 이제 2016년 달력의 남은 한 장을 떼야 한다. 그러면 2016년은 영원한 과거로 묻히고 만다. 해마다 그런 느낌이지만, 한 해 끝자락에 서면 왜 그리 아쉬움이 많은지. 후회스러운 게 떠오르는지. 아마 인생이란 그러면서 만들어져가는 존재인 것 같다. Dec 19, 2016 06:16 AM PST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네티컷에 위치한 역사적인 연합회중교회(United Congregational Church) 건물이 100만 달러(약 12억)에 이슬람커뮤니티센터에 팔렸다.Dec 19, 2016 06:1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