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전역에서 인신매매 피해자 구출을 위한 여러 조직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이들 생존자들이 회복과 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돌봄의 공백이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HER 캠페인의 CEO 브리트니 힉스(Britney Higgs) 대표는 이러한 돌봄의 사각지대를 채우기 위해 기독교인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힉스 대표는 가족 6명, 반려 염소와 함께 몬태나에서 콜로라도까지 총 580마일(약 933km)을 도보로 걷는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녀는 이 여정을 통해 인신매매 생존자들이 회복할 수 있는 안전한 쉼터를 확충하고, 이들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한 58만 달러의 기금을 모으고자 한다. Jul 14, 2025 11:23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과 쉐인 모리스 작가의 기고글인 '젊은 청년들이 교회로 돌아오고 있지만 이게 좋은 일일까?'(Young men are returning to church. But is this a good thing?)를 13일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모리스 작가는 콜슨 센터의 선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BreakPoint 해설과 칼럼 등의 글을 쓰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최근 몇 달 동안 북미성공회(Anglican Church of North America)의 서로 다른 두 교구 회의에서 필자는 인상적인 20대 남성들을 다수 만나게 되었다. 한 경우에는 그들이 Jul 14, 2025 11:21 AM PDT
현대 사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고통, 이민, 성별 정체성, 정의, 교회론, 다음 세대와 리더십, 무슬림 선교와 메시아닉 유대주의까지 이 모든 주제들은 신앙의 최전선에서 날마다 실천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덴버신학교 교수진을 포함한 15인의 학자들이 참여한 <복음의 본질>은, 신학적 깊이를 바탕으로 한 실천적 통찰로 복음을 다시 조명하며, 그것이 오늘의 삶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치열하게 묻는다. 이 책은 단지 복음의 교리적 정리를 넘어서, 오늘날의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실제적 문제들을 통과하여 복음이 여전히 능력 있는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로서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Jul 14, 2025 11:19 AM PDT
지난 2025년 7월 11일 오전 10시에 코너스톤 교회(이종용 목사)에서 월드쉐어 USA 사순절 프로젝트 선교감사 예배와 동료 멘토링 모임(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겨라!)이 있었다.Jul 14, 2025 11:14 AM PDT
제35차 D2BD J & I Conference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타코마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경민 목사)에서 진행됐다. 서북미 지역 14개 교회 다음세대 청소년과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D2Bd 컨퍼런스는 말씀과 찬양, 기도 가운데 깊은 은혜와 회복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컨퍼런스는 요한일서 1장 9절 말씀을 중심으로 죄를 고백하고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거룩하게 살 것을 한마음으로 결단하는 훈련의 장이 됐다. 컨퍼런스를 준비한 최명신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14개 교회 청소년들이 연합해 QT와 기도, 예배, 뜨거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은혜를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다"며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가 복음 안에서 성장하고, 세상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Jul 13, 2025 02:36 PM PD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오후 3시 '교회 안에서 듣는 세상 이야기'라는 주제로 2025 여름 특강을 개최한다. Jul 13, 2025 12:26 PM PDT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담임 조은하 목사)는 오는 7월 23일(수) 저녁 7시 30분, 한국 포항 주찬양교회의 이사랑 목사와 탈북교인 9명을 초청해, 북한 주민들의 실상과 탈북자들의 삶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Jul 13, 2025 11:18 AM PDT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에게 주님의 샬롬을 전합니다. 600명 이상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의 재생산 제자훈련으로 네팔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인구의 4% 복음화율에 지나지 않지만, 훈련된 그리스도인들의 담대함과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Jul 13, 2025 11:02 AM PD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께, 어느덧 2025년의 절반을 지나 하반기의 문턱에 섰습니다. 계절이 바뀌듯,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 여정에도 새로운 계절을 허락하십니다.Jul 13, 2025 09:49 AM PDT
