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도교로부터 오늘날까지 많은 신학적 발전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믿는 것으로 점점 더 가까이 나아가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신학적 발전은 사실 이단들의 출현이 큰 도움이 된 것이 사실이다. 신학사상사적으로 볼 때 이단들 또한 하나님을 잘 믿고자 한 의도에서 오류를 범했음을, 우리는 함께 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된다.Apr 10, 2017 09:14 AM PDT
.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할까? 마침 이 주제로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글을 쓰는데, 한 젊은이가 자기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말한다. "야, 웃기지 마. 친구 같은 소리 하네.... 남녀 사이에 친구는 절대 없다는 거, 그게 진리다, 너."Apr 10, 2017 09:13 AM PDT
종려주일(棕櫚主日, Palm Sunday)이란,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절기이다(마 21:1-11, 막 11:1-11, 눅 19:28-38, 요 12:12-19). 성경에서 종려나무는 의와 아름다움, 승리 등을 상징한다Apr 10, 2017 09:10 AM PDT
장미대선을 앞두고 보수주자인 홍준표 후보(자유한국당)가 9일 오전 교계 보수 원로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를 찾았다. 조 목사는 먼저 홍 후보에게 "매스컴을 통해 보다가 오늘 처음 뵙는다"고 인사말을 건넸고, 홍 후보는 "최순실 사태로 보수정당이 분열되고 있다"고 토로했다.Apr 10, 2017 09:08 AM PDT
반이민 행정명령에 의해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한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뉴욕교협과 뉴저지교협, 코네티컷교협이 공동으로 협력 발족시킨 '이민자보호교회 운동'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첫 심포지엄을 열고 교회의 이민자 보호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조원태 목사(뉴욕교협 이민자보호대책위원장)의 진행으로 장위현 목사(UMC 평화위원장), 박동규 변호사, 김동찬 대표(시민참여센터) 등이 발제자로 나서 위기 가운데 몰린 서류미비자들을 위해 이민교회가 함께 연대해 한인들의 어려움을 적극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발제자들은 레위기 19장 33절, 히브리서 13장 1-2절 등의 말씀에 따라 교회가 나그네와 같은 이민자들을 돌보는 역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한인교회들이 강도 만난 이웃과 같은 상황에 있는 서류 미비자들의 어려움을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Apr 10, 2017 05:09 AM PDT
배우 이성경이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D IS LOVE ' 라는 문구가 적힌 산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Apr 09, 2017 10:00 PM PDT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Apr 09, 2017 09:51 PM PDT
한국교회사학회(회장 김주한 박사)와 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박용규 박사), 한국장로교신학회(회장 이승구 박사) 주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공동 학술대회'가 18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 및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이정숙 박사)에서 개최됐다.Apr 09, 2017 09:48 PM PDT
여러분에게 30초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신론자를 상대로 신앙에 대한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기독교인들과 무신론자들은 사실 상 전쟁 중에 있다. 둘 사이에 좋은 대화가 가능한가?Apr 09, 2017 09:42 PM PDT
예전에 '빌리지'(The Village)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식스센스로 유명한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작품으로, 숲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프리뷰의 주 내용이 아니므로 자세히 쓰진 않겠지만, 사실 이 곳에 모여 살고 있는 이들은 모두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다.Apr 09, 2017 09:41 PM PDT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한주간'이라는 주제로 2017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한다.Apr 09, 2017 01:39 PM PDT
글로, 섬김으로 세상을 참 따뜻하게 해주는 시인 김연수 사모가 [꽃심] 이후 6년 만에 시집을 내놨다. 김연수 사모는 수녀 시인에서 목사의 아내가 되었고, 현재는 영성 지도자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남다른 삶을 살고 있다. 다일공동체에서29년간 어려운 이들을 따뜻한 밥으로 섬기고 몸이 아픈 노숙인들을 입원시켜 치료하고 장례식까지 치러주는 천사병원 사역을 13년째 이어가고 있다. 어려운 이들을 섬김으로 묻어나는 진솔한 시들로 시인의 시 세계는 더욱 견고해지고 더 아름다워졌다. Apr 09, 2017 01:35 PM PD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주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오는19일(수), 21일(금), 23일(주일)개최된다.Apr 09, 2017 01:18 P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조성혁 이하 민주 평통)주최 차세대 육성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2일 레거시 온 레이니어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Apr 09, 2017 01:14 PM PDT
2003년 4월 무렵, 나는 'ㄴ'출판사에 편집자로 입사했다. 대학원에 외부강사로 와서 강의한 사장님의 눈에 들어 이른바 '특채'된 것인데, 그게 이유였는지는 몰라도, 처음부터 편집부장님의 눈이 곱지 않았다.Apr 08, 2017 05: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