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 박사가 “포스트모더니즘이 미치는 파국적인 세대 영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마테라 박사는 “대학 교과 과정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우위가 도래하면서, 학생들의 세대 사이에서 의미와 목적의 상실이 커지고 있다”고 서두에 언급했다. 그러면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우세는 종교적 서술, 진리, 도덕 및 경계에 대한 평가절하를 초래했다. 언어, 구조 및 범주(예: 남성 및 여성)의 해체와 함께 자살, 우울, 그리고 모든 허무주의 철학의 열매인, 절망의 증가를 남겼다”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허무주의는 종종 삶이 무의미하다고 믿으며, 모든 종교적, 도덕적 원칙에 대한 거부를 언급하고 있다. 또한 세계 질서의 어떤 것도 실재하는 것은 없다고 주장하며, 극단주의 반체제, 무정부 상태, 모든 제도적 권위에 도전하는 반란의 포스트 구조적 질서로 이어진다”고 했다.Aug 31, 2021 08:57 PM PDT
상담을 하는 것은 실제 사람들의 삶을 다루는 것이기에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는 특히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하는데 이는 한 번의 작은 실수가 그들의 신앙에 미치는 악영향이 매우 클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주님께선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경고까지 하셨다.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막 9:42)." Aug 31, 2021 08:56 PM PDT
기독교 연애 및 결혼 전문 상담사 '저스틴'(JUSTINE)은 이성교제를 고려하고 있는 여성 크리스천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독교 연애 관계를 깨뜨리는 남성 유형 8가지'를 밝혔다. 1.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남성교제하고자 하는 남성이 그리스도를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지, 주님과 적극적으로 관계 맺으려고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그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자기 방식을 고집하며 주님의 말씀은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가? 기독교 관계에서, 결혼 후에 남성은 가정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남성이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는 가정을 어떻게 이끌 수 있을 것인가? 인생과 가정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인으로 하나님의 이끄심을 인정하지 않는 남성과는 교제하지도, 결혼하지도 말아야 한다. Aug 31, 2021 08:54 PM PDT
아신대학교(ACTS)가 31일 오전 경기도 양평의 본교 강당에서 제9대 이장호 이사장과 제11대 정홍열 총장의 취임예배를 드렸다.이날 예배에서 '협력 공동체'(로마서 8:26-2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종순 목사(전 동문회장, 충신교회 원로)는 "'함께하라' '하나가 되어라' '합력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라며 "이사장과 총장, 교수와 학생, 학교와 교회 모두 합력해야 한다.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이뤄내야 한다. 합력하면 살고 합력하지 못하면 지리멸렬할 것"이라고 했다 박 목사는 "신학이 뭔가. 인간의 제한된 지식으로 신을 논하는 것인데 그게 가능한가? 하나님이 인간을 논해야지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논하는가. 그래서 신학이 범하는 잘못이 많다"며 "잘못 가르칠 수도 있고, 교회를 분열시킬 수도 있고, 신앙을 호도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정도 신학이라야 한다. 바른 신학이라야 한Aug 31, 2021 08:51 PM PDT
기드온동족선교회가 제4차 글로벌복음통일연합 기도회를 31일 온라인(ZOOM)을 통해 개최했다. 먼저 환영사를 전한 임현수 목사(기도회 대표,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는 "현재 한반도의 복음전도 상황은 전쟁보다 시급한 비상사태다. 우리나라는 아프간 사태 등을 비춰보아도 북한과의 복음통일을 생각한다면 정말 시급하고 중대한 상황"이라며 "통일을 위해 염려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깨어있자"고 했다. 이어 다 같이 찬양을 부른 뒤 김학송 선교사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어 온성도 목사(통일소망선교회)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고후4:7-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온 목사는 "90년대 말 강원도 화천에서 군 생활 중 북Aug 31, 2021 08:49 PM PDT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예교수들인 김성태(선교학)·박용규(교회사)·이한수(신약신학) 교수가 31일자로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은 1846년 설립된 175년의 역사를 지닌 미국장로교회(PCA) 교단과 세계개혁주의협의회(WRF)가 정회원으로 있는 역사 깊은 건전한 복음적 국제 연합기구"라며 "WEA는 종교다원주의, 종교혼합주의, 교회 일치운동을 주창하는 국제연합기구가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2019년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의 'WEA가 우리 총회가 지켜오고 추구하는 신학적 입장과 크게 다른 점을 찾을 수 없어 교류 단절은 바람직하지 않Aug 31, 2021 08:47 PM PDT
신학자이자 고고학자인 前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고세진 박사는 아내 세라와 국제결혼을 했다. 그리고 아내의 뜻에 따라 한국에서 아들 제이슨과 딸 수지를 입양했다. 수지 양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자녀 모두 어릴 때 심각한 건강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 박사 부부는 기도와 간구로 시련을 이겨냈다. 그리고 항상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본이 되고 있다. 고 박사는 평소 자녀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해왔다. 그래서 제이슨은 23살에 결혼해 자녀 2명을 키우고 있고, 수지는 26살이 된 올해 결혼을 했다. 두 명의 입양아를 훌륭히 키워내고 출가까지 시킨 고 박사가 생각하는 입양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자녀교육과 화목을 위해 강조한 부분은 무엇일까? 고 박Aug 31, 2021 08:45 PM PDT
하나님의 꿈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 곧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 전도는 복음을 전파하는 영원한 방법이다. 그런데 말보다 글이 더 중요한 시대에는 글로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해야 할 것이 책 쓰기이다. 책이 일한다, 책이 하나님을 전하는 일을 한다.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이 책을 써야 할 이유이다. 예전에는 말로 전도했지만, 이제는 삶으로 전도해야 한다. "나도 저런 사람과 같은 삶을 살고 싶다"는 말을 듣도록,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삶으로 보여주는 방법의 하나가 책 쓰기이다. 우리는 알고 있다. 성경이 다른 책과 차별화되었기Aug 31, 2021 08:38 PM PDT
