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교수는 “우리 모두 코로나 시대를 처음 겪고 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개인의 휴대폰에 비상재난 메시지 알람이 울리며 확진자 발생의 상황이 전달된다”며 “각종 미디어는 코로나 확산의 정도와 극복책에 대한 보도와 토론과 다양한 의견들을 쏟아내고 있다.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진다. 정확한 상황 인식과 적절한 상황 대처를 위해 객관적인 정보를 아는 것이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신앙인들에게 정보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Jul 01, 2020 08:29 AM PDT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변화를 줬으며, 교회와 목회에도 변화는 요구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목회자 세미나'에서 최성은 목사(분당 지구촌교회)가 제시한 '코로나 이후 반드시 변해야 할 8가지'를 통해 앞으로의 목회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Jul 01, 2020 08:21 AM PDT
지난달 29일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반대한다는 국민들의 의견들이 줄을 잇고 있다. 국회 입법예고 사이트는 오는 15일까지를 기한으로 1일부터 이 법안을 입법예고했다. 법안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게시판에는 오후 4시 현재 2천2백 건이 넘는 글이 달리고 있는데, 대부분이 반대 의견이다. 쟁점이 되는 부분은 이 법안이 인종, 장애 등과 함께Jul 01, 2020 08:20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달 30일 ‘대다수의 국민들을 역차별할 ‘차별금지법안’ 발의되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제21대 국회가 시작되면서, 다시 차별금지법안이 29일 국회에서 발의되었다”며 “이번에 입법발의에 동참한 의원은 장혜영 강은미 류호정 심상정 이은주(이상 정의당) 강민정(열린민주당) 권인숙 이동주(이상 더불어민주당) 용혜인(기본소득당) 등 10명”이라고 했다.Jul 01, 2020 08:16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지친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성경구절 12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출애굽기 15장 2절) 2. 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신명기 20장 3절)Jul 01, 2020 08:00 AM PDT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지난달 28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기 전 했던 기도의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이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종식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서 “6.25 전쟁 70주년을 맞는 올해 저 북녘땅이 변화되게 하시고 헛된 우상과 이념, 인간을 신격화 하는 허구와 모든 거짓을 내려놓고 회개하며 돌아오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던 영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라고 했다.Jul 01, 2020 07:58 AM PDT
미주복음방송(AM 1190)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사태로 영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생필품, 생계비 지원을 위한 "2020 나눔 On(온) 특별 공개 생방송"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했다. Jul 01, 2020 07:56 AM PDT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가운데 한 기독교 인권 운동가는 홍콩의 미래에 대한 고통스러운 마음을 나타냈다고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의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의 베네딕트 로저스 동아시아 팀장는 “이 법안의 통과 소식을 듣고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면서 홍콩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 “보안법 제정으로 인해 홍콩 시민들은 미래와 안전 및 자유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Jul 01, 2020 07:51 AM PDT
영국에서 열린 국회조찬기도회에서 보리스 존슨 총리가 기독교인들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대처와 기도에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국회조찬기도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돼 매우 기쁘다”며 사전 녹화된 영상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Jul 01, 2020 07:48 AM PDT
미 연방대법원은 29일 낙태진료소 수와 낙태 시술 자격 요건을 염격히 제한한 ‘루이지애나주 낙태방지법’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루이지애나에서 제정된 ‘안전하지 못한 낙태방지법’은 낙태진료소를 반경 약 48km내 한 곳에만 둘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낙태 시술 의사는 반경 48km 이내 병원에 ‘환자 입원 특권’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환자 입원 특권’은 인근 병원에 환자를 이송해 입원시킬 수 있는 권한을 뜻한다. 당시 공화당 의원들은 여성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이 법의 제정을 주도했다.Jul 01, 2020 07:46 AM PDT
대적에 쫓기어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다윗에게 하나님은 어떤 목자이시길래 오늘 말씀 1절에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하고 있는 걸까요? Jul 01, 2020 07:15 AM PDT
지난 11년간 한인 가정상담소를 이끌어 온 카니 정 조 소장이 이직으로 인해 사임한다. 카니 정 조 소장은 오는 7월 31일까지 근무할 예정이며 캐서린 염 부소장이 신임 소장이 결정되기 전까지 업무를 맡게 된다. Jul 01, 2020 07:14 AM PDT
테이트 리브스 미국 미시시피주(州) 주지사가 지난달 30일 인종차별 또는 백인 우월주의의 상징이라는 비난을 받는 옛 남부연합 ‘군기 문양’(battle emblem)이 들어간 주 깃발을 폐기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미시시피주가 주 깃발 폐기를 공식 결정하면서 미국 전역의 주 짓발에서 남부연합 문양은 사라지게 됐다. 미시시피주는 주 깃발에 남부연합 문양을 반영한 마지막 주였다. 미시시피주는 향후 15일 이내 주 깃발을 폐기하고 유권자 투표를 거쳐 새로운 주 깃발을 선정하는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Jul 01, 2020 06:16 AM PDT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본격 시행 첫날 이 법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를 당한 첫 사례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코즈웨이베이에서 홍콩 독립 깃발을 소지한 한 남성을 홍콩 보안법에 근거해 체포했다. 홍콩의 주권반환일인 이날 도심에선 수백 명의 사람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었고, 경찰이 불심검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홍콩 독립 문구가 적힌 깃발을 소지한 사실을 발견하고 그를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Jul 01, 2020 06:14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가 COVID 19 확진자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교회는 “교회 관리직원 1명과 파트타임 스텝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29일과 30일에 받았다. 확인 결과 두 사람 모두 교회 내부가 아니라 외부의 확진자와 교회 밖 시설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교회 안,밖의 용역 업무를 담당했으며, 30일 확진 판정을 받으신 이는 온라인 방송 중계 스텝으로 지난 2주간 교회에 두 차례 온라인 예배를 도왔다”고 밝혔다.Jun 30, 2020 07:1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