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독교 사이트 왓크리스천스원투노우'(What Christians Want To Know)는 국가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와 권위를 인정한 미국 대통령들의 명언을 소개했다. "하나님과 성경 없이 국가를 올바르게 통치하는 건 불가능하다" - 조지 워싱턴(미국의 제1대 대통령) "하나님이 정해 놓은 질서와 권리에 관한 영원한 규칙을 무시하는 나라에서는, 천국의 미소를 기대할 수 없다" - 조지 워싱턴(미국의 제1대 대통령) "우리는 하나님만이 주권자요, 예수님만이 왕이심을 인정한다" - 존 애덤스(미국의 제2대 대통령) "미국의 미래와 성공은 이 헌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헌법의 토대가 되는 하나님의 법에 있습니다" - 제임스 매디슨(미국의 제4대 대통령) Aug 23, 2021 09:45 AM PDT
이윤석 박사(독수리기독학교 기독교학교연구소장)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7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다윈주의의 도전에 대한 미국장로교회(PCA)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PCA(The 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 미국장로교회)는 과거 미합중국장로교회(PCUS) 교단이 자유주의 신학을 적극 수용하는 상황이 되면서 이 교단으로부터 이탈한 교회들이 주가 되어 1973년 조직된 보수적인 신학을 지향하는 교단으로 미국의 보수적 장로교 교단들 중에서 대표적인 위상을 갖고 있으며, 주요 교회로는 리디머장로교회, 워싱톤중앙장로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등이 있다"고 했다. Aug 23, 2021 09:42 AM PDT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통제권을 계속 확보하는 가운데, 한 비영리단체 지도자가 개독교로 개종한 8명의 아프간인 가족을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80년대 남부 캘리포니아 펜들턴 캠프와 트웬티나인 팜스에 근무했던 빅터 마르크스는 "트라우마 피해자를 식별하고, 트라우마를 끝내고, 트라우마에서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기독교 비영리단체 '올띵스 파서블'(All Things Possible)의 CEO다. 마르크스는 특히 "IS의 영향을 받은 이들, 소년 범죄자들, 그리고 특수 작전 공동체를 포함한 모든 부서 내 군인들의 어려움을 다루고 있다"고 자신의 사역을 소개했다. 2014년 IS가 발흥한 후 이 단체를 세운 마르크스는 CP와의 인터뷰에서 "이라크와 시리아를 10여 차례 다녀왔다"고 했다. Aug 23, 2021 09:40 AM PDT
아프간의 첫선교사는 도마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도마가 인도선교를 하면서 현재의 북부 아프간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아프간의 기독교는 가정교회로 존재할 뿐입니다. 1920년대에 이탈리아 대사관 경내의 교황청의 개입으로 성당이 세워졌는데 외국인만 출입이 가능했습니다. 최초의 개신교회는 1952년에 카불에 세워졌었습다. 또한 1970년 미국대통령 아이젠 하워가 아프간을 방문했을 때, 카불에 교회가 세워졌으나 1973년 아프간 정부는 불도저를 동원하여 예배당을 무너뜨렸습니다. Aug 23, 2021 09:37 AM PDT
얼바인 베델 교회(담임 김한요 목사)는 오는 9월 3일(굼(부터 12월 3일(금)까지 13주에 걸쳐 사별 가정 회복 모임 (Grief Share)을 갖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사랑하는 배우자, 자녀, 부모 등 가족을 먼저 떠나 보낸 상실감으로 슬퍼하는 사람들의 치유와 회복에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의 일정은 비디오 세미나와 그룹 모임,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 기간 저녁식사가 제공되고,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등록비는 20달러다. Aug 23, 2021 09:37 AM PDT
교회에서 혹은 같은 교회 교인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는 교회를 옮기거나 끊어버리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교회는 교인들의 마음에 안식을 주는 안락한 항구로서 기능해야 한다. 하지만 교회는 죄인들의 공동체인 만큼, 아직 교화되지 못 하거나 인격이 다듬어지지 못한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받게 되는 상처는 때로는 가슴 깊이 박혀 신앙을 무너뜨리고 급기야 교회를 끊게 만들 수도 있다. 교회 내 누군가에게 공격당하거나 거절당하거나 무시당해서 마음 속 깊이 지워지지 않은 상처가 있다면 기독교 작가 데이비드 샌포드(DAVID SANFORD)의 글을 주목해 볼 만하다. 그는 교회에서 받은 상처를 신앙적으로 극복해낸다면 용서에 관한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깨닫고 실천한 성숙한 성도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했Aug 23, 2021 09:35 AM PDT
국제사회가 아프가니스탄의 여성과 어린이, 소수자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도록 요청받고 있다고 22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탈레반이 항공기를 통한 대피를 중단시키기 전에 아프가니스탄인 수천명이 탈출을 시도하면서 카불 공항은 혼돈 상태다.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위한 전 세계 의원네트워크'(IPPFoRB)는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이 비통스럽다"고 밝히며 "우리는 아프가니스탄의 다양한 단체를 겨냥한 폭력과 박해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국제 사회는 아프가니스탄의 여성, 어린이, 종교 및 소수 민족의 보호와 안전을 보장하고 모든 사람의 인권을 지지하는 포괄적이고 정의로운 정치적 해결을 Aug 23, 2021 09:33 AM PDT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가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 목사는 최근 교회 웹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연일 뉴스를 통해 알려지는 아프가니스탄 소식은 실로 끔찍하다. 탈출을 위해 비행기에 매달렸다 추락하거나 기체 일부에서 죽는 사건, 공항에 버려진 아기, 탈레반에 의해 시작된 공포스러운 통치 등 소중한 인권이 유린되는 비통한 소식들"이라며 "이 엄청난 비극은 이 시대 악의 영들이 한 나라와 민족을 어떻게 사로잡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 있는 아프가니스탄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우선적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한다"며 "물론 세계 곳곳에서 지진이나 홍수 등의 자연 재Aug 23, 2021 09:31 AM PDT
