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켄터키 주 페테스부르크의 창조 박물관은 “인간의 생명은 언제 시작되는가?”라는 주제를 다루는 획기적인 친생 명 전시회를 열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시편 139편 14절에 나온 “두렵고도 경이롭게 지음 받았으니”란 제목의 이 전시회는 9월 25일부터 개장했다. 전시회에는 총 120만 달러가 투자됐으며, 자궁에서 아기의 발달을 묘사한 실제와 같은 모델과 4D 초음파 영상, 인간의 생명이 수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성서 및 과학적인 증거들을 전시하고 있다.Oct 06, 2020 07:58 PM PDT
미동부의 대형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교역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지난 2주간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면적으로 전환해 드렸다. 교회는 2주전 코로나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는 교역자가 있어 전체 교역자가 코로나 테스트를 받게 했고 이 중 3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에 있다. 나머지 교회 직원과 목회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Oct 06, 2020 07:50 PM PDT
1907년 전후로 원산부흥, 평양대부흥, 백만 구령운동을 통해 한국 땅에 대부흥을 주셨던 하나님께서 1970년부터 20년 동안 한국 땅에 다시 대 부흥을 허락하신다. 이 기간에 하나님께서 부흥운동의 중심 인물로 사용하신 분이 김준곤 목사였다. 하나님께서는 김준곤 목사를 통해서 한국대학생선교회Korea CCC) 를 설립하여 수십만 명의 대학생들을 전도하고 양육하여 한국 교계와 학계와 사회를 이끄는 수 많은 인재들을 키우게 하셨고, 민족복음화운동을 선포하고 수 천회의 크고 작은 전도훈련을 실시함으로 전도자들을 준비시켰다. Oct 06, 2020 01:49 PM PDT
오는 10월 16일(금)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되는 2020 다민족 기도대회(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열 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실행위원회가 최종 리허설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실행위원회는 지난 5일, 은혜한인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발생할 수 있는 우발 상황과 예상되는 문제들을 점검했다. 특별히 미국 대선을 앞두고 진행되는 기도회는 미국을 위하여 주로 기도하고 대통령을 비롯해 주요 지도자를 선출하는 미국의 선거를 위하여 기도할 예정이며, 대한민국과 한국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된다. Oct 06, 2020 01:25 PM PDT
바울에게 에이스 사역자는 디모데였습니다. 바울이 4번이나 그를 믿음의 아들이라고 부르는데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골치 아픈 고린도 교회 수습을 위해서 디모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수습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디도를 보냅니다. 디모데 대신 갔던 디도는 고린도 교회의 문제를 잘 수습했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고린도가 변화되었다는 소식에 무척 기뻐 할 뿐 아니라 이제는 고린도 교회를 향한 신뢰가 회복이 되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디도는 거의 무명의 사역자였지만 해결사였고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었습니다. 바울은 분명히 디모데를 편애했던 것이 사실 입니다. 그래 중요한 일을 디모데에게 맡겼는데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대신해 디도를 보냈는데 디도가 해결을 gkq니다. 디도는 뒤처리 전담 사역자요 해결사이었습니다. 사실 고린도교회 만큼 골치 아픈 곳이 그레데교회이었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질이 안 좋아서 항상 거짓말쟁이이요, 악한 짐승이요,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란 소리를 듣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바울은 또 디도에게 그레데Oct 06, 2020 11:53 AM PDT
바울이 독사에 물린 적이 있었습니다. 타고 가던 배가 폭풍을 만나 배가 부서지고 침몰 위기에서 몰타 섬에 내렸을 때입니다. 비가 내린 뒤라서 날씨가 너무 추웠기에 나뭇가지들을 모아 불에 넣었는데, 뜨거운 열기에 뱀이 나와서 바울의 손을 물었습니다. 이 광경을 본 섬 사람들은 바울이 틀림없이 살인자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죗값을 받는다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이 말을 들은 바울은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밤에 주님의 천사가 바울에게 나타나서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반드시 황제 앞에 서야 한다.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너와 함께 타고 가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너에게 맡겨 주셨다."(행27:24)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독사에 물려 곧 죽을 줄 알았던 바울이 시간이 흘러도 아무 이상 증세가 없자, 사람들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바울을 신이라고 말하며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인간이 얼마나 간사한지요? 저주에서 환호성으로 바뀌는 데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욕이나 비난을 들었을 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칭찬하고 박Oct 06, 2020 11:52 AM PDT
