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년기념교회 담임에서 은퇴해 낙향한 이재철 목사가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기여하는 성숙한 삶을 살기 위해서 꼭 지녀야 할 한 가지'에 대해 성도들에게 이야기했다. CBS 유튜브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석 달여 만에 출연한 그는 '성도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며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살면서 꼭 지녀야 할 한 가지'에 대해 소개했다. 그 대답으로 1월 29일 공개된 영상에서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의 눈이 아니라 두 개의 눈들을 주셨다는 인식을 갖고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Feb 01, 2021 11:53 AM PST
나는 누구인가? "나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또한 당신의 가장 훌륭한 조력자이자 가장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고 실패의 나락으로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나는 전적으로 당신이 하는 대로 그저 따라갑니다. 그렇지만 당신 행동의 90%가 나에 의해 좌우됩니다. 나는 당신의 행동을 빠르고 정확하게 좌지우지합니다. 나에겐 그것이 매우 쉬운 일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몇 번 보고 나면 나는 자동적으로 그 일을 해냅니다. 나는 위대한 사람들의 하인일 뿐 아니라 실패한 모든 이들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나는 인공지능 기계처럼 정밀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계는 아닙니다. 나를 당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할 수도 있고, 당신의 실패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되든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Feb 01, 2021 11:41 AM PST
분당우리교회가 이찬수 목사의 '일만성도 파송운동 2차 중간보고' 영상을 최근 유튜브에 공개했다. 요약하면 향후 30개 교회가 될 30개 교구의 지역 편성이 마무리됐고, 각 교구마다 예비 담임목사들도 제비뽑기로 배치가 이뤄졌다. 4월부터 각 교구별 모임이 시작되므로, 지역과 담임목사는 3월 중순 전후로 공개된다. 그리고 성도들은 각 지역에 속한 교구에 참여할 수도 있고, 분당우리교회에 그대로 남을 수도 있다. 교구 합류 시점도 교구별 모임이 시작되는 오는 4월이 아닌, 분립이 시작되는 내년 1월 전까지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먼저 이찬수 목사는 "코로나19 때문에 대면으로 예배를 못 드리고,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교제하고 만날 수 없게 된지 거의 1년이 지나는 시점"이라며 "너무 막Feb 01, 2021 11:37 AM PST
제4회 캘리포니아 머슴교회 세미나가 2월 23일(화)부터 3월 24일(화)까지 5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미 서부시간)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세미나는 송영선 목사(빌립보교회 원로 목사)가 강사로 나서 머슴교회의 10가지 가치와 제자훈련 등 메릴랜드 빌립보교회의 비전과 사명, 추구하는 가치, 교회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게 된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만사 인스티튜트'는 "교회의 본질적인 모습을 고민하는 목회자, 건강한 교회를 위해 애쓰는 목회자들을 초청한다"며 "머슴교회가 그동안 준비해온 여러 자료들을 나누며 오직 예수와 한 영혼의 소중함, 목양의 과정과 평신도 사역을 가감없이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Feb 01, 2021 11:33 AM PST
Professor Leonard Sweet, a Christian futurist, diagnoses that there is no Jesus in church today. He i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Christians in the United States as a professor Emeritus of Drew Seminary. He says the church is obsessed with Jesus Deficit Disorder, citing a personality disorder whose children cannot concentrate on something. In short, the church is too much influenced by worldly values.Feb 01, 2021 11:09 AM PST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믿음이 강한 사람과 믿음이 약한 사람에 대해서 나름대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대략 기준은 무엇인가? 대표적으로 "열심히 있다 없다,"을 따집니다, "충성이 있다, 없다."을 말합니다, 그리고 "기도 많이 한다, 안한다,"을 따집니다. 그러나 인간관계에서 성숙한 사람이 믿음이 강한 사람입니다. 가까운 형제자매와의 관계가 좋으면 믿음이 강한 것입니다. 믿음이 강한 사람은 포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동의어가 "영접과 수용, 또한 아멘"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믿음이 약한 사람은 어떠한가? 쉽게 거절하고, 거부하고, 영접하지 못하고 수용 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정죄를 합니다. 교회는 원래 하나가 되기가 참 힘든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모임은 대게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입니다. 경제력과 성격, 학력과 사는 배경이 비슷Feb 01, 2021 10:24 AM PST
