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바비 콘웨이의 기고글인 '의심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돕는 6가지 팁'(6 tips on how to help people who struggle with doubt)을 17일 게재했다.Jul 18, 2025 10:24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피터 데모스의 기고글인 '서구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이란인들에 대한 잘못된 믿음'(This myth about Iranians that Western Christians believe)을 15일 게재했다. Jul 18, 2025 10:21 AM PDT
2024년 7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목회자 존 맥아더(John MacArthur)가 향년 86세로 소천했다. 복음주의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그의 삶은 이제 막을 내렸지만,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강단과 신학교, 그리고 수많은 가정에 울려 퍼진 그의 영향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Jul 18, 2025 10:18 AM PDT
크리스천데일리 인터내셔널(CDI)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 교회가 2033년 오순절과 초대교회 탄생 200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세계연맹(Baptist World Alliance, 이하 BWA)이 이를 기념하며 '사도행전2 운동(Acts2 Movement)'을 출범했다. 이 운동은 전 세계 침례교회가 전례 없는 규모로 협력해 복음 선포, 선교, 정의 실현을 이뤄내자는 대규모 국제 사역이다.Jul 18, 2025 09:09 AM PDT
미국 로스앤젤레스 선밸리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Grace Community Church)를 56년간 이끌어 온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가 폐렴 치료 중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그의 미디어 사역 단체 'Grace to You'는 "사랑하는 목사이자 교사가 구주 앞에 나아갔다. 오늘 밤, 그의 믿음은 눈으로 확인하는 현실이 됐다"는 공식 입장을 내며 성도들과 애도했다.Jul 17, 2025 07:09 PM PDT
누가복음 4:16을 보면, "그는 성경을 읽으려고 일어서서"라고 말씀합니다. 문맥으로 보면, 여기서 "그"는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해지는 것은 "과연 예수님께서 읽으신 성경은 어떤 성경이었을까?"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다음 부분을 보면, 예수님께서 읽으셨던 성경은 구약의 이사야서였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언어로 된 성경을 읽으셨을까요? 히브리어? 그리스어 (헬라어)? 아니면 시리아어 (아람어)? 그리고 예수님께서 읽으셨던 성경은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그 이사야서와 같은 내용이었을까요? 궁금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납니다. Jul 17, 2025 04:27 PM PDT
저는 ‘가정’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요즘은 잘 찾아 볼 수 없지만, 가정 분위기 나는 Friendly’s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식당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Jul 17, 2025 02:28 PM PDT
우리들의 신앙 기준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성경,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초점은 예수님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듯이 예수님의 재림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Jul 17, 2025 02:26 PM PDT
양육이라는 단어는 육아양육이라는 표현처럼, 신생아와 같은 어린 자녀를 키울 때 쓰는 용어입니다. 그래서, 청년 또는 장년에게는 양육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Jul 17, 2025 02:24 PM PDT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나성서남교회(최권능 목사)가 반세기 동안 남가주 사우스베이 지역에서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이민자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섬겨온 길을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믿음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는다.Jul 17, 2025 02:00 PM PDT
LA 북부 한인회가 박승목 회장과 김정석 이사장의 연임을 확정하고 성대한 취임식을 거행했다. 두 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LA 북부 한인회를 이끌며 지역 사회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Jul 17, 2025 01:49 PM PDT
로스엔젤레스에 새교회(New Church) 담임 최순환 목사가 지난 8년간의 교회 개척 여정을 담은 저서『개척, 내가 먼저 걸어본 그 길』을 출간했다. 이 책은 미주 한인사회라는 복합적인 현실 속에서 ‘맨땅’에서 교회를 세운 목회자가 실제로 겪은 현장의 이야기로,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실전 목회 매뉴얼이자 개척자의 생존기다.Jul 17, 2025 11:47 AM PDT
새교회(New Church, 담임 최순환 목사)가 지난 7월 13일(주일) 오후 1시, 창립 8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올려드렸다. 예배는 교회 찬양팀의 인도 아래 경건한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조이수 장로(자카르타 국제대학교)가 개회 기도를 맡았다.Jul 17, 2025 11:44 AM PDT
북한인권단체들이 북한의 정치범수용소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인류가 기억해야 할 집단학살의 비극이 지금도 북한 땅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동시에 북한인권법 제정 9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지지부진한 '북한인권재단'의 조속한 설립도 촉구했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올바른북한인권법과통일을위한시민모임(올인모), 성공적인통일을만들어가는사람들(성통만사), HRF 등은 15일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세계유산 등재 필요성 홍보와 북한인권재단 정상화를 위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유네스코가 1970년대 캄보디Jul 17, 2025 08:47 AM PDT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제17차 선교사 대회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고 있다.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고후 6:1)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00여 명의 한인 선교사들이 모여 사역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략과 영성을 나눴다. 15일 오후 개회예배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누릴 기업을 바라보라"(골로새서 1:9-1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정석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삶의 자세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겸손함에서 시작된다"며 자신의 뜻과 주장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묻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참고 견디는 삶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Jul 17, 2025 08: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