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요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며 처음 작곡을 시작한 좌은혜 씨가 낙심에 빠진 영혼을 위한 찬양 '하늘에 닿은 십자가'를 최근 발매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길 소망한다는 좌은혜 씨를 서면으로 만나봤다. -'하늘에 닿은 십자가' 작곡하신 좌은혜 씨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떤 계기로 미국에 가게 되셨나요? 미국에서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고, 친구 이은저와 1991년 포토가요제에 참가했었어요. 그때 제가 만든 곡이 대상을 수상하면서 처음 작곡을 시Feb 25, 2021 10:43 AM PST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25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2 영상에서 '크리스천이 요가해도 되나요?'라는 물음에 답했다. 김 목사는 "요가를 해도 된다. 그런데 왜 크리스천이 요가를 하면 안 된다는 말이 있었을까"라며 "아마도 요가 안에서 힌두교적이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요가 자세 중에 힌두교 신들을 경배하는 자세가 있다. 크리스천이 요가를 하면 아마도 그런 종교적인 행위가 포함되기에 걱정해서 말씀하시는 목사님들도 있는 것 같다"고 Feb 25, 2021 10:38 AM PST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최근 귀순한 북한 남성이 한국군 초소에 들어가면 북송될 것이라고 생각해 민가로 가려고 했다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북한인권 문제를 냉담하게 무시하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지적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4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서욱 국방부 장관은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북한 남성이 왜 군 초소를 피해 다녔느냐'는 질의에 "군 초소에 들어가 귀순하면 '북으로 다시 돌려보낼 것'이라고 생각해 민가로 가려고 했다고 한다"고 답변했다. Feb 25, 2021 10:34 AM PST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을 통해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을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블링컨 국무장관은 24일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 화상 연설에서 북한과 중국 등 권위주의 국가들의 인권 침해에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유엔 인권이사회가 이번 회기에서 시리아와 북한에서 계속되는 인권 침해 등 전 세계 (인권) 우려 사안을 제기하는 결의안을 지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고.Feb 25, 2021 10:32 AM PST
올해는 102주년 3.1독립만세 기념해이다. 3.1운동은 단지 일제에 대항하여 독립만세를 부른 민족적 저항의 날만이 아니라 이 독립만세 운동을 기점으로 하여 전 국민들의 저항 정신이 한데로 모아져 상하이에 임시정부가 생겨나게 되었고, 여기서 대한제국을 다시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창립하게된 것이다. 다시는 황제가 중심이 되는 나라가 아니라 국민이 중심이 되는 나라를 창립하겠다고 임시정부가 세워지고, 그 정신이 계승되어 독립운동이 지속되었고, 일제가 Feb 25, 2021 10:30 AM PST
이스라엘을 이집트로부터 해방시킬 때 하나님은 모세라는 인간 지도자를 사용했지만 모든 결정은 직접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가라 하시면 출발했고 서라 하시면 장막을 치고 그곳에서 머물렀다. 광야 40년의 세월을 거쳐 요단을 건너 가나안으로 들어가서도 여호수아라는 선지자가 있었지만 이스라엘의 통수권자는 여전히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그러던 그들이 사사기를 지나면서 강력한 주변국들에 핍박을 당하자 왕을 달라고 하나님께 조르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Feb 25, 2021 10:15 AM PST
"제게 '요리'라는 달란트를 허락해주신 주님께만 영광 올려드립니다." KBS 2TV '편스토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tvN '신박한 정리' 등에서 역대급 요리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배우 윤은혜 씨가 요리책 『do eat again』을 펴냈다. 한식과 양식, 베이킹까지 섭렵한 윤은혜 씨의 첫 요리책에는 행복한 홈 파티 레시피로 일상을 행복하게 하는 '은혜로운 한 끼'를 위한 85가지 요리가 담겼다. "많은 분이 요리하려고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실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설레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넘칩니다." Feb 25, 2021 10:13 AM PST
꼭 다른 리더를 성장시키기 위해 리더가 될 필요는 없지만, 나의 기술과 인식을 계속 향상시켜야 한다. 나를 잘 이끌 수 없다면, 다른 이들을 이끌기도 어렵고 다른 리더를 양육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자기 주도권에는 마법의 총알이나 빠른 해결책이 없다. 개인의 습관과 리더십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의 평생의 노력이다. 다음은 유용한 질문이다. -기도 생활은 얼마나 일관적인가?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음성을 느끼는가? Feb 25, 2021 10:05 AM PS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억지로라도 순종해야 한다'는 글을 지난 2월 23일 SNS에 남겼다. 유 목사는 "지난 금요일(19일) '억지로는 안 된다'고 썼다. 아무리 좋은 것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말 그렇다"며 "그러나 자신에 대하여는 억지로라도 순종하여 한다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것을 깨닫고, 모든 결과를 알고, 모든 것이 이해되고 믿어진 다음에 순종할 수는 없다. 그런 것을 순종이라 할 수 없다"며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 가운데 하나님의 명령이 합리적일 때만 순종한 사람 치고 복된 삶을 산 사람을 보았는가"라고 반문했다. Feb 25, 2021 09:59 AM PST
