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우리가 중국 공산당 100주년, 축하할 일인가? 그들로 인해 우리 강토가 피로 물들었던 것 잊었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이들은 "중국이 공산당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야 뭐라 말할 수 없으나, 중국이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해악을 입혔다는 역사적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나라에서는 1950년 북한, 소련, 중국 공산당 합작의 6.25 남침이 있었다. 이때 유엔군에 의하여 우리나라가 통일이 될 수 있었지만, 중공군의 대대적인 전쟁 개입으로 통일을 놓쳤다"고 지적했다. Jun 29, 2021 12:55 PM PD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전을 가지고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가 7월 22일(목) ~ 23(금) 이틀간 죽음준비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죽음준비전문교육은 2017년에 처음 시작된 소망의 정기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죽음 준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작한 교육 과정이다. 죽음준비전문교육은 소망 소사이어티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컨텐츠로 사람들이 죽음을 삶의 한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신체적, 정신적, 영적 준비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가운데 평화로운 죽음을 맞이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Jun 29, 2021 09:26 AM PDT
1년이 넘도록 지속된 펜데믹이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남가주 한인 교계도 대면 예배와 재개방 준비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운영하는 효사랑 시니어대학(학장 김중배 장로)도 그동안 온라인으로 운영해온 시니어 대학을 대면 강의로 전환하고 학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효사랑 시니어대학 대면 강의는 7월 13일(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등록비는 월 50달러이며 점심이 제공된다. 오랫동안 친구들을 그리워했을 시니어들을 위해 이번 학기에는 성경파노라마, 음악교실, 하모니카, 난타, 힐링댄스, 두뇌훈련, 컴퓨터 교실, 또 특별 강좌로 사진교실, 캘리 그라피 아트, 색소폰 교실 등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과목이 개설됐다. Jun 29, 2021 09:14 AM PDT
미주 한인 신학교 최초로 랩탑 임대 서비스를 시행해온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가 2021년 가을학기도 모든 강의가 실시간 및 온라인 하이브리드(Hybrid)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온라인 강의지원을 위해 랩탑 임대서비스를 이어간다. 신청 가능 조건은 2021년 가을학기 등록된 GMU 대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이거나 2021가을학기 신입생으로 온라인 수업을 듣기 위해 컴퓨터가 꼭 필요한 학생들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2021가을학기는 총 20여대의 임대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접수 후 심사를 통해서 선정자가 확정되면 학교가 정한 규정에 대한 간단한 계약서 작성 후, 학교를 방문해 랩탑을 임대하고 학기를 마친 후 반납하면 된다. Jun 29, 2021 08:33 AM PDT
선교를 생각하는데 있어서 어떤 지식이나 기술을 생각하는 경향이 적지 않다. 이에 사람들은 선교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잘 교육받고 훈련된 전문가를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생각에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사역이 다 마찬가지지만 선교의 본질을 생각할 때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 이전에 이를 주관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Jun 29, 2021 08:09 AM PDT
미국 성인의 과반수는 성별을 바꾸는 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갤럽이 진행한 도덕성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51%는 성별을 자의적으로 바꾸는 것이 잘못됐다고, 46%는 이를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성별 전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은 남성(56%)이 여성(47%)보다, 유색인종(55%)이 백인(49%)보다 높게 나타났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주의자의 78%가 부정적이었던 반면, 진보주의자의 78%와 중도주의자의 48%가 용인된다고 답했다.Jun 29, 2021 07:58 AM PDT
미국 처치앤서즈 회장인 샘 레이너 목사가 “경영을 좋아하지 않아도 효과적인 목사가 될 수 있는가” 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27일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목회자들은 적어도 기업-비지니스-상장 부문의 관리자가 아니다. 하지만 목회자는 목자이다. 목자는 양을 관리한다. 교회를 이끄는 것은 경영(management)과 관련이 있다. 교회 체계는 관리를 전제로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들, 심지어 작은 교회들도 구조가 완전히 평평하지는 않다.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도 교회는 관리가 필요하다. 누가 청구서를 지불하는가? 회의는 언제 시작되는가? 제설 작업은 누가 담당하는가? 누가 세례당을 채울 것인가? 우리의 방침은 무엇인가? 그것들은 기본적인 경영상의 질문들이다. 대부분의 교회는 더 복잡하다.Jun 28, 2021 08:29 PM PDT
