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어떻게 이 세상과 다른 삶을 살아갈까요? 첫째는 세상과 다른 기쁨으로 삽니다. 1절과 2절입니다. 1절에 복있는 사람은 이 세상의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산다고 합니다. 그것이 뭡니까? 바로 "말씀을 기뻐하는 삶"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의 죄의 쾌락으로 살아가지만 복 있는 사람은 말씀의 기쁨으로 살아간다는 겁니다. 말씀을 기뻐하기에 그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겁니다.Jul 14, 2020 10:30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이 제105회 총회를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총회는 10일 총회 홈페이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일정을 단축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Jul 14, 2020 08:47 AM PDT
개그맨으로 인기그룹 틴틴파이브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표인봉 목사가 성경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 <마마누요>를 제작했다. 그는 지난 2018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뮤지컬 <마마누요>는 표인봉 목사가 제작과 연출을 맡은 창작뮤지컬이다. 제작사 측은 “신약 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속의 에피소드를 희극적 코드로 풀어낸 옴니버스 뮤지컬로, 모두에게 잘 알려진 신나는 음악과 유쾌한 웃음으로 경쾌하게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몰입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Jul 14, 2020 08:45 AM PDT
정부가 15일부터 정규예배 외 각종 소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종교시설을 신고할 경우,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해당 내용을 담은 13일자 경기도 구리시 공문에 따르면, 정부는 방역수칙을 위반한 다중이용시설(종교시설)을 신고한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신고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고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 공문 수신자에는 구리시기독교총연합, 구리시사암연합회, 천주교의정부교구청 등의 단체가 포함됐다.Jul 14, 2020 08:40 AM PDT
광주광역시가 광산구 소재 모 교회를 집합금지 행정조치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실내에서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는 금지되어 있음에도 광산구 모 교회에서 지난 수요일(8일) 198명이 모여 집합예배를 실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했다. 시는 “방역수칙 위반 시엔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 대응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Jul 14, 2020 08:39 A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4일 “70대 교인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회는 자체 홈페이지의 관련 Q&A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해당 교인이 “13일 오후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 입원해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성도님은 7월 11일 토요비전새벽예배와 7월 12일 주일 2부예배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하셨고, 예배 후 바로 귀가하셨다”며 그가 예배 당시 앉은 위치를 그림으로 상세히 공개했다.Jul 14, 2020 08:37 AM PDT
북한이 영국의 대북 독자제재를 비난한 가운데 영국 정부는 앞으로도 증거에 기반해 인권 유린 희생자를 위해 앞장설 것임을 밝혔다고 13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영국 정부는 이날 RFA에 북한이 최근 영국의 대북 인권유린 독자제재를 비난한 것에 대해 반박하며 “도미닉 라브 외무장관의 지난주 발언을 참고하라. 영국의 제재는 국가들을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Jul 14, 2020 08:33 AM PDT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의 신작 영화 ‘그레이하운드’(Greyhound)에서 주인공인 어니 크라우스(Ernie Krause)는 제 2차 세계대전의 공포 속에서 기독교 신앙의 인도를 받는다. 지난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영화를 연출한 애런 슈나이더 감독은 인터뷰에서 “전쟁에 돌입 할 때, 믿음의 사람은 필연적으로 자신이 믿고 있는 믿음의 기본 신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Jul 14, 2020 08:30 AM PDT
“자살하면 정말 지옥에 간다는 근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근래 받은 질문이다. 과거에는 ‘자살하면 지옥 간다’라는 금칙이 기독교 내에서 계명으로 각인이 되어왔지만, 지금은 이 금칙이 사실상 붕괴된 것처럼 보인다. 세 가지 이유 때문일 것이다. 첫째, 자살자가 너무 많아졌다. 둘째, 자살의 양상이 (가령 자기 통제가 불가능한 정신적 공격에 따른 경우 등) 다양하다. 셋째, 영향력 있는 목회자들이 진리가 아닌, 자기 이념에 준하는 발언으로 자살을 사실상 순교로 승격시키고 있는 여파이다.Jul 14, 2020 08:14 AM PDT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최다인 1만 5천 명을 넘어서면서 이 지역 히스패닉 교회들 역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팹티스트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최근 플로리다주에서 히스패닉계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침례교 목회자들이 목회를 하다가 감염되는 사례도 함께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플로리다에서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미국 내에서 애리조나에 이어 2위이며 주민 100만 명당 3000여명이 감염됐다.Jul 14, 2020 07:56 A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는 14일 터키 정부가 이스탄불 성소피아박물관을 모스크로 전환한 것에 항의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주한 터키대사관에 이를 전달했다.Jul 14, 2020 02:16 AM PDT
“30년이 넘는 선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름과 겨울에 선교지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럼 어떻게 열방을 섬길 수 있을까 고민할 때, 하나님께서는 올 여름 놀라운 믿음의 역사가 기도로 이뤄질 것이라는 응답을 주셨다. 1040창 열방 지도를 보고 각 나라에 손을 얹고 기도하면서 그 땅에 그리고 기도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임할 것을 믿는다”고 선포한 A선교사는 선교현장에서 일어난 놀라운 일들을 나누며 참가자들 역시 상황에 매이지 않고 이를 넘어서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해 줄 것을 격려한 뒤 함께 기도하며 집회를 마무리 했다Jul 14, 2020 02:03 AM PDT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아트 디스트릭에 위치한 뉴 처치 (New Church 담임 최순환 목사)는 지난 12일 개척 3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고 남가주 청년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확고히 했다. 2017년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서 개척된 뉴처치는 밤거리를 다니는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전도하고, 무작정 술집에 들어가 테이블마다 교회 로고가 그려진 라이터와 양초를 건네며 복음을 전하기도 한다. 또 여름마다 청년들을 모아 미주 지역 횡단 선교를 진행하고, 빅토리 집회를 통해 남가주 지역 청년 복음화 또한 선도하고 있다. Jul 13, 2020 04:44 PM PDT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 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 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레 25:10) Jul 13, 2020 04:17 PM PDT
미국의 순회 복음전도자인 모리스 세룰로 목사가 88세를 일기로 11일 캘리포니아에서 별세했다. 세룰로 목사의 가족은 지난 금요일 페이스북에 폐렴으로 인해 입원 치료 중인 그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다음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모두는 이 위대한 사람의 놀라운 삶을 기억할 것이고, 당신이 남긴 유산은 계속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Jul 13, 2020 03: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