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 김대성 목사)는 지난 28일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임직예배를 드렸다. 김대성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창립 감사 및 임직 예배는 김신원 장로의 기도, 김대성 목사의 말씀 선포, 신종식 목사의 권면에 이어 안수집사 및 권사 등 임직자에 대한 임직패 증정식 및 축도순으로 진행됐다. Jul 05, 2020 04:33 AM PDT
영국의 교회가 7월 4일 현장예배 재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영국 교회가 코로나 전염병에 가장 취약한 사회 빈곤층의 필요에 응답할 준비가 돼야 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내 1200여 개의 푸드뱅크를 지원하는 자선단체인 트러스셀 트러스트는 영국을 금세 뒤덮을 ‘닥쳐올 빈곤의 파도’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신문은 바이블 소사이어티가 주최한 온라인 세미나에서 트러스셀트러스트 최고 경영자인 엠마 레비(Emma Revie)는 교회 지도자들이 성도들에게 정의와 연민에 관해 더 많이 이야기 하고, 빈곤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자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Jul 03, 2020 03:50 PM PDT
미국 독립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미국 서던복음주의신학교 총장이자 크리스천포스트 편집고문인 리차드 랜드 박사(Dr. Richard Land)가 전통적인 원칙과 가치관이 공격받는 미국의 현실을 지적하면서 본래의 건국이념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설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리차드 랜드 박사는 “우리는 지금의 혼란 속에서도 여전히 7월4일(독립기념일)을 기념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글에서 “독립기념일은 ‘미국인이 누구인가를 정의하는 날’이며 선언서는 ‘미국이 존재하는 이유’에 관한 것”이라고 정의했다.Jul 03, 2020 03:26 PM PDT
쿠바 당국이 공립 학교가 아닌 기독교홈스쿨링으로 자녀를 교육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가뒀던 기독교 목사를 1년만에 석방했다. 크리스천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성명을 통해 라몬 리갈 목사의 석방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19년 4월, 목사와 그의 아내인 에스포시토 레이바는 자녀를 공립 학교에 보내지 않고 기독교홈스쿨링을 했다는 혐의로 ‘미성년자의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한 행위’로 정부로부터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가 그의 아내는 올해 4월에 풀려났다. Jul 03, 2020 02:58 PM PDT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 현장 예배 시 찬양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가주 공공보건국이 지난 1일 업데이트 한 규정에 따르면 "교회 실내 예배 시 100명 이하 및 정원의 25% 중 적은 수로 모임을 허가한다"는 기존 방침에는 변함이 없으나, 비말을 통해 전염될 가능성이 높은 찬양에 대해서는 중단할 것을 권고한 것이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보건복지부의 가이드라인으로 위반에 따른 단속 여부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나, 예배 시 배재할 수 없는 찬양을 금지하는 것은 적지 않은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Jul 03, 2020 02:53 PM PDT
뉴저지뿌리깊은교회 조항석 목사가 코로나 중에도 아이티 고아들을 위한 새 고아원 건축을 완료했다. 조 목사가 돕고 있는 고아원의 아이들은 최근 새로운 건물로 이사를 마쳤으며 조 목사는 락 다운(Lock Down) 가운데서 오는 7일 아이티 현지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조 목사는 “2월 말에 아이티를 다녀온 후에 4개월이 넘도록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아이티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면서 “그 사이에 고아원 건물 중 1개 동의 건축이 완공돼 삼송고아원이 6월23일 이사를 했다. 춤추고 찬양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Jul 03, 2020 02:53 PM PDT
코로나 사태로 소그룹 현장 모임이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커피브레이크 말씀 소그룹과 인도자 양육을 위한 워크숍이 온라인에서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주목된다. 커피브레이크는 지난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부터 온라인 모임과 교육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으며 이제는 원거리 교육과 모임의 기틀이 확고히 자리 잡았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함께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온라인 모임이 활성화를 이루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 인도자 양육을 위해 개설된 "커피브레이크 온라인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1"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몰려 조기에 등록이 마감됐으며, 참가자 지역도 하와이를 비롯해 미 동부 지역, 캐나다, 독일, 멕시코, 호주에서도 참여할 정도로 국경을 초월해 참여했다.Jul 03, 2020 12:33 PM PDT
부산 동구가 취득한 시설을 용도외 사용한 신천지에 지난 1일 지방세 과세를 예고했다. 시에 따르면, 범일동 소재 안드레연수원은 지난 2018년 9월 17일 신천지가 (주)경남산업으로부터 대물변제로 취득한 뒤 종교시설 용도로 사용돼 왔다. 취득과정에서 면제받은 취득세 및 재산세는 약 27억여 원에 이른다.Jul 03, 2020 10:21 AM PDT
온라인 및 영상 예배에 “불만족했다”는 응답이 “만족했다”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성결신문은 여론조사 기관인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역자 및 교인 2,5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 및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4%p. 그 결과 온라인 및 영상 예배에 대해 “불만족했다(매우 불만족스러웠다 5.6%+불만족스러웠다 35.4%)”는 응답이 41.0%로 “만족했다(만족스러웠다 21.3%+매우 만족스러웠다 2.9%)”는 응답 24.2%보다 16.8p 높게 나타났다.Jul 03, 2020 10:10 AM PDT
응답자 10명 중 9명이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성결신문은 여론조사 기관인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역자 및 교인 2,5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 및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4%p.Jul 03, 2020 10:08 AM PDT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조센 젠 추기경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에서 “중국이 언론의 자유를 단속하는 새로운 법을 이 지역에 강요하고 있다”면서 “홍콩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천주교 홍콩교구 제6대 교구장을 지냈던 조셉 젠 추기경은 평소 중국 공산당에 대한 비판과 소신 발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나는 신중할 것이며 공격적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Jul 03, 2020 08:07 AM PDT
최근 이집트를 방문한 복음주의 기독교 교수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나라 기독교인들의 상황이 오랜 기간 동안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달라스신학교 신약학 대럴 복(Darrell Bock) 선임 연구 교수는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더 테이블’(The Table) 팟캐스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달라스신학교 학장인 마크 야브로 교수와 함께 최근 이집트를 방문해 60-70명에 이르는 개신교 지도자들로 구성된 그룹을 만났다고 밝힌 복 교수는 “(그들이) 오랜 기간을 거쳐 이집트 기독교인들의 상황이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Jul 03, 2020 08:05 AM PDT
미국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유권자 가운데 82%가 오는 2020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고 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대선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한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 유권자가 77%에 이르렀으며 최근 조사 결과는 5% 더 높게 나타났다. 2016년 출구 조사에서는 81%의 응답자가 트럼프에게 투표했다고 대답했다.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 퓨리서치센터의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지지는 여전히 강했지만 코로나19와 사회적 불안, 인종차별과 경찰의 과잉 진압 등에 대처하는 대통령의 방식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다소 감소했다.Jul 03, 2020 08:02 AM PDT
낮은울타리 미주본부(대표 조희창 목사)는 여름방학 동안 코로나 상황 가운데 있는 다음 세대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연다. 여름방학은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하지만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여름 사역들이 취소된 가운데 있다. 이에 낮은울타리는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ZOOM으로 개최한 것. Jul 03, 2020 07:09 AM PDT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를 섬기고자, 2016년부터 매년 7월에 개최해 온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취소됐다. Jul 03, 2020 06:5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