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혁명 이란 인간이 중요 하다고 여기는 가치의 근본적인 전환을 뜻한다. 모든 사람은 시대 변화에 따라 혹은 주어진 환경에 따라 중요 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가치의 우선 순위가 바뀌어 가고 있다. 나는 한때 눈에 보이는 것만 볼수 있었다. 나의 가치관이 바뀌었기에 지금은 보이지 않는것도 볼수가 있게 되었다.Jul 14, 2025 11:22 PM PDT
거북이가 짝짓기를 하고 모래 속에 알을 낳습니다. 한 번 알을 낳을 때 50개에서 200개의 알을 낳습니다. 연어 한 마리가 알을 낳을 때 3,000개 정도 알을 낳습니다. 도토리는 작은 씨앗이지만, 거대한 참나무로 자랍니다. 도토리 한 알이 몇 그루의 나무로 자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하나님은 자연 속에 엄청난 잠재력을 담아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 안에 거대한 잠재력을 담아 두셨습니다. 가장 놀라운 잠재력은 자연 보다 인간 안에 담아 두셨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신 까닭입니다. Jul 14, 2025 05:38 PM PDT
[1] 두 주간의 스코틀랜드와 영국을 방문하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스코틀랜드와 영국의 대자연(산, 숲, 풀, 나무, 양 떼, 꽃들)을 마음껏 즐기고, 위대한 신앙의 인물들이 살다 간 현장을 발로 걷고 눈으로 확인하며 받은 은혜와 감동이 적지 않다. 이제는 다시 책 속에 들어있는 세계를 경험하면서 얻는 지식과 정보와 깨달음에 몰두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찾은 첫 번째 책이 스티븐 바틀렛의 『CEO의 다이어리』이다. [2] 현재 베스트셀러 1위를 그가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구상할 때 ‘다섯 핵심 신념’을 전제했다고 말한다. 그게 뭘까? ”첫째, 책들 대다수가 필요 이상으로 길다. 둘째, 책들 대다수가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다. 셋째, 천 마디 말보다 그림 한 장이 효과적이다. 넷째, 이야기의 힘은 통계의 힘보다 강하다. 하지만 둘 다 중요하다.Jul 14, 2025 05:35 PM PDT
인랜드교회(Inland Church)는 6일(주일) 예배시간에 실시한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투표결과 최원일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부목사)를 88.4%로 청빙하기로 확정했다.Jul 14, 2025 03:27 PM PDT
복음으로 다음 세대를 깨우는 미국 대륙 횡단 프로젝트 ‘CALL 2025’가 7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28박 29일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새로운 비전! 새로운 열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 목사)가 주최하고, 미국 각 지역의 후원회와 교회, 기업, 개인 후원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사역이다.Jul 14, 2025 01:57 PM PDT
아프리카 대륙 최초의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가 최근 케냐 나이로비에서 '종교 자유를 향한 대륙의 부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페퍼다인대학교, 종교자유연구소(RFI) 및 글로벌평화재단(GPF)이 공동 주최한 이번 모임에는 전 세계 종교·법률·시민사회 지도자들을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아프리카 내에서 종교적 폭력과 박해가 급증하는 상황 속에 의미 있는 돌파구를 모색했다. 나이지리아의 전 영부인이자 아프리카 국제종교자유회의(IRF) 공동의장인 볼라 오바산조(Bola Obasanjo)는 "이번 정상회의는 아프리카에 결정적 이정표다. 종교의 자유는 우리의 다양성을 보호하Jul 14, 2025 12:29 PM PDT
'중국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7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전국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범국민연합)' 주최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중국 정부를 향해 "탈북난민에 대한 인권유린과 강제북송을 중단하라!"고 외쳤다. 제2회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범국민연합 선영재 사무국장의 배경 설명과 국민의례 후 탈북민들과 북한인권 운동가들의 발언 후 성명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탈북민 지영애 여사(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는 "중국에서 임신 중 강제북송을 당했다. 두려움보단 고향에 간다는 기쁨으로 벅찼는데, 그곳에서 기다린 것은 사Jul 14, 2025 12:28 PM PDT
김철홍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신약학)가 10일 서울 서현교회 교육관에서 열린 한국교회사학연구원 제316회 월례세미나에서 '우남 이승만의 기독교 개종과 기독교가 그의 정치사상에 준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김 교수는 이 논문에서 "1945년 11월 28일 조선기독교남부대회 주최로 '임시정부 요인 환영대회'가 열렸을 때 우남(雩南) 이승만은 '만세반석 되시는 그리스도 위에 이 나라를 세우자'고 말했다"며 "기독교를 기초로 하는 국가건설은 해방 이후 어느 날 갑자기 그에게 떠오른 생각이 아니었다"고 했다. 그는 "우남은 1899년 기독교로 개종한 이래 줄곧 독립 이후 등장할 신생 국가는 기독교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했다"며 "그런 점에서 우남은 단순히 기독교Jul 14, 2025 12:26 PM PDT