최근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재집권과 관련, 본지는 아프간 전문가인 박종상 목사(영휘교회 담임, Th.D)를 만나 인터뷰했다. 이번 사태가 아프간과 이슬람권 선교 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초점을 맞췄던 1편에 이어, 이번 2편에서는 이슬람의 속성과 난민 문제 등에 대해 다룬다. 다음은 박 목사와의 일문일답.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일면 긍정한다. 그러나 그 평화의 속성을 봐야 한다. 저는 이슬람을 '무함마드의 가르침에 의한 사상 또는 신념 체계'라 본다. '이슬람'이라는 말은 '복종'이라는 말인데, 무슬림들과 지내면서 느낀 것은 그들은 사실 알라라는 신적인 존재보다 무함마드의 가르침에 절대 순종한다는 것이다. 저는 다른 말로 '무함마드 수령Aug 31, 2021 08:37 PM PDT
미 국방부는 30일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한 미군 철수와 일반인 대피를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국은 2001년 9.11 테러 다음 날 시작한 아프간 탈레반과의 전쟁을 20년 만에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동과 중앙아시아 군사작전을 책임진 케네스 프랭크 매켄지 미 중부사령관은 국무부 브리핑에서 미군의 C-17 수송기가 이날 오후 11시 59분 아프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고 밝혔다. 매켄지 사령관은 국방부 브리핑에서 "아프간 철수의 완료와 미국 시민, 제3국인, 아프간 현지인 대피 임무 종료를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대피작전Aug 31, 2021 08:35 PM PDT
아신대학교(이사장 이장호, 총장 정홍열, 이하 ACTS) 동문회 증경회장단과 학교법인 이사취임 예정자 임명희 목사가 8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광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임 정홍열 총장과 이장호 이사장은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이장호 이사장과 정홍열 총장은 8월 31일 취임식이 예정돼 있다. 이들은 이날 8월 13일 YTN <뉴스 있는 저녁>에서 보도된 '나랏돈 계속 받으려? 신학대 무더기 허위입학 의혹', 그리고 서대문 캠퍼스 개발 관련 사태에 대해 문Aug 31, 2021 08:34 PM PDT
정홍열 아신대학교 신임 총장 내정자가 '신입생 허위 입학 의혹' YTN 보도에 대해, 지난 8월 23일 동문들에게 반박 서신을 발송했다. 해당 서신에는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사과 대신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채 왜곡된 내용을 보도했다"며 "이번 방송 관련자나 학내 제보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당 의혹에 대해선 "불법이 아니었다"며 "거룩한 공동체로서 아쉬운 방법으로 모집한 것이라고 질책하신다면, 학사 업무를 책임지게 된 신임 총장으로서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 당시 정 총장은 기획처장이었다. Aug 31, 2021 08:32 PM PDT
GBC 미주복음방송(AM1190)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K-Gospel Band Contest (K-가스펠 밴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미국 내 거주하는 3인 이상의 크리스천 밴드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교회 찬양팀이나 연합 찬양팀으로도 참가가 가능하다. 대상을 비롯해 우수상, 특별상이 선정되며 총상금은 $1만4천 달러다. 또한 대상과 우수상 3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뮤직비디오 및 음원 제작, 그리고 본선 입상자 전원에게는 GBC 방송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와 더불어 각종 행사 및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접수는 8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며, 예선은 9월 29일(수) 온라인으로 전문 심사위원과 유투브를 통한 일반인 심사가 이뤄진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전문 사역자의 멘토링 워크숍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은 10월 27일(수) LA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Aug 31, 2021 04:59 PM PDT
본문에서 베드로는 장로중의 하나라고 설명하면서도 모든 다른 장로들에게도 자기가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그 장로들이 절대로 교만하거나 어떤 주장하는 자세를 취하려 하지 말고 겸손히 섬김의 자세로 양 무리의 본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 떼 중에서도 젊은 신앙인들로 자신이 하늘나라 가기를 진정 소원한다면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 마음에 드는 신앙인격을 통하여 제목과 같이 겸손과 순종의 신앙인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이 보시고 그의 신앙인격 수양이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 기대에 쓰실만하다고 인정되실 때에 그를 높이 들어 쓰시게 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Aug 31, 2021 02:22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 LA에 소재한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강의실을 갖추고 올 가을학기부터 미국과 한국, 전세계 한인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신학 교육을 제공한다. 월드미션대학교 스마트 강의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교수와 학생이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 스마트 강의실은 그동안 비디오 강의 송출에 그쳤던 온라인 강의 수준의 한계를 뛰어넘어 공간의 제약 없이 강의실 수업과 같은 실시간 교육 효과를 창출하게 된다. 또한 스마트 포디움과 스마트 스크린 등과 같은 최첨단 기기의 도입으로 더욱 명쾌한 시청각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게 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미국에 입국하지 않아도 전세계 어디에서도 월드미션대학교의 수준 높은 강의를 실시간으로 수강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실시간 수업에 참석하기 어려울 경우 필요한 시간에 접속해 자율적으로 강의를 들으며 미국 정규대학교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Aug 31, 2021 10: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