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같은 열정의 복음전도자 반봉혁 장로가 오는 6월, 워싱턴 주를 방문해 구원의 열정을 전한다. 이미 각종 집회를 통해 '두부전도왕' 그리고 '낙도전도왕'으로 잘 알려진 반봉혁 장로는 전도의 도구로 두부를 사용해 '두부전도왕'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신바람낙도선교회 회장으로 낙도를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해 '낙도전도왕'이라는 이름도 붙었다. 반봉혁 장로의 집회는 성도들에게 전도자의 사명을 전할 뿐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알게 하고 일치와 화합을 깨닫게 하는 것으로 많은 교회가 증거한다. 또한 집회 도중에 일어나는 치유의 역사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실제로 일어나는 기적의 현장이기도 하다. 그동안 9만여 명의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3천명 이상을 전도한 전도왕 반봉혁 장로는 불신자 전도에 탁월한 은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가 전도한 사람중에는 목사도 여럿 나왔다. Apr 13, 2017 02:16 PM PDT
다시 부활입니다. 사흘이 지났습니다. 사흘 동안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을 겪으셨습니다. 사흘 동안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죄의 대가를 치루셨습니다. 사흘 동안 성부 하나님과 헤어지는 영원한 죽음을 몸소 맛보셨습니다.Apr 13, 2017 12:44 PM PDT
주님의 부활은 죄와 사망의 종 노릇하는 우리들에게 소망을 주는 복된 소식입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모든 사람들이 도망가고 없음에도 불구하고 막달라 마리아와 몇몇 여인들은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 왔습니다. 목숨을 건 용기를 가진 여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믿음으로 전이되어야 함을 보여줍니다.Apr 13, 2017 12:43 PM PDT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로 하여금 죄와 고통의 문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죄와 고통의 문제를 해결 받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 삶의 또 다른 현실인 죽음의 문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절망스러운 죽음의 문제까지도 해결 받게 됩니다. Apr 13, 2017 12:41 PM PDT
지난 1년여 간 공석이던 미국 연방 대법관의 한 자리가 마침내 채워졌다. 닐 고서치(49·Neil Gorsuch) 콜로라도주 연방항소법원 판사는 10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내 루이스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멘토' 앤서니 M. 케네디 대법관 앞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했다. 이로써 고서치 신임 대법관은 113번째 연방 대법관으로서의 직무를 공식 수행하게 됐다.Apr 13, 2017 11:37 AM PDT
박해가 심한 이슬람 지역에서 살고 있는 한 난민이 주님을 만나게 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이 난민 가족의 한쪽은 비밀 신자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다른 한쪽은 테러리스트가 되었다. 이 나라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전하는 것은 어렵고, 이로 인해 납치가 서슴없이 발생한다. 그러기에 난민 하미둘라(Hameedullah)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다.Apr 13, 2017 11:33 AM PDT
예수님께서 바다 위를 걸으신 사건은 4복음서 중 누가복음을 제외한 나머지 복음서에 다 기록돼 있다. 그 만큼 우리에게 강력한 교훈을 주며 신앙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준다.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 5,000명을 먹이신 이후 발생했다. 이는 예수님의 이름을 널리 알린 또 하나의 강력한 기적이었다. 그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보내신다.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과정에서 제자들은 거대한 폭풍을 만났고,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건너 제자들을 찾아오셨다.Apr 13, 2017 11:31 AM PDT
미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가 14일, 미국 워싱턴 나사 본부에서 중대발표를 예고했다. 나사는 13일 홈페이지에 "카시니 탐사선과 허블 망원경으로 탐사한 태양계 내 바다의 존재에 대한 중대 발표를 하겠다"고 전했다.Apr 13, 2017 11:29 AM PDT
