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설교 중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10명의 목회자(장로 1명 포함)를 고발한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고발했다. 혐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제70조 제2항) 위반, 형법 제314조 제1항(업무방해죄) 위반, 같은 법 제156조 (무고죄) 위반이다. 당은 6일 서울서부지검에 접수한 고발장을 통해 “피고발인 김용민은 피해자들이 목사와 장로로서 예배 중 발언을 통해 종교조직을 이용한 선거관여죄와 선거운동 기간 위반죄를 범했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이어 “헌재에 따르면 선거운동은 당선 또는 낙선을 도모한다는 목적의사를 인정할 수 있는 능동적·계획적 행위일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며 "대법원 판례도 ‘선거운동’이란 특정 선거에서 특정 후보자의 당선 또는 낙선을 도모한다는 목적의사가 객관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행위며 이는 행위를 하는 주체 내부의 의사가 아니라 외부에 표시된 행위를 대상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해야한다고 판시했다”고 전했다.Apr 06, 2020 04:05 AM PDT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터널 끝에서 빛을 보고 있다”며 긍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5일 기자회견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한 주는 사망자 수가 많은, 가장 힘든 주가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그러나 모든 결정은 생명을 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주 코로나19 사망자 수 감소 사실을 언급하며 “우리는 터널 끝에서 빛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망자 수를 보면 끔찍한 지점에 이르렀으나, 이는 상황이 호전되기 시작하는 지점이 되기도 할 것”이라면서 “현재 미국인 167만 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마쳤다.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심각한 뉴욕에 6일 N95 마스크 60만 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나온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2900만여개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것이 매우 중요한 답이 되기를 바란다. 이로 인해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 이 약은 현재 코로나19 치료에 사용 중이지만,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지는 못한 상태다.Apr 06, 2020 03:59 AM PDT
미국 내 93%의 교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오는 부활절에도 대부분의 교회가 온라인 예배를 드릴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내슈빌에 위치한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에 따르면, 현장 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의 비율이 3월 첫째 주일에는 약 99%였으나, 마지막 주일인 27일에는 7%로 줄어들었다. 라이프웨이연구소의 스콧 맥코넬(Scott McConnell) 이사는 “지역 교회의 예배 모임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근본적인 표현이다. 그러나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감염 예방) 완화 조치에 따라, 처음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교인이 있는 대형교회, 200명 이상의 교회들은 3월 15일까지 모임을 갖지 않았다. 지침이 계속 변경되면서 3월 22일에는 약 1%의 교회만 현장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바나그룹(Barna Group)이 발표한 교회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부활주일에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릴 계획이라고 답한 목회자들은 전체의 58%, 실시간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힌 목회자들은 45%, 부활절 메시지를 따로 녹화해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힌 목회자들은 13%였다.Apr 06, 2020 03:54 AM PDT
코로나바이러스의 팬더믹 유행으로 전세계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신학대학원 교수인 N.T.라이트(Wright) 박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나님의 징벌 혹은 어떠한 계시인지에 대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말 것을 경고했다. 라이트 박사는 최근 타임지에 기고한 글을 통해 “평소의 어리석은 자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이런 벌을 내리는지 우리에게 말할 것이 틀림없다. 벌 또는 경고라는 식으로 말할 것”이라면서 “이것은 수 세대에 걸쳐 합리주의를 수용한 문화에서 나오기 쉬운 반응”이라고 밝혔다. 이에 라이트 박사는 “합리주의자들은 설명을 원하고, 낭만주의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싶어한다”면서 “그러나 아마도 우리에게 둘 중 어느 것 보다 더 필요한 것은 ‘한탄’(lament)이라는 성경의 전통을 회복하는 것일 것”이라고 강조했다.Apr 05, 2020 09:23 PM PDT
텍사스주 목회자들이 예배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던 지역 판사를 대상으로 주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 교회 예배를 ‘필수 사업’으로 분류하는 주지사의 지침을 이끌어 낸데 이어 다른 지역 판사를 대상으로도 소송을 이어간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의 판사인 리나 히달고(Lina Hidalgo)는 예배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지역에 내렸고, 이에 휴스턴 지역의 변호사인 재러드 우드필(Jared Woodfill)은 지역 목회자 3명과 텍사스주 공화당 활동가인 스티브 핫제(Steve Hotze)를 대신해 리나 히달고 판사가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종교적 자유를 침해했다면서 텍사스주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그레그 애보트(Greg Abbott) 텍사스 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유행기간 동안에도 교회가 계속해서 문을 열 수 있다고 밝혔지만 해리스 카운티의 판사인 리나 히달고는 카운티 주민들에게 식료품점 구입을 위한 필수적인 외출과 필수직종 종사를 위한 출퇴근을 제외하고 모두 집에 머물도록 명령했다. 해당 명령은 비필수 사업체들은 모두 폐쇄하도록 하고 있으며 여기에도 교회도 해당돼 있다. Apr 05, 2020 03:09 PM PDT