총신대학교, 한세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52대 대학(일반대 25개교, 전문대 27개교)이 교육부의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위기에 놓였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류방란)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위원장 김규원) 심의를 거쳐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를 17일 각 대학에 통보했다. 진단은 참여를 신청한 285개교(일반대학 161개교, 전문대학 124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가결과에 따르면 이중 일반대학 136개교와 전문대학 97개교가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정부가 지난 2019~2021년 선정된 일반재정지원 대학들에 2021년 지원한 재정 규모는, 일반대학은 교당 평균 48억3천만 원, 전문대학은 교당 평균 37억5천만 Aug 23, 2021 09:29 AM PDT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1 대학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서 총신대가 일반재정지원 대학에 선정되지 못한 것과 관련, 지난 20일 담화문을 발표했다.이 총장은 "먼저, 이번 2021년 제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해 이유 불문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평가대상 기간인 2018학년 학내 사태로 인해 여러 학사행정 공백의 난맥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처와 아픔을 극복하고자 교직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평가를 준비하였던 것을 잘 알기에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Aug 23, 2021 09:28 AM PDT
자녀에게 신앙이 이어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전 세대가 신앙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것일까? 아니면 자녀 세대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기 때문일까? 보통은 둘 다 맞는 말이다. 앞선 세대가 바른 신앙을 전달하는 일에 실패하면 종종 다음 세대에서 그 문제가 증폭되기 마련인데, 가장 큰 폐해는 우리 자녀들이 명목상의 크리스천으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부모 세대의 신앙적 헌신이 세대를 거치면서 안주로 바뀌고, 안주는 다시 시간을 거쳐 세상과의 타협으로 변질된다. 미국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팀 켈러 목사가 복음연합 (The Gospel Coalition) 사이트에서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 글이 Aug 23, 2021 09:26 AM PDT
오늘날 교회가 지나칠 정도로 세상의 가치관을 닮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교회가 그만큼 세속화되고 있다는 의미로서 출석하는 사람의 숫자나 신자들이 내는 헌금 액수에 따라서 평가를 받고 있다는 말이다. 교회가 물질 중심주의와 성공 우선주의로 치닫는 세상의 모습을 닮는 것은 물론이고 마치 이러한 것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다. 교회가 이처럼 숫자를 통해서 평가를 받는데 익숙하다 보니 숫자에서 뒤지는 교회는 그만큼 세상으로부터 인정을 받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다. Aug 23, 2021 09:11 AM PDT
4영리는 1965년 Campus Crusade for Christ (C.C.C.)를 주도한 Bill Bright목사가 학교 Campus내에서 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개하고 전도하기 위해서 저작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4가지의 영적 원리입니다. 이 4영리 책자는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한국에서도 한국 대학생선교회(KCCC)에서 도입하여 복음 전도에 놀랄만한 공헌을 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특히 많은 한국 교회들이 이를 교제로 전도 훈련을 시켜 전도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Aug 23, 2021 09:08 AM PDT
사도바울은 선교를 위해 새로운 도시(지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회당을 찾았습니다. 회당이 없었던 루스드라와 빌립보 두 도시(지방)를 제외하면 모든 지역에서 회당을 찾아 말씀을 전했습니다. 회심을 하였던 다메섹까지 포함하면 9개 도시에서 회당을 찾습니다. 바울이 찾았던 도시의 회당을 열거하면, 다메섹을 포함하면 9개 도시 회당들입니다. 그런데 회당은 예수님도 활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며 병자를 고치셨고,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셨던 기록이 4복음서에 골고루 등장합니다. 예수님께서 회당 사역을 통해서 칭송(눅4:15)받으시고, 안식일에 회당에서 말씀 전하시고 병자를 고치신 것이 바리새인과 갈등의 원인(마12:9~14)이 되기도 했었습니다.Aug 23, 2021 09:03 AM PDT
종교 및 자선기관으로 일리노이주에 비영리 기관으로 등록된 THF 선교회는 영, 혼, 육의 전인격 치유사역을 통하여 개인을 세워가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THF는 True Healing and Fulfillment의 약자로, 영적으로는 말씀 선포를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며 (Spiritual Healing), 상한 심령(혼)의 치유와 자유케 함 (Inner Healing), 그리고 병든 육체의 치유를 (Somatic Healing) 위한 의료비 나눔 사역을 하고 있다. 육체의 질병을 치유함에 있어서 의료비 부담을 줄여 한인 크리스천들이 더 나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언어장벽의 어려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THF 선교회는 크리스천 케어 미니스트리(Christian Care Ministry, CCM)과 동역하고 있는데, CCM은 1993년 Florida에 설립된 의료Aug 20, 2021 08:4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