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지역에서 유일한 한인 여성 예배사역자인 "병하"가 자신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이미 날 살게하네"를 발표했다. 해마다 전세계에서 관광과 유흥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곳 가운데 하나지만 이면에는 죄악과 쾌락이 만연한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사역자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쇼가 펼쳐지며 풍성한 음식과 도박, 갖가지 유흥을 제공하는 도시인 라스베가스를 세상에서 가장 황폐한 도시라 말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메마르고 영적 사막과도 같은 그곳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과 예배, 간절한 기도는 이어지고 있다고. Feb 04, 2021 01:28 PM PS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전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에서는 치매 환자들의 가족과 간병인들을 위해 "치매 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을 오는 11일(목) 오전 10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 화상세미나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3차 '치매 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 시리즈 교육의 두번째 교육으로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협의회와의 협력사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 시리즈의 주제는 '치매 환자와 공감할 수 있는 대화 방법', '치매 환자의 성격과 행동 변화에 따른 대응 방법', '치매환자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 등이며, 이 교육 시리즈에 참여함으로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나 간병인들이 환자를 돌보는데 있어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참여자 간에 정보 교환도 가능하다. Feb 04, 2021 12:45 PM PST
오픈뱅크가 하나파이낸셜의 SBA 대출을 매입한다. 오픈뱅크(행장 민 김)의 지주회사인 OP뱅콥(이사장 최화섭)은 3일 하나파이낸셜의 SBA 포트폴리오 인수를 위한 자산매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 계약으로 오픈뱅크가 사들이는 대출 규모는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약 1 억 5 천만 달러 규모이며 주로SBA 7 (a) 대출로 여기에는 SBA PPP 대출도 일부 포함되어 있다.Feb 04, 2021 12:40 PM PST
구세군나성교회(이주철 사관)가 코로나로 어려웠지만 어느 해 보다 따뜻한 온정이 넘쳤던 지난해 성탄절 자선냄비 기부금을 가지고 제3차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랑나누기를 실시한다. 구세군 나성교회는 오는 11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코리아 타운에 소재한 구세군 나성교회(933 S Hoover St, Los Angeles, CA 90006)에서 한인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정당 쌀 20Kg, K95 마스크 40장, 패션 마스크 10장, 손 소독제 1박스를 증정한다. 육아 가정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용 마스크도 받게 된다. 이주철 사관은 "지난 겨울은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자선냄비를 향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풍성한 열매를 얻을 수 있었다"며 "제3차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랑나누기를 통해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고자 하는 기부자들의 따스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Feb 04, 2021 12:04 PM PST
양떼커뮤니티 대표 이요셉 목사(복음을 전하는 교회 담임)는 지난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예장통합 용천노회(노회장 송준영 목사) 청소년 겨울수련회 첫날 특강에서 청소년들에게 비대면 시대에도 항상 기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과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갖춰야 할 자세를 전했다. '예배로 승부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청소년 겨울수련회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열렸다. 주최는 예장통합 용천노회(노회장 송준영 목사), 주관은 예장통합 용천노회 교육자원부(부장 김문식 목사)와 다음세대위원회(위원장 하충열 장로)가 담당했지만, 교파를 초월하여 무료로 오픈했다. 이에 용천노회에서 34개 교회와 예장통합 경안노회뿐 아니라 예장합동, 감리교, 성결교 등에서도 참가해 총 38개 교회가 함께했다. 송준영 노회장은 첫날 "이번에 코로나로 한 공간에 함께 모이지는 못했지만, 청소년들이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적인 삶을 살기를 원Feb 04, 2021 11:22 AM PST