크리스천들의 '문화의 장' 중 하나인 한국 CCM은 성령운동과 전도운동의 영향으로 더 정형화된 찬양의 필요성을 느끼던 1970년대 중반 경 시작됐다. 미국 CCM에 비해 역사가 짧지만 한국은 80~90년대에 걸쳐 주찬양, 최덕신, 손영진, 다윗과 요나단, 이정림, 박종호, 송정미, 옹기장이, 소리엘 등의 등장으로 'CCM 전성기'를 맞았다. 이에 본지는 당시 화려했던 역사의 주인공들을 만나, 근황을 듣고 미래를 전망하는 기획 인터뷰를 마련했다. 지난달 30일, '춤추는 테너', '한국의 파바로티'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박종호 장로를 여의도침례교회의 카페에서 만났다. Apr 13, 2017 11:26 AM PDT
통일대박연구원(원장 신창민박사)과 기드온동족선교(대표 박상원 목사)와 영화감독 윤학렬 감독 공동으로 주최하고 '더 바인'(김영숙대표)의 주관으로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통일토크콘서트" 가 지난 4월 1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2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그우먼 정선희의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특별히, 2014년 12월 22일 유엔 안보리 이사회에서 "그들은 아무나가 아닙니다"라는 감동의 연설로 알려진 초청된 오 준 전 유엔대사가 "글로벌 시대의 청년" 을 주제로 발표했다. 오 전 대사는 북녘 동족들이 '왜 아무나가 아닌 함께 살 같은 우리라는 인식이 왜 지금의 글로벌 시대에 있어서 중요한가'를 UN에서의 연설을 소개하면서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그래서 통일은 바로 이들을 이해하고 가족이라고 이해하는 마음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역설해 모인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Apr 13, 2017 11:05 AM PDT
여호수아서에 의하면 가나안 하솔 왕 야빈의 수도였던 이곳은 당시에 북쪽에서 가장 강력한 가나안 성읍이었다. 여호수아의 정복 전쟁 시 가나안 북부의 주요 도시로 게데스가 있던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남동쪽으로 약 11km 떨어진 오늘날의 Tel Hazor를 성경에 나오는 하솔로 생각할 수 있다. 하솔의 뜻은 뜰, 정착촌이라는 의미로 북쪽 메소포타미아에서 남쪽 가나안으로 내려오는 주요 대로의 통로에 놓여있어 고대에도 군사로 대상로가 있었던 것이다.Apr 13, 2017 10:58 AM PDT
둘째,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다. 이 언약의 목적은 선택 받은 민족 이스라엘이 세상 속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만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면 “모든 민족 중에서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다(출 19:5-6). Apr 13, 2017 10:48 AM PDT
미국 여자프로골프 토너먼트 ANA Inspiration에서 22세의 렉시 톰슨(Lexi Thompson) 선수가 제 3라운드 경기 중 2 feet 되는 파트를 남긴 상황에서 공을 마크했다가 다시 놓을 때, 홀 쪽으로 약 2.5cm 가까이 옮겨놓은 것을 시청자가 목격하여 제보함으로 벌점 4타를 받고 다 우승해 놓은 토너먼트를 아쉽게 놓친 일이 지난주에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회 우승자에게 주는 40만 5천 불의 상금을 놓치고 20만 불의 준우승자 상금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Apr 13, 2017 10:40 AM PDT
고난 주간은 예수님의 고난을 특별히 묵상하는 주간입니다.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은 고난의 길입니다.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은 십자가의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고통의 길입니다. 눈물 없이 못가는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거절당하고 버림받는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채찍을 맞고, 침 뱉음을 당하고, 가시 면류관을 쓰는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상처를 받는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부서지는 길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깨어짐의 길입니다.Apr 13, 2017 10:38 AM PDT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 나실인으로 하나님이 거두어 들이신 백성에게는 반드시 용도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택하시고 구속하셔서 받아들여 일꾼으로 삼으시기까지는 그 백성을 두고 반드시 이루어 내셔야 하는 하나님의 엄청난 계획이 있기 마련이고 그 일은 스가랴 4:6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하신 말씀과 같고, 사도행전 1:8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말씀과도 일치하는 것입니다.Apr 13, 2017 10: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