열성 유대인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를 전하는 사람이 됩니다. 바울은 예수 추종자들이 자신이 신봉하던 유대교를 훼파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도 핍박을 했고, 다메섹에 기독교 신자들을 핍박하러 갔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그는 새 삶을 삽니다.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잠시 다메섹에서 복음을 전한 후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십 수 년을 아라비아 사막과 다소에서 보냅니다. 갈1:17-18에서 바울은 회심 후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그 후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라고 설명합니다. 더글라스 레드포드는 바울의 회심은 AD 34년이고 그가 아라비아로부터 예루살렘에 방문한 때는 AD37년이라고 합니다. 바울은 아라비아 사막에서 3년 그리고 예루살렘 방문 후 약 10년 다소에 머뭅니다. 성경은 이 시간에 대해 구체적 설명이 없습니다. 이 세월을 바울의 숨겨진 세월(Hidden Time) 혹은 잃은 시간(Missing Time)이라고 합니다. Feb 01, 2021 06:25 AM PST
이렇게 갈등의 관계를 풀지 못하는 바람에 헤어지는 것과는 달리, 평범하고 정상적인 일상을 살다가 벌어지는 불륜의 문제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부부의 속사정을 어찌 다 파악할 수 있겠느냐마는 단순히 문제를 진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부부 중 한쪽이 배우자에게 성적 불만족 때문에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라면 어떤 문제가 도사리고 있을까?" 젊은 아내에게서 발견되는 현상 중 하나가 산후우울증이다. 아이를 배면서 자신의 신체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에 생기는 스트레스 증상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이 쏟아부어야 할 시간과 에너지가 만만치 않기에, 자신의 현실이 암울하기만 하다. 아이를 갖기 전이거나 결혼 전에 자기가 누리던 한 젊은 여성으로서의 아름다움이 다 사라져가는 것 같아 초조함이 밀려온다. 한편 젊은 남편은 남편대로 결혼 후 변해버린 환경에 적응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결혼 전에 자유로운 싱글의 삶은 더 이상 기대할 수가 없다. 무엇인가 자신의 중요한 삶의 일부분을 상실해 버린 것 같은 느낌이다. 특히 아내의 경우, 임신하면서 그동안의 일상이 다 변해버리는 것에 적응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아이가 태어나면 더욱더 피곤한 하루의 일정이 주어진다. 두 사람 다 '이러려고 결혼했나? 나의 삶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푸념을 늘어놓는다.Feb 01, 2021 06:16 AM PST
바울과 실라는 전도하기 위해 빌립보 지역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거기에서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납니다. 바울은 그 여종에게 들린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쫓아냅니다. 그러자 여종의 주인들이 그 바울과 실라를 상관들에게 데리고 가자 그 상관들은 이상한 풍속을 전한다는 이유로 바울과 실라를 죽도록 때린 후에 발을 차꼬에 채워 깊은 감옥에 가두어 버립니다. 아마 너무 맞아서 기절했던 바울과 실라가 정신을 차렸던 것 같습니다. 워낙 깊은 감옥이라 빛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모르는 깊은 어두움 속에서 그들은 오늘 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을 합니다. 그리고 그 찬양하는 소리를 죄수가 듣습니다. 그리고 옥문이 열리고 그 노래를 들었던 죄수는 예수님께 돌아오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Feb 01, 2021 06:13 AM PST
