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텍사스주 펠로우십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에드 영 목사가 주요 교회들이 코로나 기간에도 다시 문을 여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4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에드 영 목사는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전역에서 교회들이 다시 문을 여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만남을 기피함에서 오는 영적인 결과들이 오히려 코로나를 선전하는 일보다 더 중대하다고 경고했다.Aug 04, 2020 08:33 PM PDT
훼더럴웨이에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임이 시작됩니다. 코로나 시대에 사람들은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지만, 우리는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난국을 타개할 지도자가 아니라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이라고Aug 04, 2020 11:01 AM PDT
성 차별 금지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참 좋은 법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으로 들어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법이 남성과 여성에 대한 Aug 04, 2020 10:58 AM PDT
오랜 전, 제가 좋아했던 노래 중에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Bridge over troubled water'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멜로디뿐 아니라 가사가 아름다워 수 많은 사람Aug 04, 2020 10:57 AM PDT
8월은 단기선교가 있는 달입니다. 교육부와 각 사역에서 준비한 단기선교 팀들이 열방 곳곳으로 흩어져서 복음의 씨를 뿌리는 것이 8월 형제의 삶이었습니다. Aug 04, 2020 10:55 AM PDT
Covid-19으로 우리의 일상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영화에서나 보는 세상인 줄 알았고, 현실로는 일어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던 세상을 살고 Aug 04, 2020 10:52 AM PDT
한국구약학회(회장 배정훈)가 최근 ‘구약성서와 젠더’라는 주제로 제113차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두 명의 주제발표자 모두 구약성경을 남녀의 이분법적 시각으로만 봐선 안 된다는 취지로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먼저 유연희 박사(감신대)가 ‘창세기 1~3장을 퀴어링하기’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유 박사에 따르면 ‘퀴어링’은 “퀴어라는 말의 동사형이고 퀴어하게 만드는 것, 즉 ‘퀴어적 해석’의 줄임말”이다. 즉 창세기 1~3장을 ‘퀴어적’으로 해석하겠다는 것이다. Aug 04, 2020 06:46 AM PDT
제가 심각하게 죽고 싶을 때가 살면서 몇 번 있었습니다. 고 3때 갑자기 머리와 가슴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 없을 때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이 망해서 앞으로의 삶의 소망이 보이지 않을 때 그랬습니다. 또한 미국에 와서 저의 꿈이 무너지고 내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실망이 커서 우울증이 심하게 걸렸을 때도 그랬습니다.Aug 04, 2020 06:46 AM PDT
<지옥>이라는 제목의 웹툰(인터넷 웹사이트에 게재되는 이미지 형식의 만화)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고 넷플릭스가 드라마로 제작하겠다고 할 정도지요. 내용이란 어떤 초월적 존재가 인간을 끔찍하게 처벌하고, 그 장면이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시연’된다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Aug 04, 2020 06:41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주 당국자들이 개빈 뉴섬 주지사의 폐쇄 명령을 거부하고 교회를 재개한 혐의로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벌금을 부과하고 체포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교회 담임인 존 맥아더 목사는 계속해서 현장예배를 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Aug 04, 2020 05:29 AM PDT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100명이 넘는 보안 요원이 두 교회의 십자가를 철거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4일 밝혔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현지 기독교인들은 2014년부터 2015년 사이, 1,700개의 십자가를 철거했던 것과 유사하게 2차로 대규모 십자가 철거 운동이 일어날까 우려하고 있다. Aug 04, 2020 05:24 AM PDT
“하나님 외에는 무릎꿇지 않겠다”며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 퍼포먼스에 참여하지 않은 메이저리그(MLB) 선수가 화제가 된 가운데 NBA의 한 선수도 BLM 의식을 거부했다. 지난 1일 CBN뉴스에 따르면 올랜도 매직 소속 조나단 아이작 선수는 최근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 앞서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무릎을 꿇지 않았다. 아이작 선수는 ‘Black Lives Matter’라는 문구가 적힌 검정색 티셔츠를 착용하지 않고 무릎을 꿇지 않은 유일한 선수였다고 올랜도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Aug 04, 2020 05:22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목회자들의 노조 설립 움직임에 대해 '신적 기관인 교회를 사업장으로 착각했다'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부목사, 법률가, 노동운동가, 신학생 등을 중심으로 소Aug 03, 2020 03:33 PM PDT
우리가 화란이라고 부르는 네덜란드는 유럽 대륙에 속해 있으며, 영토나 인구 면에서 아주 작은 나라이다. 네덜란드의 영토는 우리 대한민국의 절반이 채 되지 Aug 03, 2020 03:31 PM PDT
코로나19는 세상의 교회에 대한 인식이 거의 바닥 수준임을 드러낸 것 같아 씁쓸하다. 현재는 코로나19의 상태가 조금 나아졌다. 그 결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Aug 03, 2020 03: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