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이하 한장총)가 2일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제12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상임대회장 김종준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이날 기념예배에선 공동대회장 황영식 목사(예장대신 총회장)가 기도하고 공동대회장 김희신 목사(예장피어선 총회장)가 창세기 1장 3절을 봉독했다. 이후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가 ‘빛이 있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Jul 02, 2020 08:06 AM PDT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주간기도제목'을 통해 이란에서 형량이 줄어든 성도들 및 재수감된 성도들의 소식과 신앙 때문에 마을 지도자들의 협박을 받은 인도 크리스천 가정, 같은 이유로 자녀들과 함께 집에서 쫓겨났던 중앙아시아의 여성 성도의 사연을 소개하고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멕시코에서는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오픈도어 사무실과 사역 현장이 피해를 입어 기도를 요청했다.Jul 02, 2020 07:30 AM PDT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각국의 봉쇄와 이동제한으로 오픈도어와 현지 파트너들은 박해받는 성도들에게 구호품을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가 일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가족의 일용할 양식조차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천들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국가의 공적지원에서 차별을 당합니다. 이들은 동료 크리스천들의 도움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의료, 보건 인력 중에서도 크리스천에게는 보호 위생 장비가 지급되지 않는 차별을 당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픈도어는 이들에게 필수 장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Jul 02, 2020 07:25 AM PDT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22)이 독립영화 ‘해빗’(Habit)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할로 등장해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다고 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영화 ‘해빗’의 배급을 막자는 청원이 올라와 1일(현지시각) 오전까지 27만 명이 서명했다. ‘100만 명의 엄마들’이라는 보수 단체가 별도로 진행한 개봉 반대 청원에도 7만 명이 서명했다.Jul 02, 2020 07:21 AM PDT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이 시행된 이후 홍콩에서 여러 명의 시위대가 체포되고, 시위 현장에 중국 경찰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등 공안통치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전날 코즈베이웨이 지역 등에서 열린 시위에서 밤 10시 무렵까지 370명을 체포했다. 이 가운데 10명(남성 6명, 여성 4명)은 홍콩 보안법 위반 혐의이며, 나머지는 불법 집회, 공공장소 소란 행위, 공격용 무기 소지 등의 혐의다.Jul 02, 2020 07:15 A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8분 46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제 224차 총회를 폐회했다. ‘침묵의 순간(Moment of silance)’은 5월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에 의해 8분 46초간 목이 짓눌려 사망한 플로이드를 애도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같은 시간동안 침묵하는 추모 의식을 말한다. 1일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추모 의식은 지난달 27일 열린 PCUSA 총회의 본회의 폐회 직전에 진행됐다.Jul 02, 2020 05:51 AM PDT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진실은 전쟁의 승패가 무기나 군인 숫자에 달려 있지 않고, 정신력과 자세에 달려있다는 점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때, Jul 01, 2020 09:00 PM PDT
서양 사람들이 격언처럼 쓰는 말 중에 'The best is yet to come'이란 말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보통, 현재에도 좋은 Jul 01, 2020 08:55 PM PDT
누가 나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한다면 쉽게 따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누군가를 따른다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Jul 01, 2020 08:53 PM PDT
이번 주일 (7월 5일)부터 현장 예배가 재개됩니다. 주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본당에서 사전 예약 100명이 모여 1부에서 4부까지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벨Jul 01, 2020 08:51 PM PDT
미국 중서부 어느 대학에 천재적인 문학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문학비평클럽'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서로의 작품을 비평했습니다. 비평을 통해 상대방Jul 01, 2020 04:14 PM PDT
세계적인 현대 찬송가 작사가인 키스 게티와 그의 아내가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기독교인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국제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6개 대륙에 방영될 최초의 디지털 예배인 ‘The Sing! 글로벌 컨퍼런스’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백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찬송들과 더불어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4일간 열린 이 컨퍼런스는 올해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Jul 01, 2020 03:16 PM PDT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으로 알려진 ‘메시아닉 유대인’들을 수년간 괴롭혀 온 이스라엘 반복음주의 단체가 최근 이스라엘 법원으로부터 ‘접근 금지 명령’을 선고 받았다. 30일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 혐오운동은 정교회 유대인 조직이자 기독교 선교를 반대하는 ‘야드 라힘’이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2011년부터 대규모 시위대를 조직해 9년간 베이트 할렐 교회를 박해해왔다. Jul 01, 2020 03:11 P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흑인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8분 46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제 224차 총회를 폐회했다. ‘침묵의 순간(Moment of silance)’은 5월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들에 의해 8분 46초간 목이 짓눌려 사망한 플로이드를 애도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같은 시간동안 침묵하는 추모 의식을 말한다. 1일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추모 의식은 지난달 27일 열린 PCUSA 총회의 본회의 폐회 직전에 진행됐다. Jul 01, 2020 03:06 P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사회복지학과(Bachelor of Arts in Social Work, BASW) 학사 과정 개설하고 올 가을부터 강의를 시작한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는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 △전문 지식과 임상 능력을 갖춘 사회복지사 양성 △지역 사회 복지선교를 위한 사회 복지사 양성을 목표로 기독교 정신의 이념을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는 전문 기독교 사회복지사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회복지 이론과 실무 교육 이외에도 성서와 신학교육으로 사역자들이 기독교인으로서의 영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사회복지의 동기를 바로 세우게 된다.Jul 01, 2020 11: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