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관광의 날' 기념 관광진흥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US아주투어' 박평식 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장을 받았다. 관광의 날 기념 행사는 관광산업 진흥에 공헌한 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마련되는 시상식으로 올해 관광의 날 기념행사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 대신 포상 전수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Oct 01, 2020 10:36 AM PDT
나는 성경 말씀에 거의 접근 할 수 없는 세상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가정에서 성경을 더 많이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알고 마음 속에 되새겨야 하지 않을까?Oct 01, 2020 10:25 AM PDT
2019년 남북통일문제를 놓고 학자들이 발표하는 모임이 있었다. 그 모임에서 '분쟁해결'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면서 이런 예를 들었던 것이 기억이 난다. "어떤 사람이 세 아들에게 다음과 같이 유산 분배의 뜻을 남기고 죽었다. 맏아들은 유산의 2분의 1을, 둘째 아들은 3분의 1을, 막내 아들은 9분의 1을 가지라는 것이었다. 그 아버지가 남긴 재산이란 소 열일곱 마리였다.Oct 01, 2020 07:38 AM PDT
제임스 사이어는 "세계관이란 실재의 근본 구성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련의 전제들의 집합이다."라고 정의하였다. 우리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실재(reality)의 근본 구성이 운영되는 원리를 배우고, 그 배운 원리들을 삶에 적용하고 그 결과들을 경험한다. 이렇게 배우고 경험한 것들 중 진리라고 생각하거나, 선호하거나,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일련의 전제들을 모두 모아둔 것이 바로 세계관이다. 그러므로 세계관은 전 학문 분야를 망라하는 관점이며, 실제적으로 우리의 삶에서 부딪치고 경험하는 모든 분야에 대한 관점이다. Oct 01, 2020 07:36 AM PDT
지난 주간은 한국의 명절인 추석이 있었습니다. 이번 추석은 전염병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이 고향을 찾지도 못했고, 더불어 해외여행도 자유롭지 않아서 아주 다른 삶을 살아야 했던 기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올 시대는 전과는 아주 다른 시대가 될 것이기에 하루하루의 내려야 하는 결정들이 전에 내렸던 결정들하고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내려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시기에 전에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매일 불평만 한다면 우리는 앞으로 올 전혀 다른 시대를 아무런 준비 없이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Oct 01, 2020 07:20 AM PDT
사람은 관계와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만남도 관계이고, 사업도 관계이고, 정치도 관계이고, 가족도 관계이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활동력에는 모두 관계로 인하여 이어지고 관계로 인하여 성립이 되어 진다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많은 관계 중에서도 정말 중요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는 영혼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과 관계가 있어야 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신앙인으로써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부르는 여호와란 이름에는 언약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란 약속이 있는 관계일 때 쓰는 이름입니다. 하나님과 그의 백성이란 관계가 있을 때, 여호와라고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약에는 여호와가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여호와 대신 아버지란 이름으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관계를 떠나서는 아버지라 부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Oct 01, 2020 07:17 AM PDT
저는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불편함을 싫어합니다. 편안함은 좋은 것이지만 오늘의 편안함이 우리 미래를 오히려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면에 오늘의 불편함이 우리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습니다. 편안함과 불편함은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편안함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 안에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런 본능을 심리학자들은 안전 본능, 또는 생존 본능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편안함에 안주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욕구가 우리의 지속적인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Oct 01, 2020 07:17 AM PDT