가족의 사망, 경제적 타격, 질병과 건강 문제, 관계의 불화, 사고, 전쟁, 재난, 정신적 파괴, 기근, 자연재해, 종교적 박해, 정치적 압박 등으로 인간 사회는 끊임없는 고통 가운데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맞아 온 세계가 고통하고 있다. 이것은 현실적이며 마지막 시대에 닥칠 수 있는 위험 중에 일부일 수도 있다. 이런 질병은 신앙과 불신앙, 신분과 배경, 학력과 국적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빈번한 자연재해 또한 우리가 겪어야 하는 고난이며 세상의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이런 재난과 재앙은 더욱 빈번해지며 또한 그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지상 낙원에 사는 것이 아니라 죄인들이 함께 사는 현실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주님이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이 새로워지기까지는 이런 고난과 고통에서 제외된 사람이 없다. 다만 주님은 우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또 시험을 당하게 되면 피할 길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고전 10:13).Feb 01, 2021 06:11 AM PST
와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최근 시작된 버지니아의회로부터 개회기도 초청을 받았고 소신있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실을 31일 목회서신을 통해 알렸다. 류 목사는 서신에서 “요즘은 (정치권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일이 대단한 일처럼 되어 버렸다”면서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을 담당한 목사는 (다양한 믿음의 이름으로 아멘)으로 마쳤고, 그의 기도는 제 마음을 참 아프게 했다”고 미국 내의 변화를 안타까워했다. 이어 류 목사는 “지난 주에는 미국 버지니아 의회 개회를 두고 오픈 기도를 했다”면서 “미국 하원개원 때와, 의회 기도 때에도 민감한 종교적 표현을 자제해 달라는 지침을 보내온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의 지침을 받았지만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Jan 31, 2021 07:57 PM PST
29일 미국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마치 포 라이프’ 시위 행사가 전국적으로 개최됐다. 1973년 미 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내린 후, 매년 이날 워싱턴 D.C.에서는 낙태를 반대하는 시위와 행진이 진행돼 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금지를 위해 가상 회의로 대체됐다. 미국 남침례교단의 J.D. 그리어 회장은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이 행사에 연사로 참여했다. 그리어 목사는 “낙태는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도덕적 비극”라고Jan 31, 2021 05:36 PM PST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4명 중 3명은 낙태의 합법성에 대해 제한을 두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27일 국제 가톨릭 봉사단체인 콜롬버스 기사단이 후원한 마리스트 폴이 미국 성인 11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53%는 자신이 “친낙태” 지지자이며, 43%는 “친생명”에 가깝고, 4%는 “확실치 않다”고 답했다. 그 중, 전체 응답자의 76%는 합법적인 낙태에 대해서도 최소한 어떤 형태로든 제한을 두는 것에 찬성한다고 답했다.Jan 29, 2021 09:37 PM PST
몇 년 전에 저희 선교 사역지에 우연히 방문하신 한 장로님께서 한가지 질문을 하셨다. "선교사님은 화려한 축구 선수 경력을 가졌는데 왜? 전문성이 있는 선수를 키우지 않고 대중적인 유,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가요?" 나는 대답하기를 "네, 왜! 저도 유능한 선수를 키워 존경 받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돈도 벌고, 명성도 얻고 싶은 욕망이 없겠습니까? 제가 이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저는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만나서 더 많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입니다."라고 했다. 선수를 키우는 일은 소수의 사람이라 제한적인 반면에 대중적인 클럽을 세워 더 많은 사람들을 접촉하여 복음을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필자가 설립한 배모 축구 클럽(Bemo FC Club)의 "배모"(BEMO)라는 용어의 의미는 인도네시아에서 대중교통으로 사용하는 삼륜 오토바이를 말하는데 '영혼을 하나님께로 운반하는 도구 수단'이라는 의미로 지은 이름이다. 배모 유소년 축구 클럽설립을 시작하게 된 동기도 유소년, 청소년들을 스포츠를 통하여 접근하기 어려운M(이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매개체로 사용하기 위함이었다.Jan 29, 2021 01:48 PM PST
코로나 19로 투병하다 지난 15일 별세한 주십자가교회 정연성 목사의 천국 환송예배가 오는 2월 4일(목) 오후 12시 30분, 그린힐스 메모리얼 팍(Green Hills Memorial Park 27501 S. Western Ave. Rancho Palos Verdes, CA 90275)에서 진행된다. Jan 29, 2021 12:2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