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2대 명절은 성탄절과 부활절이다. 구약성경의 많은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탄생)에 관한 것이고. 예언대로 성취되었다. 그리고 인간의 최대 숙제인 죽음의 문제를 해결한 것이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다. 오늘은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가 쓴 「부활」(1899).을 소개하겠다. 1899년 톨스토이는 71세의 고령에 <부활>을 발표하여 주목을 끌었다. <부활>은 사유재산을 부정한 톨스토이가 러시아 정교회에 속하지 않은 성령 부정파 교도(性靈 否定派 敎徒)들을 미국으로 이주시키기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쓴 그의 마지막 대작이다.Jul 12, 2021 11:33 AM PDT
바울이 베스도 총독에게 자신의 무죄를 설명할 때 베스도 총독은 설득을 당했습니다. 베스도는 자신의 판단을 보증하기위해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아그립바 2세와 그의 아내이자 그의 여동생 베니게에게 묻습니다. 그들도 바울의 결백을 인정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아그립바 2세와 베니게의 증조할아버지가 마태복음 2장에 등장하는 헤롯(대)왕입니다.Jul 12, 2021 09:00 AM PDT
아직 사춘기였을 때, '예쁜 여자들도 화장실에 가면 나처럼 일을 볼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자 형제가 하나도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여자들의 실상(?)을 잘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머니가 계셨었지만 어머니를 여자로 생각했던 적이 없었던 탓에 여자는, 적어도 예쁜 여자는 방구 소리도 나와는 다르고 냄새도 내 것과는 다를 것이라는 환상을 가졌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환상이 깨지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현실을보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한 선배 목사님과 노회와 관련해서 입씨름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선배 목사님들의 잘못된 정치에 관해 조목조목 따지는 저에게 그 목사님은 푸념 섞인 Jul 12, 2021 08:39 AM PDT
한 주 동안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Hero Academy'를 시청하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주니어와 초등부로 나누어서 했는데 주니어 것을 보면 제가 얼마나 어린아이들을 이해하였을까에 대해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6세 미만 어린이들의 언어와 문화로 다가가서 그들의 눈높이에서 정확하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보며 눈물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한순간도 버릴 것이 없이 만들어진 영상을 보며 날마다 밤을 새우며 작업을 한 팀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영상들이 지금도 잘 사용되지만, 훗날에도 많은 Jul 12, 2021 08:36 AM PDT
미국 대형교회 원로 목사이자 라디오 방송인인 에륀 루처 목사가 오늘날 교회가 점점 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대되는 사상과 세계관에 굴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그는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있는 무디교회를 1980년부터 36년간 이끌며 대형교회로 성장시켰고, 2015년에 퇴임했다. 그는 지금까지 50권 이상의 기독교 서적을 저술한 작가이자, 세 편의 복음주의 기독교 라디오 방송의 진행자이다. 루처는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교회가 “성경을 독자적으로 두지 않고, 문화와 일치하는 방식으로 해석한다”며 “나는 기독교인들에게 도전하고 싶다: 우리는 성경의 렌즈를 통해 문화를 해석할 것인가? 아니면 문화의 렌즈를 통해 성경을 해석할 것인가”라며 반문했다. Jul 11, 2021 09:00 PM PDT
미국 서던복음주의신학교 총장이자 크리스천포스트 편집고문인 리차드 랜드 박사가 “독립기념일 245주년을 맞아 미국인들에게 정말 좋은 소식과 충격적인 소식을 받았다”고 소개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리차드 랜드 박사는 “진정한 문화 전쟁 시작: 누가 공립학교를 운영하는가?”라는 제목의 기고글에서 좋은 소식은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91%가 고국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 것”이라고 전했다. 반면 그는 “노인(86%)에서 중년(75%), 장년(59%)으로 갈수록 세대별로 애국심이 감소한 것을 반영하며, 정말 충격적인 소식은 청년층(24%)의 급격한 애국심 감소에 있다”고 지목했다. 랜드는 “충격적이게도, 18-24세 청년들은 미국인임을 자랑스러워할 가능성이 세 배 이상 낮았고, 조국에 대해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거나 ‘약간 자랑스럽다’고 말할 가능성이 두 배 이상 높았다”며 “이러한 발견은 미국의 미래에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위험을 초래한다”고 했다. Jul 11, 2021 08:58 PM PDT
미국 워싱턴DC가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야외 예배를 제한한 지역 침례교회에 대해 22만 달러의 소송비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8일 콜롬비아 특별구와 뮤리엘 바우저 워싱턴DC 시장은 캐피톨 힐 침례교회의 법률대리 회사인 윌머 헤일에 21만 불과, 퍼스티 리버티 연구소에 1만 불을 배상하기로 합의했다. 합의서는 “(컬럼비아)구는 현재나 미래의 어떤 코로나19 규제도 시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데 동의하며, 캐피톨 힐 침례교회가 컬럼비아 구에서 하나의 성도로서 모이는 것을 금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명시했다. 또한 컬럼비아 구는 공중보건 비상 사태로 종교 모임에 대한 제한이 불가피할 경우, 대법원의 결정에 따라, 교회에 대해 비슷한 세속적 활동보다 더 많이 규제하지 않겠다고 합의서에서 밝혔다.Jul 11, 2021 08:55 PM PDT