성경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다가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사람들이 900살까지 살았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믿기 힘든 내용일까요? 이것을 우리의 지식을 기준삼아 허구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어떻게 인간이 900살까지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가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기독교인이 왜 성경적으로 창세기에 나온 인간의 수명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지를 설명드리고 싶습니다.Apr 04, 2020 01:47 PM PDT
‘온라인(영상) 예배’가 한 달째 계속되고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부활주일도 예배당 모임을 갖기 어려워지는 가운데, 절기 때 주로 이뤄지는 성찬식도 ‘온라인(영상)’으로 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목회자들이 생기고 있다. 실제로 몇몇 목회자는 SNS를 통해 ‘온라인 성찬식 집례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 김병훈 교수(합동신대)는 “신학적 관점이나 실천적 관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예장 합신 내 몇몇 노회에서 실제로 이러한 질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전염병 상황에서 ‘온라인 예배’가 예외적으로 가능하고, 정부의 종교집회 제한명령도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기 위함이 아니다’며 ‘2m 거리 유지’ 등 7대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김병훈 교수는 “우선 성찬은 실제로 빵과 포도주를 나누어 먹음으로써 영적으로 그리스도의 몸과 살을 먹는 것이기에, 시간적·공간적으로 한 공동체로 모여서 행해야 마땅하다”며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고전 11:33)’는 말씀은 판단받을 만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성찬식에 참여하는 자들이 자신을 살펴 합당히 할 것을 권하는 교훈이지만, 성찬식은 ‘모여서’ 하는 것임을 또한 분명히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Apr 04, 2020 07:22 AM PDT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4·15 총선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은 제21대 총선의 공식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된 날로, 기독자유통일당 외에도 여·야 각 정당이 선거 유세를 시작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출정식 장소로 ‘이승만광장’을 택했다. 이곳은 본래 광화문광장이지만, 전광훈 목사 측이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대회’를 이끌면서 이승만 대통령의 기독교 건국 이념을 기리며 이 같이 호칭해 오고 있다. 김문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출정식에서 “대한민국을 적화통일로부터 구해내자. 적화통일을 막아내고 복음통일·자유통일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 1200만 성도, 5000만 애국시민, 800만 해외동포들에게 호소한다”며 “‘2500만 북한 동포들과 지하교인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은 기독자유통일당이다.’ 이런 내용의 편지를 북한 지하교인으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Apr 04, 2020 07:14 AM PDT
중국의 한 지역 당국자들이 최근 안후이 푸양시에 있는 삼자교회의 십자가를 철거했다고 국제기독연대(ICC)가 1일 보도했다. 중국 기독교 단체인 Christaion Fellowship of Righteousness의 프랜시스 리우(Francis Liu) 신부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한 크레인이 삼자교회 앞에 주차돼 있는 모습이 나온다. 영상 속에는 “저들이 교회의 십자가를 없애려 한다. 우리는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주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주소서”라고 말하는 소리도 들린다. 교회 성도로 보이는 한 명은 철문 앞에 기도하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ICC는 “실제로 십자가를 제거하는 영상은 없었지만, 지역 관계자들이 십자가를 철거했을 것으로 추정하기 쉽다. 왜냐하면 지역 정부로부터 지시가 있었고, 당국의 제재를 받는 삼자교회는 이에 대해 저항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Apr 04, 2020 07:11 AM PDT
정부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9일부터 초·중·고등학교들이 온라인 수업으로 개학을 할 예정인 가운데 예장 통합총회가 5일(종려주일)과 12일(부활주일)은 교회의 형편에 따라 현장예배 혹은 온라인 예배 중 선택해 드려도 된다고 권고했다. 통합 측은 코로나19 감염증 제7차 교회대응지침에서 “정부는 이번 9일부터 20일까지 각급 학교들이 개학을 하되 온라인 수업을 이행하고 유치원은 등원이 가능할 때 까지 휴업이 무기한 연장됐다”며 “이런 가운데 5일 종려주일과 12일 부활주일예배는 교회가 위치한 지역과 교회의 형편에 따라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다른 성도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해도 좋을 듯 하다”고 했다. 이어 “6일부터 11일까지 고난주간의 특별새벽기도회나 성금요 기도회도 교회의 형편에 따라 예배당에서 드리는 기도회나 온라인 기도회를 겸하여 가져도 좋다”며 “코로나19 퇴치와 치유를 위한 릴레이기도를 고난주간에도 계속하여 고난주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했다.Apr 04, 2020 07:00 AM PDT