미국 여론조사 기관에서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과반수는 성별을 바꾸는 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갤럽의 도덕성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51%는 성별을 자의적으로 바꾸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답했으며, 46%는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성별 전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은 남성(56%)이 여성(47%)보다 더 많았고, 인종 별로는 백인 미국인(49%)보다 유색 인종 미국인(55%)이 높게 나타났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주의자의 78%가 성별을 바꾸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한 반면, 진보주의자들은 78%가, 중도주의자들은 48%가 성 전환은 도덕적으로 용인된다고 답했다.Jun 28, 2021 08:19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6월 동성애 프라이드 달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LGBT 문화를 홍보하는 세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 브라운은 ‘6월의 끝없는 LGBT 프라이드의 홍수 속에 심각해질 시기’라는 제목의 칼럼을 개재했다. 그는 “LGBTQ의 자부심은 모든 측면과 끝없는 웹사이트들 상에서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며 영화 평론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는 “역대 최고의 LGBTQ+ 영화 200편을 기념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아마존은 게이를 주제로 한 출판물과 프로그램을 거듭 선보이고 있다. 아마존 웹사이트는 ‘프라이드와 함께 폭발적인 6월에 들어섰다’고 발표했다”며 “실제로 우리는 ‘프라이드의 달은 사랑과 평등을 축하하는 것’이란 말을 듣고 있다“고 했다. 또한 “아마존은 게이를 주제로 한 출판물과 프로그램을 거듭 선보이고 있다. 아마존 웹사이트는 ‘프라이드와 함께 폭발적인 6월에 들어섰다’고 발표했다”며 “실제로 우리는 ‘프라이드의 달은 사랑과 평등을 축하하는 것’이란 말을 듣고 있다“고 했다.Jun 28, 2021 08:15 PM PDT
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지부장 김영구 목사), 미주한인재단LA(회장 이병만 장로)가 주최한 6.25 한국전쟁 71주년 상기예배 및 복음 통일을 위한 구국 기도회가 지난 25일, LA 코리아타운 소재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여호수아 지 목사의 사회로 이철민 목사가 기도하고, 김은목 목사가 "하나님께 속한 자"(역대하 20:14-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축도는 한기형 목사가 했다. 2부 간증은 샘신 목사의 사회로 김학송 선교사와 윤태양 집사가 간증을 전했다. 또 기드온 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가 6.25 전쟁에서 기억해야 할 영웅들을 소개했다.Jun 28, 2021 01:02 PM PDT
지난 27일, 실비치 평강교회(담임 김삼도 목사)와 실비치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남가주 6.25 참전용사를 위한 음악회가 레저월드 클럽하우스에서 열렸다. 음악회는 김삼도 목사가 인도한 경건 예배에 이어 실비치 재향군인회 허흥열 총무의 사회로 소프라노 이영주 씨가 "그리운 금강산", "주기도", 헨델의 메시아중 "시온의 딸아 기뻐하라"를 불렀다. 또 김영진 장로의 간증과 찬양이 이어졌다. 이날 특별 연설을 전한 김회창 박사(그레이트 한반도 통일 리더십 연구소 대표,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장)는 "6.25 전쟁으로 한반도가 공산화 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남한을 보호하시고 자유민주주의의 나라로 성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반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Jun 28, 2021 12:30 PM PDT
바이든 해리스 행정부가 지원하는 "함께 이겨냅시다(We Can Do This)" 공교육 캠페인은 COVID-19 백신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6월 10일 목요일 미국 보건복지부와 TDW+Co의 파트너십으로 아시아계 미국인, 하와이 원주민과 태평양 섬 주민 (AANHPI) 매체 대상 가상 언론 브리핑을 주최했다. Jun 28, 2021 11:48 AM PDT
6.25 한국전 기념사업회(회장 박홍기)는 6월25일 LA소재 나성열린문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한미 참전유공자와 미 현역장병, 협회 회원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최만규 육군협회 미국 지부장의 사회로 육군협회 권오성 회장님과 남영신 대한민국 육군 참모총장의 축사에 이어 한미 참전용사의 감사 인사, 3.1여성동지회의 사물놀이 공연 등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권Jun 28, 2021 11:27 AM PDT
오픈뱅크의 지주사인 OP뱅콥의 2021년 주주총회가 지난 24일 오픈뱅크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이사진 전원에 대한 재신임 및 외부 회계감사기관에 대한 재심임, 그리고 새로운 인센티브 플랜에 대한 승인을 했다. Jun 28, 2021 11:07 A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지난 25일 코로나 19로 인해 생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50가정에게 한국 식료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벌였다. 화랑청소년 재단과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성사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탁아동, 가정폭력 피해자, 싱글맘, 서류 미비자 등을 위해 한국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장바구니를 전달했다. Jun 28, 2021 10: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