'찬양하는 치유부흥사' 이순희 목사(부천 백송교회)가 직접 작사, 작곡한 찬양곡을 만들어 코로나에 지친 영육 치유에 나섰다. 이 목사는 최근 '빛을 발하라' 등 창작 복음성가 50여 곡을 발표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고난 속에서도 빛을 발하여 주의 영광을 드러내자는 내용이다. 작곡을 배우거나 곡을 만들어본 적 없지만, 지난해 12월 17일 '주를 향한 나의 마음'을 만든 후 거의 하루에 한 곡 이상을 쏟아냈다. 이순희 목사는 교회에서 지난해 코로Feb 25, 2021 09:57 AM PST
It was emerged as a critical social issue that Mark Ramseyer of Harvard Law School defined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as a 'prostitutes' in his paper. It is no doubt but to receive the tremendous wrath from the parties who lived whole life of abandoned by unintentionally becoming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No matter what, they are the living witness and its history as long as the matter of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Many of the victims have already passed away with resentment, but it was an indescribable history of suffering for the most survivors.Feb 25, 2021 08:21 AM PST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는 오는 3월 5일(금)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비영리단체 세금 보고 온라인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줌 화상 회의로 진행되는 무료 강좌는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churchhomepage.org)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질문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특별히 이번 강의에서는 정부 및 은행 등에 비영리 단체에 대한 제정 증명을 위해서 필수 적으로 필요한 택스 폼(TAX Form)에 대해 설명한다.Feb 24, 2021 10:07 PM PST
어바인에 소재한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는 오는 3월 5일(금)부터 13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이혼 가정 회복 세미나인 비욘드 더 블루(Beyond the blue, 이하 B+B)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한다. B+B는 사별이나 이혼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안전한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홀로서기 훈련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배우는 영적 발돋음의 치유회복 프로그램이다. B+B는 13주 동안 영상과 대화를 통한 회복모임을 갖고, 한 달에 한 번 모임을 가지며 친목을 도모할 예정이다. Feb 24, 2021 09:52 PM PST
현대 인간 과학기술 문명의 발전은 눈이 부실 정도다. 인간과 짐승의 노동력에 의존하던 산업이 18세기 증기기관을 통한 기계화혁명이 일어나기까지 수 천 년의 세월이 흘렀다 (1차 산업혁명). 그러나 증기에너지에서 전기에너지를 통한 대량생산 혁명까지 백여 년 (2차), 전기에서 컴퓨터 인터넷을 통한 정보혁명까지 백여 년 걸렸다 (3차). 21세기는 이런 축적된 물리적, 디지털적 혁명을 생물학적 영역과 연결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통한 변화와 진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4차). 인공지능은 인간이 그동안 축적해온 모든 과학기술 데이터를 몇 시간에서 몇 일 안에 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문명의 진보는 인류에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자율성을 가진 기계가 인간을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동시에 갖게 한다. COVID-19는 21세기 초 인간문명의 푸른 하늘에 검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침공으로 인한 사회적 격리와 경제적 타격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20세기 2차례의 세계대전과 미소의 냉전시대를 통과하며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를 제치고 인류에게 믿을 만한 대안으로 떠오르던 자유주의 이데올로기가 코로나로 인해 도전 받게 되었다. Feb 24, 2021 09:42 PM PST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감염 사례가 급증하자 대면 예배를 연 미국 교회가 작년 9월보다 줄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22일 보도했다. 이 조사는 올해 2월1일부터 11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4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달을 기준으로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76%는 교회가 대면 만남을 가졌다고 답했으며, 이는 작년 9월(87%)보다 11% 감소했다. 반면, 대면 예배를 재개한 교회들 중에 팬데믹 이전의 출석률을 회복한 교회는 절반 이하에 그쳤다.Feb 24, 2021 07:3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