푸른 하늘 아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야외예배 자리를 상상하며 저는 문득 언젠가 카페에서 만난 역사학 박사 자매의 어머니 말이 떠오릅니다. "목사님, 저는 모든 종교가 결국 같은 산을 다른 길로 오르는 것 같은데요"라고 했던 그 진솔한 질문 말입니다. Jul 13, 2025 09:44 AM PDT
며칠 동안 은퇴 후 교회 방송 분야의 Repair service사역을 하시는 마원철 선교사님 부부와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있었습니다. 동행의 가장 중심은 "마음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몸만 함께 간다고 동행이 아니라 한마음이 될 때 어디를 가든 아름답고 좋습니다. "보라 형제가 모여 동거함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 헐몬산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으니 곧 영생이로다"(시 133:1,3). 너무 소중한 동행의 발자국이었습니다. Jul 13, 2025 09:41 AM PDT
두 주간의 ToonTown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난주에 어린 자녀들의 작은 움직임들이 있었다면 이번 주는 큰 아이들이 주는 에너지가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교회가 살아 있는 느낌을 주었던 한 주, 교회 구석구석 어느 곳도 비어 있다는 느낌이 없었던 한 주였습니다. 이번 ToonTown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와 섬긴 모든 어른이 성령이 주시는 새로운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되길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ul 13, 2025 09:38 AM PDT
인터콥(InterCP, 대표 최바울 본부장) 2025년 북미주 선교캠프에서 만난 강요한 선교사는 이제 막 부흥의 현장을 목격한 증인처럼 뜨거웠다. 아프리카를 비롯해 남미, 동남아시아 등을 돌아다니며 선교를 동원하는 선교동원가(Mobilizer)인 그는 이 부흥의 물결이 북미도 곧 ‘덮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는 “현재 큰 부흥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대륙은 아프리카다. 아프리카 흑인들은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선교를 가본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나이지리아만 해도 1억명의 기독교인들이 있고 제일 큰 교회는 규모가 무려 2천 만명이다.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이 선교 비전을 던지면 다 받아들인다. 그 다음으로는 중남미로, 현재 브라질에 12-13개 도시에 비전 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1년 단기 선교사가 많이 나왔는데 시작한지 2-3년 만에 장기선교사 두 가정이 파송됐다. 매우 고무적인 성과다. 아시아쪽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가 뜨겁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국가들 중에 유일하게 개신교로 개종해도 핍박이 없는 유일한 나라로 현재 3천만명의 기독교인이 집계되고 있다.”고 지금 이 시간 일어나고 있는 선교의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했다.Jul 12, 2025 03:59 PM PDT
인터콥(InterCP, 대표 최바울 본부장) 북미주 선교캠프가 8일부터 11일까지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려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열방을 향해 나아갈 것을 위해 결단하고 헌신하며 마무리됐다. 다양한 민족과 세대가 어우러진 선교캠프는 매일 오전 ‘능력’, ‘제자’, ‘운동’이라는 주제의 전체 강의와 매일 저녁 그리고 마지막 날 오전 집회 ‘The Kingdom of God I, II, III, IV’가 진행됐다. 이외 시간은 현장 이야기, 간증, 선택식 강의, 종족셀링, 종족별 모임, BTJ Festival, 약정식 등으로 구성돼 ‘선교의, 선교에 의한, 선교를 위한’ 선교 캠프였다. 선교 현장의 분위기는 여느 때처럼 매우 뜨거웠다. 처음 인터콥이 북미에 사역을 시작할 당시 계획은 한인교회, 특별히 2세를 일으키는 것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경을 넓히셔서 모든 민족의 청년들을 초청하는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시다. 그 결과 비전스쿨부터 시작해 북미주 선교캠프에는 매년 다양한 민족들이 모이고 있으며, 이들이 여름 선교, 단기 선교를 넘어서 3년 이상 장기 선교사로 헌신하는 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Jul 12, 2025 03:45 PM PDT
다가오는 8월, 미주 전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특별한 세미나가 열린다. 12성품교육의 창시자이자 글로벌 성품교육의 선구자인 이영숙 박사(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와, UC 버클리 로스쿨 출신 교육학자이자 성경적 정책 연구가인 김희종 박사가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성품세미나를 인도한다.Jul 10, 2025 08: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