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아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생명을 잃어버린 곳에서는 독이 됩니다. 그것을 썩어 없어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피 또한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십자가 사건을 통해 흘리신 그리스도 보혈의 피, 우리를 영원히 살리게 하는 유일한 해결책임을 우리가 믿고 있습니다. 이 기독론적 구원론, 그리고 이에 따른 복음의 당위성을 한 찬송 작가가 생생한 묘사를 통해 선명하게 표현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즐겨 찬양하는 찬송가 “샘물과 같은 보혈(Cleansing Fountain)” 입니다.Jul 29, 2025 09:28 PM PDT
대체로 사람들은 복잡한 삶보다 단순한 삶을 선호한다. 한국의 감사나눔 공동체에서 무료 온라인 줌 화상 강의로 진행하는 ‘감사와 행복한 삶’ 10주 과정 중 8주 차 강의 주제는 “단순하게 살아보기”다. 강사 김남용 교수는 “감사하면 검소하게 살게 된다, 감사하면 단순해진다, 감사하면 이타적인 삶을 산다”라고 설명한다.Jul 29, 2025 09:22 PM PDT
나성서남교회(최권능 목사)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25일(금), 노진준 목사를 초청해 기념 성회를 열고, ‘영생을 주셨다!'(눅 16:19-24)란 제목의 첫날 집회가 진행됐다. 노 목사는 “이 비유가 오늘날 우리에게 와닿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그 부자처럼 극도로 부유하지도 않고, 나사로처럼 가난하지도 않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이 말씀의 핵심은 재물이 아니라 구원에 대한 것이다”라고 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이 본문을 단순히 ‘부자는 지옥, 가난한 자는 천국’이라는 사회 정의적 관점에서 보지만, 그것이 예수님의 의도일까?”라고 반문하며, “본문의 핵심은 삶의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어떻게 살았는가에 대한 질문”이라고 했다. 이어 “부자에게 이름이 없고, 가난한 자에게는 ‘나사로’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나사로’는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뜻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의 상징Jul 29, 2025 11:05 AM PDT
LA 북부 교회협의회는 지역교회 연합으로 Physical trainer인 한국의 정주호 스타트레인 대표를 초청해 신앙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8/9토요일 오후 2시 30분, 새생명선교교회). Jul 29, 2025 11:02 AM PDT
선지자 하박국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쓴 하박국은 그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박국은 문제가 있어도 기도했고, 바라던 응답이 없자 그래도 기도했고, 응답을 받고 하나님 뜻을 깨닫자 그래서 더욱 기도했습니다. 하박국 3장 마지막에 등장하는 하박국의 힘찬 감사와 기쁨의 선언은 기도 응답을 받는 하박국의 찬가입니다.Jul 29, 2025 10:48 AM PDT
미국 조지아주 아덴스(Athens)에 위치한 비치 헤이븐 교회(Beech Haven Church)가 향후 5년 동안 총 1만 건의 복음 대화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전도 사역을 시작했다.Jul 29, 2025 08:34 AM PDT
청소년 단체 YFC(Youth for Christ)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매우 고무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11세에서 18세 사이 알파 세대라고 불리는 청소년들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교회에 더 열려 있다.Jul 29, 2025 08:32 A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덴버에 사는 삼둥이 형제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Jul 29, 2025 08:29 AM PDT
한미 간 상호관세 협상이 막바지 조율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국내 주요 재계 총수들이 잇따라 미국을 찾으며 정부의 협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잇따라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우리 정부는 민관이 함께 미국과의 통상 갈등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Jul 29, 2025 08:27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재개할 의향이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이는 북한이 스스로를 핵보유국으로 규정하며 미국에 새로운 현실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 직후 나와 주목된다.Jul 29, 2025 08:25 AM PDT
오늘날 인류는 전례 없는 기술의 발전과 가치관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존재론적 혼란을 겪고 있다. 낙태, 사형 제도, 젠더 논쟁, 생태계 파괴와 같은 첨예한 이슈들은 결국 인간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갈등의 해법이 달라진다. 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인가? 인간 본성은 믿을 만한가? 이처럼 모든 논쟁의 밑바닥에는 하나의 공통된 질문이 자리한다. 바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다. Jul 29, 2025 08:24 AM PDT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일은 무엇일까? 내 삶의 방향은 그 부르심과 일치하고 있는가? 도서 <소명과 용기>가 초판 출간 이후 25년 만에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개정증보판으로 독자들 곁에 돌아왔다. 이 책은 '소명'이라는 단어가 진로, 직업, 목회라는 틀에 갇혀 소비되는 현실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의 존재 전체를 아우르는 '고유 소명'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Jul 29, 2025 08:22 AM PDT
미국 내 교회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3년간의 정체를 딛고 반등했다. 최근 갤럽(Gallup)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36%가 교회를 '매우 신뢰하거나 꽤 신뢰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이후 처음으로 기록된 의미 있는 상승세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교회에 대한 신뢰는 2022년 31%로 하락한 뒤 2023년에도 32% 수준에 머물며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해 왔다. 갤럽은 1973년부터 해당 수치를 매년 추적해왔으며, 당시 교회 신뢰도는 66%였고, 1975년에는 68%로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갤럽 조사 외에도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01년 9·11 테러 직후 일시적으로 교회 신뢰도가 60%까지 치솟은 사례를 제외하면, 최근의 상승세는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폭이라고 평가했다.Jul 29, 2025 08:19 AM PDT
고개를 들 수 없어요 몸뚱이도 일으킬 수 없어요 벌거숭이요 납작 엎드러져 떨고 있어요Jul 28, 2025 07:51 PM PDT
샬롬! 오늘은 <야고보서>의 '살아있는 믿음(Living Faith)'은 우리의 신앙과 교회 공동체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살아있는 믿음은 삶으로 입증됩니다. 믿음과 삶(행함)은 분리될 수 없고, 믿음의 진실성은 삶(행함)을 통해 나타납니다. Jul 28, 2025 07:3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