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소모임과 식사 금지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정부의 교회 방역 강화 조치에 대해 밝힌 입장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Jul 20, 2020 12:36 P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정부에 교회를 대상으로 한 징벌적 조치를 철회하고 자발적 대응에 맡겨줄 것을 요청했다. 또 교회에는 국Jul 20, 2020 12:34 PM PDT
고위급 정치인이나 관료들의 성추행, 성폭행, 불륜 비위가 발각될 때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생각한다. 대체 왜 우리 나라에서는 진정으로 가정과 배우자에 충Jul 20, 2020 12:32 PM PDT
개척 3년째를 맞이한 남가주온유한교회(담임 장범원 목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미주 한인교회로 출석 교인 30명 이하의 미자립교회와 설립 3년 미만의 개척교회며, 1차로 10개 교회를 선정해 1천 달러씩 지원한다. Jul 20, 2020 12:30 PM PDT
미국 내 동성애자, 양성애자 등의 청소년 40%가 지난 한 해 동안 자살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ul 20, 2020 12:27 PM PDT
청소년이 직접 쓴 '10대가 말하는 동성애' 책이 화제다. 해당 책은 충주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003년생 최연호 학생이 쓴 것이다. 최연호 학생은 자신의 Jul 20, 2020 12:26 PM PDT
조해진 의원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문제와 더불어, 최근 '극단적 선택'을 했던 박원순 시장에 대한 문제도 거론했다. 다음은 조 의원과의 일문일답. Jul 20, 2020 12:24 PM PDT
하와이에 거주하는 세계성령사역자협회장 김재원 목사가 자신의 세 번째 시집 '황혼의 기쁨'을 출간했다. Jul 20, 2020 11:43 AM PDT
2018년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약 60%의 미국인들은 '모든 경우 또는 대부분의 경우 낙태는 합법적이어야 한다'고 답했다(출처: 퓨 리서치 센터). 반면 여론과는 Jul 20, 2020 11:21 AM PDT
원치않게 동성애자가 된 남성과 여성을 돕는 기독교 단체인 ‘코어 이슈즈 트러스트’ 설립자 마이크 데이비슨이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와 인터뷰를 가졌다. 현재 영국 정부는 이른바 ‘게이 전환 치료’에 대한 전면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그는 이 금지령이 시행되면 결국 교회 강단에도 침묵을 초래할 것이라 경고했다. 데이비슨은 인터뷰에서 “동성애 치료를 반대하는 세력은 우리가 하는 일을 부정확하게 말하면서 하지 말라고 한다”며 “항상 이념적 차이는 있더라도, 만일 우리가 정확하다면 각자의 이념을 ‘과학적 체계(scientific method)’의 발 아래로 가져와야 한다. 우리가 할 일은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서로 관점이 다른지를 찾아 해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Jul 20, 2020 11:06 AM PDT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이 “동성애의 죄성을 지적하는 설교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 제3조가 규정한 금지대상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했다. 안 전 재판관은 20일 보도된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일반 언론은 물론 기독교 방송·신문·소셜미디어에서 동성애를 비판하는 설교나 강의가 금지된다(28·29조)”고도 했다.Jul 20, 2020 10:44 AM PDT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이 교수는 “차별금지법안이 굉장히 상위의 법안으로 제안돼 있다. 1장 4조는 ‘평등법과 관련한 법령을 제정할 시 이 법의 취지에 부합돼야 한다’고 했다”며 “평등에 관한 모든 논의는 이 차별금지법에 종속되도록 구성했다. 또 이 법안은 제6조 1항에 따라 ‘5년 마다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나와 있다”고 했다.Jul 20, 2020 10:41 AM PDT
제4회 창조론 온라인 포럼이 20일 오전 진행된 가운데,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장, 조직신학, Th.D.)가 ‘도올 김용옥의 창조론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박사는 “창세기에 나타난 창조 해석은 과학적 세계관으로 바뀌지 않는다. ‘창조’는 아기들이 언어라는 약속을 배우며 전혀 모르던 세상의 구조를 깨우치는 것처럼 초월적 믿음의 영역”이라며 “계시는 결코 부정되거나 수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초대 교회의 창조 계시에 대한 해석도 결코 19세기에 나타난 자연과학이라는 내재적 학문으로 수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Jul 20, 2020 10:36 AM PDT
‘부산행’을 시작으로 국내 영화에 ‘좀비’를 소재로 한 미디어 콘텐츠는 꾸준히 나오고 있다. 올해 넷플릭스의 ‘킹덤 시즌2’를 시작으로 현재 영화 ‘반도’와 ‘#살아있다’가 상영 중이다. ‘K-좀비’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성경적 관점이 필요한 이때, 기독교 콘텐츠 크리에이터 ‘설탕성경’이 20일 이에 대한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Jul 20, 2020 10:32 AM PDT
정부가 소모임 금지 등 교회에 대한 행정조치를 조만간 해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주말에도 교회를 비롯한 많은 종교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종교행사와 소모임을 자제해 주셨다. 최근 종교시설에서의 집단감염 사례가 크게 줄어든 것도 이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했다.Jul 20, 2020 10: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