어느 목사님이 친한 목사님으로부터 초청받아서 집회를 인도했는데, 집회 후 자신의 설교에 대하여 친구가 충고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설교가 참 좋은데, 불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칠판에 '불'이라고 써 놓고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입니다. 차라리 종이에 불을 확 붙여서 보여주는 것이 더 분명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친구의 말을 듣는 순간, 자신이 무난한 설교에 안주해 있었음이 깨달아지면서 정신이 번쩍 났다고 합니다. 그동안 교인들의 "은혜 받았다"는 말에 속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난한 설교는 죽을 쑨 설교보다 더 나쁘다는 것을 그 때 깨달았다고 합니다. 무난하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진보가 없었던 것입니다.(유기Oct 01, 2020 07:16 AM PDT
토요일 오후, 교회 친교실에 앉아 주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창문 너머로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코스모스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에헤~ 꽃잎 다 떨어지겠네..." 바람이 그리 센 편은 아니었지만 워낙 여리여리한 코스모스인지라 걱정이 되었습니다. 꽃망울을 터뜨린 지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문득, 영화 '달콤한 인생'의 인트로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버드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장면과 함께 이런 나레이션으로 시작됩니다.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니 마음 뿐이다.'" 바람은 그냥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록 나무가 흔들릴 만큼 불고 있지만, 때가 되면 잠잠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흔들리는 것이 있다면 그것에 흔들리고 있는 네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Oct 01, 2020 07:13 AM PDT
복음주의 여론 조사기관인 바르나 그룹은 최근 미국 목회자 4명 중 3명은 대통령 선거와 그 여파가 자신들의 교회 성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한다고 발표했다. 바르나는 ‘처치 퍼스’ 와 공동으로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475명의 미 개신교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미 대통령 선거가 교회에 미칠 영향을 얼마나 우려하느냐’는 질문에Sep 30, 2020 09:20 PM PDT
미국 뱁티스트 프레스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한국 전쟁을 기념하며 당시 참전했던 남침례교 목회자들의 사연들을 모아 최근 개제했다. 파울러 목사(Charles Fowler)는 1949년에 미 공군에 입대해 이듬해에 한국 전쟁에 투입됐다. 당시 10대 후반이었던 그는 북한군이 남한을 침공해 거의 한반도 전체를 점령할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 외에는 전쟁의 원인도 알지 못했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우리 정부는 나를 그 곳에 보냈고, 지금이라도 전쟁이 일어난다면 내 조국에 복종할 것”이라며 “나는 비록 88세지만, 만약 지시가 내려 온다면, 지금이라도 무기를 들고 복무할 것이다”고 고백했다.Sep 30, 2020 09:15 PM PDT
사도시대 이후 교회사 2천년 동안 구원과 선행의 관계에 대한 논쟁은 지속되어 왔다. 사실 이 논쟁은 끝났다기 보다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몰몬이나 여호와의 증인같은 역사적으로 오랜 이단들은 물론이고 최근에 새롭게 등장한 신천지나 하나님의교회 같은 이단들은 여전히 인간이 선행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런 율법주의적, 공로주의적 가르침은 정통교회 안에서도 여전히 가르쳐지고 있고, 안타깝게도 상당수의 사람들이 그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오늘은 이 짧은 글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분명하게 정리해 보고자 한다. Sep 30, 2020 06:59 AM PDT
미국 보수 목회자 연합은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이 25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블랙리브스 매터’ 단체의 설립자들을 “탁월하다”고 칭송한 데 대해 우려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스 상원 의원은 이날 가상으로 열린 ‘미국 흑인 지위 향상 협회(NACCP)’의 전당대회에서 CNN 시사 해설자인 안젤라 례와 인터뷰를 가졌다. Sep 29, 2020 08:52 PM PDT
미 법무부는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한 번에 한 신도’에게만 교회 출입을 허락한 샌프란시스코 시의 제한 명령은 “헌법과 종교의 자유라는 국가 최고의 전통에 에 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법무부는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런던 브리드 샌프란시스코 시장에게“체육관, 문신 시술소, 미용실, 마사지실, 탁아소를 포함한 다른 실내 환경에서 여러 명의 방문자를 허용한 반면, 예배 장소에만 회중 1명으로 제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Sep 29, 2020 08:46 PM PDT
뉴욕교협 청소년센터(AYC •대표 황영송 목사)가 주최하는 2020 청소년할렐루야대회가 2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온라인 대회를 기획해 추진한 이번 청소년할렐루야대회는 2세들의 단합력과 저력을 보여준 대회였다. 이틀간 진행된 온라인 생중계는 단 한번의 실수 없이 짜임새 있는 카메라 구도 및 영적 각성을 이끄는 찬양과 설교 내용으로 뉴욕지역 청소년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기 충분했다.Sep 29, 2020 08:3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