지난 목요일 밤 충격적인 뉴스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주식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코로나19 재확산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트럼트 대통령은 대표적인 코로나19 강경론자 중 한 사람이었고, 그런 그의 확진 소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상징적 패배로 비쳐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에 대한 세상의 반응입니다. 한 부류의 사람들은 '쾌유를 빈다'는 반응을 보였고, 또 한 부류의 사람들은 '자업자득이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별히 중국 관영 신문사 환구시보는 "코로나19를 얕잡아 보는 도박을 벌이다가 대가를 치뤘다"고 조롱했고,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코로나19가 회의적인 태도를 보인 사람을 포함해 그 누구도 봐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슬쩍 트럼프 대통령을 비꼬기도 하였습니다. 익명의 일반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치하더라도, 어떻게 한 나라의 관영 매체나 한 나라 정부의 대변인이란 사람이 세계 경찰국가인 미합중국 대통령의 안위가 달린 사안에 대해서 그렇Oct 06, 2020 11:45 AM PDT
10월 7일 정부에서 입법예고하려는 임신 14주 내 낙태전면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12주 내의 낙태가 95프로를 차지하는데 14주 이내 전면허용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사회적 경제적 이유라면 24주 내 낙태허용도 추가되는데 이 또한 기준이 너무나 개인적이다. 낙태를 반대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몸에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 몸인데 내 마음이라고? 맞다. 하지만 개인적인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주는 법을 바꾸려 하는 것이기에 반대하는 것이다. 법이 있다는 것은 우리를 지켜주는 안전장치와 같다. 우리가 법으로 알고 있는 것은 좋든 싫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키려고 노력한다. 때로는 불편하고 실정에 안 맞아 불편해보이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보편적 상식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어 우리를 보호하고 있다. 죄의 유무를 제시해주는 것 또한 법의 역할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문제와 상황 속에 노출되게 된다. Oct 06, 2020 10:23 AM PDT
존스 선교사(George Heber Jones, 조원시趙元時, 1867.8~1919.5)는 초기 한국 감리교를 대표하는 선교사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 1887년 미 북감리교회에서 아펜젤러, 스크랜턴 가족 다음으로 세 번째로 한국에 파송을 받은 선교사로, 한국어와 한국사, 한국 문화 및 전통 종교에 정통한 학자였다. 1867년 미국 뉴욕에서 출생한 그는 16세 때 선교사로 부름을 받았으며, 만 20세 때인 1888년 5월 17일 한국에 도착해 배재학당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아펜젤러 선교사를 도왔다.Oct 06, 2020 10:22 A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5일 중국 목회자들을 지지하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기독교인 4,400명의 서명이 담긴 28쪽 분량의 목록을 서울 주재 중국 대사관에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 VOM은 "온라인 웹사이트(www.chinadeclaration.com)를 개설하여 기독교인들의 서명을 받았다. 한국 VOM은 중국어 원문 신앙 선언서는 물론이고 한국어와 영어와 러시아어로 번역된 신앙 선언서도 이 사이트에 함께 올렸다"며 "이 웹사이트에서 한국 VOM은 신앙 선언서에 원래 서명한 439명의 중국인 목회자들과 연대하여 함께 서명해 달라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권고했고 지난 1년간 서명을 받았다"고 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2019년 9월, 중국 목사님 439명이 '목사들의 공동 성명: 기독교 신앙을 위한 선언서'라는 제목의 문서를 발표했Oct 06, 2020 10:20 AM PDT