에스더기도운동이 4일 25차 통일선교컨퍼런스 및 북한구원기도성회를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마지막날인 이날 문창욱 목사(부산큰터교회 담임)가 '한국교회를 살리는 선교'(롬8:35~3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 목사는 "본문에는 환난, 곤고, 박해, 기근, 적신, 위험, 칼 등을 말하는데 이 중 하나만 닥쳐도 힘들 것 같다. 그런데 성경은 '넉넉히 이긴다'라고 말한다"며 "환난은 어김없이 우리에게 닥친다. 성경은 환난이 필요하고 동시에 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환난을 대하는 자세는 어떠해야 될까"라고 물었다. 이어 "성경에서는 환난을 왔을 때 즐거워하라고 한다. 이유는 환난은 소망을 낳기 때문"이라며 "곤고는 새가 새장에 갇힌 것과 같은 현상이다. 힘들고, 외롭고, 고독한 것이 곤고이다. 박해는 구체적인 위험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따라오는 핍박이다. 그래서 결국 기근이 Feb 04, 2021 11:18 AM PST
미국 청소년 사역단체인 데어투셰어 미니스트리(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복음의 힘과 십대의 잠재력'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그는 "우리 가정은 40년여년 전 청소년 사역자에 의해 전도됐다. '양키'라는 별명을 가진 남부 지방에서 온 설교자는 거칠고 무너져 있던 도시 가정에게 복음을 전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양키는 보디 빌딩과 싸움을 즐기는 삼촌들에게 복음을 분명하고 간단하게 설명했다. 한명씩 예수님께 '예'라고 말했다. 삼촌을 비롯해 숙모, 사촌, 결국 우리 어머니에게도 그리스도께Feb 04, 2021 11:13 AM PST
지난 3일 온라인으로 열린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주최 '통일선교컨퍼런스'에서 김성태 교수(오픈도어선교회 한국지부 대표)가 '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사명과 역할'이란 제목으로 강연하면서, 북한 교회가 핍박 가운데 있으면서도 교회의 회복을 맞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북한이 공산화되기 시작한 1948년부터 지금까지 약 73년의 세월 동안 북한 교인들이 말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을 받아왔지만 "그들 스스로가 기도하고 금식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몸부림 친 바, 이제 그들은 73년의 세월이 허무한 세월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있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또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 극심한 경제난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속출하고 교회 핍박도 거세어졌을 때 북한 교인들이 특별한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전Feb 04, 2021 11:11 AM PST
기독교 SNS 채널 '교회친구다모여(은희승 대표, 이규 준비위원장)'와 '㈜이롬(김상민 CEO)'이 함께 제작한 '2021 언택트 송구영신예배 말씀뽑기(이하 말씀뽑기)' 웹 앱의 조회수가 350만 회를 돌파했다. 교회친구다모여는 말씀뽑기 웹 앱의 클릭 수가 1600만 회, 조회수가 350만 회, 실제 이용자 수 약 120만 회,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의 이틀 동안 202만 회의 조회수가 몰렸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 공개된 이번 프로젝트는 교회친구다모여의 비전인 '뉴미디어 방송국' 오픈을 위한 첫 프로젝트로서, 교회친구다모여가 기독 청년 세 명과 TF팀을 이뤄 함께 만들었다. www.2021word.com 웹 주소를 통해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던 송구영신예배의 말씀뽑기 순서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재현Feb 04, 2021 11:01 AM PST
대북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고 있는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에 상당한 비중을 두겠다는 외교 원칙을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이후 북한 인권 문제에 소극적이었다는 비판을 받아온 미국 정부가 북한의 인권 탄압 실태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3일 VOA에 "바이든-해리스 행정부는 대북 정책 검토의 일환으로 북한의 지독한 인권 기록과 폐쇄된 국가(북한)에서 인권 존중을 촉진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VOA는 "이같은 발언은 북한 인권 실태에 대한 바이든 정부의 시각과 접근법을 처음으로 구체화한 것으로, 미국 새 행정부가 한국의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도 불Feb 04, 2021 10:58 AM PST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은 사람들은 성경 전체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믿게 된다. 