3일 밤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성도의 안전을 위해 지난달 주일(29일)부터 '드라이브 인(drive-in)' 예배를 드려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은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목사)가 3일 밤 9시 20분경 서울전파관리소로부터 한국 최초의 '코로나19 대응 자동차 예배용 전파'(FM 107.3MHz)를 허가받았다. 이로써 서울씨티교회는 오는 4월 5일 박조준 갈보리교회 원로목사 초청 예배로 드리는 주일예배부터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리는 송곡고등학교 운동장(5,450㎡) 내에서 합법적으로 라디오 예배 방송을 송출할 수 있게 됐다. 지난 주일에는 전파관리국의 허가가 필요 없는 60m 이내 거리로 전파를 내보냈었다. 전파 허가 기간은 2020년 4월 3일부터 2021년 5월 2일까지이며, 24시간 운영이 허용된다. 제한된 구역 내에서 허가된 FM 방송 주파수 채널을 이용해 자동차 안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 이날 서울씨티교회는 "미국이나 기타 해외 국가와는 달리 우리나라는 라디오를 통한 자동차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관계법조차 마련되지 않았다"며 "이번에 신속하게 관계 당국인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하여 한국 최초 자동차 예배 무선국허가증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 중앙전파관리소는 지난달 28일 토요일 오후 4시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사전 조사를 진행했다.Apr 04, 2020 06:52 AM PDT
최근 쿠바 당국이 자녀를 정부가 운영하는 학교에 보내는 것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수감 중이던 기독교홈스쿨 자녀의 어머니 에스포시토레이바(Expósito Leyva)를 석방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 보도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체포된 남편인 래이먼리갈(Ramon Rigal) 목사는 여전히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에 따르면, 사회주의와 무신론을 장려하는 쿠바공립학교에 자녀를 보내지 않기 위해 이들 부부는 자녀에게 기독교홈스쿨링을 시작했고 지난 2020년 4월에 ‘미성년자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한 행위’라는 이유로 이 부부는 정부로부터 2년형을 선고받았다. 한편, 이들 부부의 재판을 취재했다는 이유로 로버트 해시스(Robert Jesus Quinones Haces) 기자 또한 ‘불응죄’를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세계기독교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의 토마스 머빈(TThomas Metvyn) 총재는 “그녀와 그녀의 남편에게 쿠바 정부가 적용한 혐의는 박해이자 차별”이라고 밝히며 쿠바 당국이 이들의 종교의 자유를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pr 04, 2020 05:19 AM PDT
영국의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국의 종교적 자유 침해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CSW는 "중국의 종교적 자유 수준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CSW가 '중국의 종교 생활에 대한 억압, 제거, 재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간한 새로운 보고서는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티베트 불교도들과 위구르 무슬림들도 차별에 직면하고 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소수 집단을 변호하거나 종교 자유를 지지하는 변호사와 활동가들도 중국 정부의 단속 대상이 되고 있다. CSW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위험하고도 과밀하고 비위생적인 '재교육 수용소'에서 양심수들이 특히 바이러스에 취약한 상태"라고 보고했다. 1백만에서 3백만 사이의 위구르인을 비롯한 카자흐인, 그리고 대부분의 다른 무슬림 민족 집단이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Apr 03, 2020 04:51 PM PDT
미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병원 주변에 모여 의료진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을 위해 기도한 영상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수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기독교인들은 조지아주의 올바니시, 플로리다 키시미시, 앨라배마주의 알렉산더시에 위치한 병원 밖에 모여 다함께 손을 뻗어 기도하는 플래시몹을 전개했고 해당 영상들은 곳곳에 퍼지며 많은 이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루이지애나에서는 기독교인들이 1일 오후 7시 테레본 종합병원 앞 주차장에 모여 기도했다. 휴마타임즈(Houma Times)는 현지 주민들이 의료진과 환자를 비롯한 병원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다고 보도했다. 기독교인들이 이 같이 병원 주변에 모여 기도하는 이유에 대해 한 참가자인 제이미 가우데(Jaime Gaudet)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을 느끼기도 한다"면서 "어려운 상황을 돕고 싶지만 할 수 있는 일이 너무도 작다. 하지만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이것은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병원의 환자나 의료진들은 지치고 가족들을 그리워하고 있다"면서 "그들을 위한 격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Apr 03, 2020 03:01 PM PDT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하)는 2020년 4월 6일(월)부터 12일까지 고난주간을 맞아 심각한 영양실조와 물 부족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기 위한 고난주간 금식 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난주간 금식 운동은 교회 및 단체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고난주간 동안 하루 한 끼 이상을 금식하며 예수님의 고난의 참된 뜻을 묵상하고 부활의 기쁜 소식을 후원금과 함께 심각한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아동들에게 전하는 캠페인이다. Apr 03, 2020 01: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