영국 정부가 북한을 ‘인권 우선 대상국’ 가운데 하나로 지목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의소리(VOA)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외교부는 8일(현지시간) ‘2020 인권과 민주주의’ 보고서를 발표하며, 2016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북한을 포함시켰다. 이 명단에는 북한과 중국을 포함한 러시아, 이란, 이집트, 콜롬비아, 미얀마, 벨라루스 등 31개국이 지정됐다. 보고서는 2020년 북한의 인권상황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인권침해가 광범위하고 조직적으로 일어남에도 가해자들이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Jul 11, 2021 08:54 PM PDT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는 성구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파이퍼 목사는 자신의 웹사이트 ‘Desiring God Friday’ 에서 한 청취자로부터 히브리서 13장 2절이 “천사들이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 사이를 걷고 있는데, 우리는 그들을 모른다는 뜻입니까?”라는 질문을 받게 되자, 성경에 등장하는 천사에 관해 설명했다. 먼저 그는 구약과 신약 성경의 서두에는 천사의 활동에 대해 깊이 이야기한 반면, 신약에 등장하는 서신서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파이퍼는 “여러분은 바울과 야고보, 요한과 베드로 및 유다의 편지에 의존하고 있고, 우리의 오늘날 경험으로는 메신저이자 보호자로서의 천사의 역할에 대한 가르침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Jul 11, 2021 08:53 PM PDT
수많은 교회들이 사역의 푯대를 이루기 위해 많은 이들을 전도하기 원한다. 그러나 재정적 어려움으로 다수의 교회들이 교회 성장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가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비전이 재정적 자원보다 항상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사람과 돈을 기다리고 있다면 영원히 기다려야 할 것이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배리의 코넥석스교회 담임인 캐리 니후프(Carey Nieuwhof) 목사가 처치리더스에 비용이 들지 않는 교회 성장 전략에 관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돈 없이 교회를 성장시키는 8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Jul 10, 2021 11:32 AM PDT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한상화)가 '아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아신대는 교명 변경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설문조사 및 설명회, 주요 위원회, 교수회의, 대학평의원회, 이사회 등의 절차를 진행했으며 지난 7월 1일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통해 변경된 교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학교 측은 "이번 '아신대학교'로의 교명 변경은 기존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줄여서 부를 때 통상적으로 아신대로 사용되어 왔던 친숙함을 유지하는 동시에 길었던 기존 교명의 단점을 보완해 새롭게 아신대학교를 접하게 되는 사람들과 예비신입생들에게 쉽게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Jul 10, 2021 11:29 AM PDT
가수 최성봉이 최근 KBS 1TV '아침마당'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봉은 "17살 때 간암, 위암, 폐암 선고를 받고 시한부 인생을 받았다. 그때 당시에는 소년소녀가장으로 치료를 무료로 받았다. 다행히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그때 당시 남아 있던 것들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작년에 대장암 3기, 전립선암,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암에 걸렸다"고 근황을 전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해 최성봉은 체중이 늘어난 상태다. 최성봉은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항암치료를 받으면 살이 빠진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30kg이 쪘다"고 이야기했다. Jul 10, 2021 11:22 AM PDT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주관하는 제26차 통일선교컨퍼런스 넷째 날 성회가 8일 유튜브와 줌을 통해 중계된 가운데, 국내외 곳곳에서 참여했다. 이날 오후에는 세계적인 이슬람 전문가인 다니엘 샤예스테 박사(前 이란 지하드 훈련교관)가 간증했다. 호주에 거주중인 샤예스테 박사는 온라인으로 간증했으며, 이만석 선교사가 이란어를 통역했다. 샤예스테 박사는 "호메이니가 이란에서 이슬람 혁명을 일으키고 독재를 시작했을 때, 그의 뜻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형을 판결받고 처형되기 하루 전 극Jul 10, 2021 11:20 AM PDT
미국 한국계 하원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해 중국에 구금된 기독교인 탈북민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으나, 문 대통령이 '동문서답'으로 응수했다. 9일 미국 의회 한국연구모임(CSGK) 소속 의원들의 청와대 방문 행사에서 CSGK 의장 영 김 의원은 "대통령께서 지난 한미정상회담 종료 후 바로 이어졌던 성명에서 북한 인권 상황의 진전을 강조하셨다"며 "북한 인권 상황 개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점이 굉장히 반갑고 기뻤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탈북한 기독교인 두 가정이 현재 중국에 구금돼 있는데,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한국 정부가 중국 정부 측과 접촉Jul 10, 2021 11:17 AM PDT
사도 베드로는 베드로후서 3:8-13에서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될 것들에 대해 몇 가지 권면한다. 그는 특별히 믿는 사람들 사이에 일어나는 주님을 배반하는 일이나 거짓 교사의 가르침에 대해서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다.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믿음을 지킬 것을 당부하면서 이를 잊지 말 것을 강권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종말을 살아가는 성도로서 이 말씀을 심령에 깊이 간직하는 가운데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잊어서는 안 될 것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기를 원한다.Jul 10, 2021 09: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