리처드 도킨스를 비롯한 공격적 무신론자들이 지난 40~50년간 일반인들의 머리에 주입한 것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계시하는 성경은 신화로는 읽을 수 있으나 지식의 근원으로 사용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존 C. 레녹스는 옥스퍼드 대학 수학과 명예교수이다. 또한 과학, 철학 및 종교의 중간지대에서 서로 부딪히는 부분에 대해 기독교 측의 변론가로 국제적으로 유명한 연사이며 저술가이다. 예술, 수학, 철학 분야에 박사학위가 있으며 생명윤리 분야의 석사학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적 식견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과학과 기독교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도킨스, 히친스 그리고 싱어 등 많은 공격적 무신론자들과의 공개토론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저서로 한국에서 번역된 것은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최초의 7일>, <빅뱅인가 창조인가?>, <현대 무신론자들의 헛발질> Feb 04, 2021 10:56 AM PST
한국 개신교회는 미국의 청교도 신앙 전통을 이어받은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정작 청교도(the Puritans)의 정확하고 구체적인 역사적 기원에 대해서 아는 이들이 많지 않은 듯하다. 청교도 신앙이 탄생한 곳은 종교개혁 운동이 한창이던 16세기 영국이다. 헨리 8세가 아라곤의 캐서린 왕비와 이혼을 시도하다가 로마 교황청과 관계가 악화되어 가톨릭 교회와 연을 끊고 영국 국교회 체계를 설립한 것이 영국 종교개혁의 도화선이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내막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헨리 8세는 제대로 된 종교개혁을 시도한 바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헨리 8세는 영국 교회의 수장을 교황에서 국왕으로 교체했을 뿐, 가톨릭 교리 전반을 개혁하려는 의지는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Feb 04, 2021 10:50 AM PST
동성애의 폐해를 알리는 데 앞장서 오고 있는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채 버젓이 행해지고 있는 동성애자들의 비윤리적인 모임 실태를 고발했다. 염 원장은 3일 유튜브 채널 레인보우리턴즈에 '정부의 방역지침을 어기는 동성애자들의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염 원장은 "현재 코로나 방역 때문에 유흥업소, 유흥주점 등은 영업이 불가하다. 그런데 동성애자들 커뮤니티에 유흥주점에서 정모라는 형태의 불법적인 모임을 갖는다고 하더라"며 "목숨 걸고 들어가 사진을 찍고 나왔다"고 했다. Feb 04, 2021 10:47 AM PST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유행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에 의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톨릭교인으로서는 두 번째 미국 대통령이다. 바이든은 최근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난 개종을 원하지 않는다. 종교는 내게 안전한 장소이다. 난 예배를 결코 놓지 않는다. 홀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과 함께 있지만, 모든 이들을 존엄하게 대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다시 붙든다는 의미"라고 했다. 이어 "아내 질은 제가 진짜 말씀을 받길 원할 때, 화장실 거울에 말씀을 붙인다. 그녀는 '신앙은 어둠 속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기도는 내게 희망을 주고, 나를 중심에 놓는다'는 키에르케고르의 명언을 두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Feb 04, 2021 10:40 AM PST
"그리스도로부터 주어진 평화의 계명은 단순명료한 것으로, 불화의 모든 경우를 예견하고 그것을 예방하는 것이며, 이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계시하는 것이다. 결국 그리스도는 정확히 메시아다." <나의 신앙은 어디에 있는가>와 <인생에 대하여>는 지난해 10월 발간된 바다출판사의 레프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1828-1910) 서거 110주년 기념 '톨스토이 사상 선집' 중 첫 두 권이다. 서거 110주년을 맞아 2020년부터 여러 미디어에 소개된 <인생독본>을 비롯해 톨스토이 관련 서적들이 다수 출간되는 가운데, 바다출판사의 이 선집은 톨스토이 사후 러시아 모스크바 테라(Teppa)에서 펴낸 100여권의 '톨스토이 전집'을 번역한 정본이다. 특히 <인생에 대하여>는 <인생론>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Feb 04, 2021 10:3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