K팝과 한국의 문화를 고스란히 담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연일 화제다. 높은 완성도의 K팝과 흥미로운 줄거리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이 작품은, 기독교인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놀랍게도 '은혜롭다'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복음을 강렬하게 담고 있다. 사탄과 죄인, 구원과 하나님 나라를 이토록 세련되고 감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혼자 이 은혜를 누리기 아까워, 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것들을 나눠보고자 한다(독자들이 스토리를 이미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세세한 줄거리 나열은 생략한다.) Jul 14, 2025 12:22 PM PDT
미국 텍사스주가 지난 홍수 피해의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또다시 폭우에 휩싸였다. 특히 실종자 수색 작업이 중단되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 기상청은 13일 텍사스 중부 '힐 컨트리' 지역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스틴과 샌안토니오 북서부, 과달루페 강 일대가 영향권에 들었으며, 평균 50㎜ 이상의 강우가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선 250㎜ 이상 쏟아졌고, 지반이 약해 추가 붕괴 우려도 제기됐다. 기상학자는 이번 비가 토양에 빠르게 스며들Jul 14, 2025 12:20 PM PDT
목회자 10명 중 8명은 교회 안에서 여성 리더십이 지금보다 더 많이 발휘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목회자 506명을 대상으로 '교회 내 여성 리더십이 지금보다 더 많이 발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어, 14일 그 답변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79%가 '지금보다 더 많이 발휘되어야 한다(그렇다)'고 응답(매우 47%+약간 32%)해 대부분의 목회자가 여성 리더십 강화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21%(별로 17%+전혀 4%)에 그쳤다. Jul 14, 2025 12:18 PM PDT
미국 대부분의 개신교 교회는 여전히 예배 중 헌금 바구니나 접시를 돌리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헌금을 걷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최근 미국 개신교 목회자 1천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약 4분의 3은 예배 중 헌금 접시나 바구니를 돌려 실물 헌금을 모은다고 답했으며, 절반에 가까운 교회는 예배 전후에도 헌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일반적인 방식은 예배 중 헌금 접시를 돌리는 것으로, 전체 목회자의 64%가 이를 주된 헌금 방식으로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출석 인원이 50~99명인 중소형 교회Jul 14, 2025 12:17 PM PDT
2025년 7월 8일 모 연예인이 이혼 전에 생성한 냉동배아를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 중임을 밝혔다. 이혼 전에 만들어 놓았던 냉동배아 보존기간이 5년이 다가오자 그녀는 전 남편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냉동 배아의 이식을 결정했다고 한다. 그동안 냉동배아는 지금까지 5년간 보존 후 폐기했으나 현재는 영구보존 가능하다. 이번 일을 통해 세간의 관심과 우려가 일고 있다. 배아의 소유권과 이용권, 출생한 아이의 양육권과 상속권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임신을 밝힌 그녀가 냉동배아를 자신의 자녀로 여기고 자신이 결정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자신이 감당하겠다고 밝힌 점이다. 전 남편 역시 처음에는 동의하지 않았지만,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법적으로 부부는 아니지만 생물학적 부모로서 생명과 자녀에 대한 성숙한 책임 의식을 보여 주었다. 바라기는 두 사람이 재결합하여 안정적 가정을 이룬다면 더없이 좋을Jul 14, 2025 11:30 AM PDT
지난달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마르 엘리야스 교회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는 시리아 기독교 공동체가 직면한 극심한 위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으로, 2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시리아 정부가 급진주의 세력의 확산을 방치하고 있다는 우려를 더욱 증폭시켰다.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의 제프 킹 대표는 이 사건이 시리아 내 기독교인을 제거하려는 급진 지하디 세력의 존재를 보여주는 "잔혹한 경고"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공격은 1860년 다마스쿠스 학살 이후 가장 치명적인 기독교인 대상 공격이며, 기독교의 고향이었던 시리아에서 기독교의 존립이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있음을 상기시킨다"고 강조했다. Jul 14, 2025 11:28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아놀드 작가의 기고글인 '텍사스 홍수는 왜 발생했는가?'(Why did the Texas floods happen?)를 12일 게재했다. 조슈아 아놀드 작가는 워싱턴 스탠드의 선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스와 논평에 모두 기여하고 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지난 주말 미국 텍사스 중부에 발생한 참혹한 홍수로 인해 최소 120명이 목숨을 잃었고, 그중 28명은 어린아이들이었다. 힐컨트리 지역에 약 30cm가량의 폭우가 내린 뒤, 과달루페 강(Guadalupe River)은 단 45분 만에 8미터 가까이 불어나 강가의 피서객들과 여름 캠프 참가자들을 덮쳤다. 그중 한 곳인 기독교 여성 캠프 '캠프 미스틱(Camp Mystic)'에서는 캠프 책임자를 포함해 27명의 참가자와 지도자가 목숨을 잃었다. Jul 14, 2025 11: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