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이프웨이리서치가 발표한 여론 조사에서 7월 기준, 미국 교회의 약 70%는 현장 예배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전역 개신교 목회자 44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4월 첫 주, 현장 예배를 드린 미국 교회는 10곳 중 1곳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5월 첫 주에 15%로 증가했고 6월 첫 주에는 과반수(55%)를 넘어 7월 둘째 주에 최고치(73%)를 기록했다. Jul 27, 2020 01:50 PM PDT
최근 여론 조사에서 영국 시민의 절반 가까이가 공문서상에서 성별을 쉽게 바꾸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의 일간신문인 영국타임즈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성인 1688명을 대상으로 유고브(YouGov)가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8%가 (공문서상에서) 법적 성별을 바꾸는 것이 더 쉬워야 한다고 답한 반면 47%는 이러한 움직임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Jul 27, 2020 01:40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제46회기 2차 임실행위원회를 온라인을 개최하기로 했다. 뉴욕교협은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 등의 영향으로 현장 회의장소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며 2차 임실행위원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줌(Zoom)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욕교협 46년 역사 가운데 임실행위원회를 화상으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ul 27, 2020 01:23 PM PDT
정말 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중국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향유하면서 현실을 애Jul 27, 2020 11:44 AM PDT
북한 선교를 위해 설립된 나너셋 선교회가 선교재단 설립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주도하는 선교 모델을 수립하고자 동역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Jul 27, 2020 11:42 AM PDT
"오직 하나님 앞에서만 무릎 꿇겠다"며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퍼포먼스에 반대한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가 화제다. 최근 USA투데이(USA Today)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의 시즌 개막 경기에서 선수들과 매니저, 코치들이 성조기 앞에서 검은 천을 들고 한쪽 무릎을 꿇었다. 이는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BLM) 운동을 지지하는 퍼포먼스였다. 그러나 그중 단 한 사람만 예외였다. 그 주인공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구원투수인 샘 쿤로드(Sam Coonrod). 그는 이른바 BLM 운동을 지지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동안 무릎을 꿇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었다.Jul 27, 2020 11:41 AM PDT
영화 <부산행>(2016)의 속편, <반도>가 7월 15일 개봉했다. 현재 추이로 봤을 때 국내 극장수입으로만 손익분기점 돌파는 어려워 보이고, 해외 개봉 판권이나 Jul 27, 2020 11:38 AM PDT
1980년 5월 18일 미국 워싱턴 주에 소재하는 세인트 헬렌산(St. Helens Mountain) 폭발은 미리 예견된 폭발로서, 많은 지질학자를 포함한 여러 과학자들이 지Jul 27, 2020 11:36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故 백선엽 장군에 대한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백선엽 장군은 오늘의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켜낸 6.25전쟁의 영웅이었다"며Jul 27, 2020 11:33 AM PDT
코로나19 사태로 온 세상이 들썩거리며 우왕좌왕한지 벌써 반 년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이 전염병이 pandemic이라는 타이틀을 따버렸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전염병이 언제, 어디서 출몰할지, 그리고 어떤 모양으로 나타날지 아무도 모른다. 이 바람에 그동안 익숙했던 삶의 방식이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 억지로라도 새로운 선택을 해야만 한다. 너무나도 불편하기만 하다. 처음에는 몇 개월만 지나면 되겠지 했는데, 최소한 1년 이상은 더 견뎌야 한단다. 코로나19 폭탄에 의해 파괴된 일상의 길이 의외로 심각하다. 그래서 모두들 이 사태 이후 우리의 일상이 어떠한 양상으로 전개될지 염려한다. 아무도 그 길이 어떨지 예상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Jul 27, 2020 10:21 AM PDT
동성애 때문에 아내와 이혼했던 남성,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지닌 자녀 2명을 둔 엄마, 게이클럽으로 알려진 펄스 나이트클럽 테러 생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최근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에서 진행된 ‘성혁명 생존자들을 위한 루스 인스티튜트 서밋’ 패널로 참석해 자신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계속되는 도전들에 관해 나눴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 보도했다. 낙태반대운동 매체인 라이프사이트뉴스를 운영 중인 메인워닝(Mainwarning) 작가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느낀 동성애 충동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에 관해 전했다.Jul 27, 2020 09:10 AM PDT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공개 처형된 5명 중 3명이 기독교인으로 알려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 보도했다. 이온스 인텔리전스가 유튜브에 공개한 약 35초 분량의 영상에, 눈이 가려진 5명의 남성들이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가운데 이들 뒤에서 무장한 무슬림들이 AK-47 소총을 겨누고 있는 장면이 등장한다. 무장대원 중 한 명은 카메라를 향해 “만약 복음을 계속 전하거나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는다면 여러분들도 다음 차례가 될 수 있다”면서 “이는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려는 모든 이들을 향한 메시지”라고 했다.Jul 27, 2020 09:07 AM PDT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연구하는 기업을 해킹하려다 기소된 2명의 중국인들이 과거 가정교회 목회자의 개인 이메일을 해킹에 공산당에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국제기독연대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 21일 미 법무부는 10년이 넘는 대규모 글로벌 해킹 작전에 관여한 중국인 두 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주로 첨단기술, 제약,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등을 해킹 대상으로 삼았으며 미국, 중국, 홍콩 등지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목회자, 인권활동가 등의 개인 데이터를 중국 국가안전부(MSS)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Jul 27, 2020 09:06 AM PDT
한국월드비전은 지난 2011년부터 NGO로서는 처음으로 신임회장을 공개채용하는 방식을 도입, 투명한 채용절차를 밟아 회장을 선출해 왔다. 제9대 회장 선임을 위해 지난해 11월 인선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신문과 방송, 홈페이지 등 대내·외 홍보를 통한 공개모집, 전문 인재추천기관 추천을 통해 후보군을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군은 전문경영능력, 글로벌 업무역량 등 명확하고 구체적 기준을 바탕으로 인선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쳤고, 최종 면접을 통해 선발된 후보자는 다시 월드비전 국제 총재와의 인터뷰를 거친 후 제9대 한국월드비전 신임 회장으로 최종 선임되었다.Jul 27, 2020 08:57 AM PDT
“기록 및 심문 전체의 취지를 종합하여 보면, 채권자는 신학을 전공한 신학대학교 교수로서 기독교적 성윤리를 가르치기 위하여 위와 같이 성적 내용이 담긴 강의 방식을 취한 것으로 보이고, 그 성적 내용도 전체 강의 중 일부에 지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강의의 전체적인 맥락이나 의도, 강의를 통하여 달성하려는 목적이나 지향점 등을 아울러 고려해 볼 때, 채권자의 강의 내용이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해임처분을 하는 것은 균형을 잃은 과중한 징계 양정으로 보인다”고 했다.Jul 27, 2020 08: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