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인도주의 지원단체 ‘월드비전’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최소 1억 1천만 명의 어린이들이 굶주리고 있고 800만 명의 아이들이 미성년 노동에 동원되거나 구걸하는 생활에 허덕이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월드비전이 라틴아메리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아시아 24개국을 대상으로 한 ‘COVID-19 여파’에 관한 보고서를 인용,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린이 기아, 폭력, 빈곤이 놀랄만한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12일 보도했다. Jul 13, 2020 03:09 PM PDT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3일, 제한적으로 재개했던 교회 실내 예배에 대해 다시 중단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100명 이하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실내 예배를 드리고 있던 캘리포니아 교회들이 다시 드라이브 인 예배나 온라인 예배로 국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Jul 13, 2020 02:13 PM PDT
인천범시민연합과 한국교회지키기인천본부 등이 11일 인천부평역 인근에서 '정세균 총리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 모인 시민들은 "위기 속에Jul 13, 2020 01:47 PM PDT
최근 정부의 교회 모임 금지는 관료적 발상의 면피용 조치라는 지적이 거세다. 이러한 가운데 '코로나 사태와 한국교회의 법적 과제'를 주제로 (사)한국교회법학Jul 13, 2020 01:46 PM PDT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해, 동성애 이슈로 박 시장과 갈등을 겪어 온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은 "자살은 성경적 가치관에 있어서 안 되Jul 13, 2020 01:43 PM PDT
김동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故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법정 재판이 아닌 정신과 치료를 받게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Jul 13, 2020 01:42 PM PDT
한국교회는 지난 50년 동안 교회의 목표를 '성장'에 두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왔다. 그러다 보니 사회정의 실현과 민주적 생활양식 함양을 등한시하며 대형Jul 13, 2020 01:41 PM PDT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다. 경제가 무너져 내리고 사람 간의 불신과 거리두기를 해야 하며, 일상 전반에 변화된 삶을 강요받고 있다. Jul 13, 2020 01:39 PM PDT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한 이들이나 엘리트들이 성적인 스캔들로 명성과 지위를 잃는 일은 언제나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Jul 13, 2020 01:38 PM PDT
고(故) 박원순 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찬반 여론이 계속되는 가운데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Jul 13, 2020 01:35 PM PDT
이정훈 교수(울산대)는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을 놓고 우리 사회의 극단적 진영 논리와 민주주의 퇴조 현상을 지적했다. 이 교수는 1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기본적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Jul 13, 2020 01:31 PM PDT
구원은 하나님이 죄에서 건져주시는 것입니다. 그럼 죄가 무엇인지부터 먼저 규명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를 행동으로 범하는 잘못에다 말로 남에게 상처 주는 죄(마5:22)와 마음으로 짓는 죄(마5:28)까지 죄의 범주에 포함시켰습니다.Jul 13, 2020 08:02 AM PDT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12일 주일예배에서 “사회적 성, 소위 젠더 평등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이미 오래 전에 C.S 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라는 저서에서 ‘도덕률은 마치 수학의 공식과도 같다’고 말했다. 우리는 수학공식에 대하여 반기를 들지 않는다. 1 더하기 1은 2가 답이지만 3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남자와 여자 외에 성은 없는데 다른 성을 주장한다면 말이 안 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Jul 13, 2020 05:33 A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이사회가 최근 모임을 갖고 제22대 총장 선출 과정을 다시 밟기로 했다. 당초 이사회는 제21대 임성빈 총장의 연임을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이사회가 임 총장 외에) 새로운 (총장) 후보를 받지 않아서 문제가 된 것 같다”며 “그러자 교수협, 학우회, 동문 등으로부터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고 했다.Jul 13, 2020 05:32 AM PDT
최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이 이 법안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이 목사는 이 법안이 발의되기 전 교회 장로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서명을 독려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개별적으로 다양한 차별금지법들이 존재하는데 포괄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동성애를 지지하는 법적 근거가 되며 후에 동성애 반대 설교나 운동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효력이 발생한다”고 했다.Jul 13, 2020 05: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