설교에 대한 반응을 감추지 않는 요즘 청중은 "목사님, 오늘 설교 말씀이 제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라고 반응하기도 하지만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고 감동이 없다고 느껴지면 귀를 닫고 눈을 감는다. 설교를 시작하자마자 졸기 시작하는 청중, 주보에 글씨를 쓰거나 핸드폰을 만지는 청중들. 저자 김정훈 목사는 이것이 "청중의 문제가 아니라 설교자의 문제일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설교엔 '들리는 설교'와 '들리지 않는 설교'가 있다고 한다. 당연히 성경적인 메시지 영양가 있는 말씀이 담긴 설교 내용이 중요하지만, 전달이 안 되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 쉽지 않은 강단의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서 말한다. 그러기에 설교자는 '좋은 내용'과 '좋은 전달' 이 두 가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설교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강단에 오를 때 설교와 관련된 3가지 질문을 품는다고 한다. '첫째, 내가 전하는 말씀이 정말 성경 본문에 근거한 하나님의 말씀인가?', '둘째, 이 진리의 말씀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중에게 잘 들리고 있는가?', '셋째, 설교자인 나 자신이 먼저 이 말씀에 부딪혀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을 치는가?'. 지금도 설Oct 06, 2020 10:19 AM PDT
탈북민 출신 최금호 목사(한민족사랑교회)가 6일 에스더기도운동(본부장 이용희)이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간증했다. 최 목사는 "북한에서 나는 노동당 간부로 20년 동안 일했다. 휴가차 고향에 내려가서 동생과 어머니를 찾아가면 풀을 뜯어 먹고 있었고, 나도 같이 풀을 뜯어 먹었다"며 "언제는 고향에 돌아가니 어머니와 동생이 죽어 있었다. 시체를 찾지 못했다. 나는 북한에서 최고를 누리며 살아왔고, 내 머리와 힘을 믿고 살았다. 그랬던 내가 탈북을 시도했다"고 했다. 이어 "중국으로 겨우 탈북 했지만 희망이 없어 유서를 쓰고 독약을 먹었다. 온 몸에 독이 퍼져 의식이 없던 나를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온 한 집사님이 발견해서 살리셨다"며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내가 죽고 싶어도Oct 06, 2020 10:17 AM PDT
미국 백악관에서 지난달 26일 열린 에이미 코니 배럿 신임 연방대법관 지명식에 참석한 캘리포니아 대형교회 목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을 이끌고 있는 그렉 로리 목사 이외에 이 행사에 참석한 다른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67세인 그렉 로리 목사는 이날 CBN뉴스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됐다"고 밝히면서 "처음에는 증상이 피로, 통증 및 발열로 시작됐으며 미각에 영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상태에 대해 "괜찮다"면서 지금은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Oct 06, 2020 10:15 AM PDT
그리스도인에게 부자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이것은 부자로 사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오히려 부자로 살아야 한다는 책이 나왔다. 저자 스티브 강 목사의 「그리스도인이여, 부자가 되라!」이다. 저자는 오히려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부자로 살아갈 것을 권면하고 있다. 책에 따르면 하나님은 그의 자녀에게 모든 것을 주셨기에 그리스도인은 이미 모든 것을 가진 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모든 것을 가졌어도 가난한 자처럼 살아가고 있음을 꼬집는다. 저자는 모든 것을 가졌어도 여전히 물질에 쫓기며 부족한 재정에 전전긍긍하는 점을 지적하며 그 이유를 찾는다. 그리고 그는 이 땅의 모든 것을 위탁 받았지만 잘못된 재정관리로 이미 받은 것을 세상에 빼앗겨 궁핍하게 살아가게 된 것이라고 답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더 Oct 06, 2020 10:13 AM PDT
지난달 북한군에 의해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아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동생과 저와 엄마는 매일을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한 가정의 가장을 하루 아침에 이렇게 몰락시킬 수 있는 자격이 누구에게 있는 것이냐"며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다. 피격 공무원의 형 이래진 씨는 5일 조카인 이 모 군의 편지를 공개했다. 고2인 이 군은 편지에서 아버지에 대해 "여느때와 다름없이 통화를 했고 동생에게는 며칠 후에 집에 오겠다며 화상통화까지 했었다"고 밝히고,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저희 아빠가, 180㎝의 키에 68kg밖에 되지 않는 마른 체격의 아빠가 38km의 거리를 그것도 조류를 거슬러 갔다는 것이 진정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다"며 "나라에서 하는 말일 뿐 저희 가족을은 그 어떤 증거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발표를 믿을 수가 없다"고도 했다. Oct 06, 2020 10:1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