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 주최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오는 26일(수) 오후 7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28일(금) 오후 8시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30일(일) 오전 10시 45분 뉴비전 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Apr 12, 2017 11:34 AM PDT
최근 한국교회 영성운동에서 교계로부터 가장 우려를 받아 온 대표적인 운동이나 집단은 어떤 것인가? 매스컴이나 교계의 뉴스 뿐 아니라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에게 이르기까지 제일 큰 논제가 되는 대상 중에는 신사도개혁운동을 들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 대상에 대한 교계의 반응은 서로 엇갈리고 있음을 본다. 특정 교단에서는 이단이라 정죄하는데, 또 다른 교단에서는 옹호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교계연합기구의 이단 판별 전문기구에서 조차 설왕설래하면서 분별의 기준이 모호할 때가 많다.Apr 12, 2017 11:11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의 통합이 최근 급진전 되는 듯했으나 당분간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Apr 12, 2017 11:08 AM PDT
약 440억 규모의 교회 헌금을 유용한 혐의로 싱가포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은 시티하비스트교회 설립자인 콩히 목사가 교인들에게 사죄의 말을 건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콩히 목사는 당초 8년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이 열린 지난 7일, 6년형으로 확정됐다. 다음날 영어 예배에 참석한 콩히 목사는 교인들에게 "할 말이 너무 많지만,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상처받은 모든 분들, 실망한 모든 분들께 그동안 겪어야 했던 고통스러운 시련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을 드린다"면서 용서를 구했다.Apr 12, 2017 11:06 AM PDT
김동호 목사가 위기에 빠진 한반도 국제정세를 놓고 SNS를 통해 11일 "키리에 엘레이손(Kyrie Eleison,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이라고 기도했다. 김 목사는 "한국이 뒤숭숭하다. 미국 항공모함이 출동하고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면 요격하겠다고 공언한다. 일촉즉발의 상황처럼 느껴진다"며 "취임하자마자 입지가 흔들리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북한 선제타격으로 자신의 상황을 모면하려 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생각해 보면 우리 한국,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하다"고 말했다.Apr 12, 2017 11:03 AM PDT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4일 시리아에서 일어난 화학무기 추정 공격으로 어린이 27명이 목숨을 잃은 참사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호소하면서, 내전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의 자료와 영상을 공개했다.Apr 12, 2017 10:58 AM PDT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4일 시리아에서 일어난 화학무기 추정 공격으로 어린이 27명이 목숨을 잃은 참사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호소하면서, 내전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의 자료와 영상을 공개했다.Apr 12, 2017 09:52 AM PDT
최근 한국교회 영성운동에서 교계로부터 가장 우려를 받아 온 대표적인 운동이나 집단은 어떤 것인가? 매스컴이나 교계의 뉴스 뿐 아니라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에게 이르기까지 제일 큰 논제가 되는 대상 중에는 신사도개혁운동을 들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 대상에 대한 교계의 반응은 서로 엇갈리고 있음을 본다. Apr 12, 2017 09:25 AM PDT
오는 4월 16일 부활절을 맞이해 남가주 전역에서 지역별로 교회 연합 부활절 새벽예배가 일제히 열린다. 이에 각 단체마다 예배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다. 이 가운데 두 지역 단체들이 서로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함께 예배 드리기로 해 화제다. 바로 오렌지카운티(OC) 지역과 중부 지역이다. 그동안 해당 지역 내에서는 교협이나 목사회, 평신도 단체가 연합해 예배 드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역을 넘어 연합이 이뤄지는 것은 남가주 교계에서 드문 일이다. 과거 2013년에는 당시 남가주교협 회장이었던 진유철 목사가 OC교협 부활절 예배에서, OC교협 회장이었던 민경엽 목사가 남가주교협 부활절 예배에서 설교하는 식으로 교류했을 때에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Apr 12, 2017 08:29 AM PDT
언제인가, 달력을 붙들고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둘째 녀석에게 제가 무얼하냐고 물은 적이 있습니다. 녀석은 아주 환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제 생일이 얼Apr 11, 2017 12:05 PM PDT
예상하지 못했던 고난을 당하면 사람은 누구나 고민하게 됩니다. 낙심하기도 하고 절망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Apr 11, 2017 12:03 PM PDT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집안에서 잘 못 하는 사람이 바깥에서 잘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 말을 복음에 적용해 Apr 11, 2017 12:00 PM PDT
저의 비밀 이야기입니다만 집을 대청소하는 날은 거의가 손님이 올 때입니다. 그런데 청소를 하다 보니 손님에 따라서 그 분주함의 정도가 하늘과 땅만큼의 차Apr 11, 2017 11:57 AM PDT
'사지가 없는' 복음주의자로 알려진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부이치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활절이 가까이 오고 있다. 고난 주간에는 우리를 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끝없는 위로와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부활절 하면 계란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을 묵상하고 싶다"면서 "우리의 혼돈스럽고, 죄적이고, 인간적인 약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진정한 사랑의 행동으로 자신을 희생하셔서 우리를 온전케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경험하는 이 여정이 너무 기다려진다"고 했다. Apr 11, 2017 10:53 AM PDT
청년 시절 인도 콜카타에서 3년간 마더 테레사의 '사랑의선교회'를 도운 경험을 바탕으로 '육신이되신말씀(Wrod Made Fresh)'이라는 단체에서 '가난한 자들'을 위한 사역을 평생 이어온 저자가 전하는 영성 이야기. 21세기에 십자가를 묵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 어떤 것인지 피부에 와 닿게 전해준다. Apr 11, 2017 10: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