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부터 7일간 초막절을 지키라는 말씀이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애굽 땅에서 나와 가나안을 향해 가면서 초막에 거주하던 일을Jul 02, 2020 08:43 PM PDT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핍박에 대한 전 세계의 대응없이는 심각한 ‘대학살(genocide)’을 초래할 것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지난주, 기독교 옹호단체인 ‘인디펜스 오브 크리스천’가 주최한 화상 회의에는 집단학살 분야의 전문가인 프랭크 울프 전 하원의원을 비롯한 대학살 감시단 설립자인 그레그 스탠튼, 나이지리아 주교와 기타 종교 자유 지지자들 및 기자들이 참석했다. 프랭크 전 의원은 회의에서 나이지리아에서 벌어지는 ‘기독교인을 상대로 한 폭력’과 ‘미국 정부의 대응 실패(failed response)’는 르완다와 수단 다르푸르에 이어, 또 다른 대학살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Jul 02, 2020 04:03 PM PDT
미국 교회의 목회자 중 30% 미만이 인종 차별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크리스천포스트가 인용한 바르나(Barna)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목회자 중 94%는 ‘교회가 인종 차별을 공개적으로 비난할 책임이 있다’는 데에 동의했지만, 실제로 ‘인종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목회자는 29%에 그쳤다. 이 여론조사는 3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2,350명의 개신교 원로 목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자료는 기독교 팟캐스트인 ‘처치퍼스 위클리(ChurchPulse Weekly)를 통해 소개됐다. Jul 02, 2020 03:59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휴스턴 제2 침례교회 원로인 월라스 헨리(Wallace Henley) 목사의 “제도화된 기독교는 끝이 가까이 왔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지난 15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성적 지향이나 젠더 정체성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한 것은 ‘차별적’이며 민권법 제7조(Title VII of the 1964 Civil Rights Act)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1964년 민권법 제 7조는 인종, 피부색, 출신, 성별, 종교에 따른 차별을 금지했고 ‘성별(sex)’을 어디까지 해석할 지는 정하지 않았다. 연방대법원은 그러나 이번 판결에서 성별에는 ‘성적 지향’이나 ‘젠더’에 의한 차별도 포함해야 한다고 해석했다. Jul 02, 2020 03:54 PM PDT
하나님, 통증없이 낫게 해주시고 통증없는 삶을 살게하소서 염증을 치료해주시고 인생을 만져주옵소서 평안한 밤을 주시길 기도하오니 평강의 맘을 주시길 기도하오니 아픈 침대마다 찾아주시고 쑤신 육신마다 손대주소서 그토록 기다리며 그렇게 해주시길 그러한 맘아시고 그러마 다가오실 당신, 그 따스한 손 믿음으로 부여안고 눈물, 어느새 바뀌어 고마움의 흐느낌 다시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Jul 02, 2020 02:22 PM PDT
입다는 길르앗이라는 사람에게서 기생이 낳아준 사생아였고 서자였습니다. 그는 기골이 장대하고 지략과 힘이 뛰어났다고 합니다. 본처에게서 낳은 아들들이 성장한 후에 Jul 02, 2020 02:18 PM PDT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진 목사)가 에덴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판종 목사)에서 사역 중인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시취를 위한 1차 시취위원 온라인 모임을 지난 14일 가졌다. 이날 1차 기본 서류심사를 통과시킨 시취위원회는 2차 페이퍼심사와 3차 구두심사를 가질 예정이다.Jul 02, 2020 11:20 AM PDT
“조혜련이 예수님을 믿어?”라고 할 정도로 그녀가 교회를 다니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금은 "크리스천이 왜 성경을 안 읽냐"며 ‘성경 읽기 바람잡이’역할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가족의 절반 이상을 전도했다. 그녀가 몇 개월 전 CTS 방송에 나와 했던 간증이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큰 도전을 주며 은혜를 끼치고 있다.Jul 02, 2020 08:42 AM PDT
체계적인 말씀으로 교인들을 훈련하고 일꾼으로 세우는 TEE가 오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양일간 미주 지역을 대상으로 온라인 웨비나(WEBINAR, Web Seminar)로 열린다. TEE는 랄프 윈터 박사가 젊은 시절 과테말라 선교사로 갔을 때, 지도자 부재 현상이 심각함을 직시하여 현장의 동역자들과 함께 탄생시킨 교회 일꾼 육성의 도구다. Jul 02, 2020 08:41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4일 교회 재개를 허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영국 교회는 지난 몇 주간 개인기도를 위해 교회 문을 열어왔다. 그러나 일부 교회 지도자들은 정부의 재개 발표가 원하는 만큼 충분하지 않으며 교회가 애초에 폐쇄되지 않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전반적인 교회 폐쇄는 불필요했다고 주장하면서 ‘마그나카르타’(대헌장)에서 보장된 교회의 자유를 보호할 것을 고등 법원에 요청했다.Jul 02, 2020 08:27 AM PDT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지난달 28일 주일예배에서 ‘예배의 삼겹줄’(다니엘 6:5~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만약 나에게 내가 믿는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게 하는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진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고난 속에서만 신앙의 진위 여부를 알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코로나는 우리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는 하나님이 주신 절호의 기회”라고 했다. 이어 “우리가 잘 아는 다니엘은 자신의 신앙과 세상이 주는 유익을 바꾸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이방신을 숭배하는 이방의 땅에서 어떻게 청소년이었던 다니엘은 신앙을 지킬 수 있었는가”라며 “다니엘을 통해 고난 속에서 신앙을 선포하는 순간부터 하나님은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Jul 02, 2020 08:25 AM PDT
샬롬나비는 “한미동맹을 견고하게 하는 길만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미래를 보장하는 길”이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주요 7국(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G7 체제는 전 세계적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G7에 한국·호주·인도·러시아와 브라질을 더해 G11이나 G12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의 ‘G7+4’ 참여는 국격 상승 기회다. 문 대통령이 이에 참가하겠다고 밝힌 것은 바른 결정이었고, 문 대통령 결정을 환영하는 바”라고 했다.Jul 02, 2020 08:19 AM PDT
CTS기독교TV가 1일 오후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주제로 긴급대담을 가졌다.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가 진행한 이날 대담에는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윤보환 감독(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대담자로 나섰고, 길원평 교수(동반연 운영위원장),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이명진 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Jul 02, 2020 08:15 A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이달 7일로 예정된 성북구 경찰과 서울시 문화정책과의 합동 조사에 앞서, 14쪽 분량의 2019년 외부 회계감사 자료와 비영리법인 설립허가증을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순교자의 소리 CEO인 에릭 폴리 목사는 “순교자의 소리는 정부 조사관뿐만 아니라 한국의 일반인들도 본 단체의 재정 투명성을 평가하고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의 위반한 사실이 있었는지를 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이 자료들을 공개 한다”며 “이제 누구든 우리의 은행 계좌에 재정이 얼마나 있고, 급여와 임대료로 얼마를 지출하는지, 심지어 사무용품에 얼마의 재정을 쓰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Jul 02, 2020 08:10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재개발을 구실로 교회를 강제 철거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대한민국은 법으로 사유 재산이 보호되는 민주국가이다. 그런데 전국 곳곳에서 신도시 뉴타운 재개발 등의 목적으로 교회가 마구 헐리고 철거되는 사건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Jul 02, 2020 08:0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