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한인연합(총회장 이우호목사) 주최 제76회 광복절 기념식 및 성령애국집회가 8월15일 오렌지카운티 아나헤임 비젼교회에서 진행됐다. 이우호 목사의 인도로 찬양과 경배 그리고 통성기도로 시작된 애국집회 예배는 조헌영 목사(큰빛교회)의 사회로 하세화 권사가 기도하고 심명구 목사(한민감사교회)가 설교했다. 심명구 목사는 "교회는 세상의 영적 전쟁 한 가운데 있다"며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영적으로 세상을 분별하고 말씀으로 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복절 노래로 시작된 2부 순서는 노성애 목사(영원한 행복교회)의 개회기도에 이어 박성녀 박사가 환영 인사를 전했다. 축사는 월넛시 시장 에릭 칭이 전했으며,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제니래(Jenny Rae)가 연설했다.Aug 19, 2021 08:53 AM PDT
광복절 76주년입니다. 35년간의 일제 무단 통치로 인해 수많은 우리 민족이 희생 되었습니다. 또한 광복후 5년도 안된 상황에서 일어난 한국전쟁으로 사망자 100만여명, 천만명 이상의 이산가족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전쟁 직후 1인당 1년 국민 소득은 65불로 최빈국 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3만불이 넘어 500배가 증가했습니다. 정말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신기록입니다. Aug 19, 2021 07:08 AM PDT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규모 7.2의 강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총 30만불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14일 아이티에 발생한 강진으로 129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부상자가 57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직 실종자가 많은 데다 16일(현지 시각) 밤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저기압 그레이스가 상륙하여 구조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굿네이버스는 긴급구호 대응단을 조직하고, 아이티 지진 피해 지역에 현장 조사단을 파견하여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30만불 규모의 초동 대응 계획을 수립하여 긴급구호에 착수한다. 인구 밀도가 높아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서남부 레카이(Les Cayes) 지역을 중심으로 식수 위생, 임시 주거 시설, 식량 등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Aug 19, 2021 07:00 AM PDT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들이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17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쉬르마허(Thomas Schirrmacher) 세계복음연맹 사무총장은 “우리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의 새로운 국면과 탈레반의 사회관에 맞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끔찍한 전망을 매우 우려한다”며 “가장 잃을 것이 많을 여성들은 고등 교육, 전문 직업, 심지어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한 기본 권리를 또 다시 누리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Aug 18, 2021 08:21 PM PDT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아프가니스탄 참사에 대한 10가지 반성’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그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개입한 20년 간의 이야기는 말할 수 없는 재앙으로 끝났다. 사실 지금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래는 브라운 박사가 말한 ‘지금 당장 반성해야 할 10가지’ 에 대한 요약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가장 암울한 순간이다. 바이든이 CNN과 MSNBC로부터 질책을 당하는 것을 보면, 그가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MSNBC의 사설에 나오는 첫 단락들을 보라. Aug 18, 2021 08:18 PM PDT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북한 선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던 제2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세미나(대회장 임현수 목사)가 지난 14일까지 하와이 코나에서 한 주간 진행됐다. 세미나는 그동안 꾸준하게 제기되었던 한반도 통일의 이유를 넘어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이 나아갈 복음 통일의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며 호평을 받았다. 북한 선교 전문 강사진들은 북한 사회주의 주체사상의 역사와 기만적 오류와 더불어 억압 속에 고통 받는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낱낱이 드러냈다. 또 북한의 지하교회 성장과 한류문화 확산 등 북한 땅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도 소개 돼, 복음 통일에 대해 실제적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효과적인 북한 선교와 복음 통일을 위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한인교회의 연합과 선교 전문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Aug 18, 2021 01:58 PM PDT
모든 크리스천은 유혹에 직면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 후 마귀에게 3가지 시험을 받으셨다. 어릴 때 자석을 갖고 놀아본 기억이 있는가? 서로 가까워질수록 떼놓기 힘든 게 자석이다. 유혹은 자석과 같다. 더 깊이 생각하고 유혹에 더 다가갈수록 유혹이 끌어당기는 힘은 더 강해진다. 조금이라도 빨리 시선을 유혹 바깥으로 돌리지 않으면 유혹의 수렁에서 영영 빠져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신앙의 길에서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유혹. 어떻게 피하거나 이겨Aug 18, 2021 11:19 AM PDT
미국의 기독교 작가 토드 와그너(TODD WAGNER)가 경건한 크리스천 여성의 특징 5가지를 소개했다. 각 특징과 관련된 성경구절도 안내했다. 1. 하나님을 최우선적으로 찾는다다른 어떤 것이나 사람이 자기에게 만족감을 준다는 거짓말을 거부한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 마태복음 6장 33절 - 34절 2. 신실하게 말한다다른 사람들의 신실한 완성자로서 지혜롭고 용기있게, 그리고 친절하게 타인을 사랑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 창세기 2장 18절 "Aug 18, 2021 11:18 AM PDT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이대식)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ZOOM, YouTube)를 통해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 6:1-3)라는 주제로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에 국내외 회원 3,000여 명이 줌 또는 유튜브 라이브 행사에 참여한다며 회원들은 각자 처소에서 비대면으로 참석하고, 주강사 및 프로그램 출연자들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을 마친 일산 쇼킹스튜디오에서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국대회 대회장은 이대식 중앙회장, 한국대회 준비 기획팀장은 양지훈 중앙회 운영이사가 맡았다. 주제 강의는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목사)와 강동진 목사(보나콤Aug 18, 2021 11:16 AM PDT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결혼 44년 동안 내가 한 가장 어리석은 일 한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의 제목에 대해 "원래 '결혼 44년 동안 내가 한 가장 어리석은 일'이었다. 그 후 결혼 생활에서 내가 한 어리석은 일들을 너무 많이 생각나기 시작했다. 537개의 어리석은 행동 중 어느 것이 1위가 되어야 하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 생활에서 한 그 어리석은 짓은 무엇인가? 분명히 말해서, 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했다. 너무 많이"라며 "나는 아내와 논쟁에서 이기려고 Aug 18, 2021 11:14 AM PDT
송병기 박사(뉴욕장로회신학대 전 학장, NYTS 박사)가 18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된 한국교회정론(대표 소기천 교수) 제6차 포럼에서 '세기의 대통령 한국의 이승만 그리고 그의 신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송 박사는 "1875년 생인 이승만 전 대한민국 대통령은 1910년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선각자적인 저서를 남겼다. 대표적으로 1941년 청일전쟁·러일전쟁 등에서 드러난 일본의 야욕이 미국 침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대한민국에 적극 지원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 '일본 내막기'라는 책"이라며 "이승만 박사는 청년시절 독립Aug 18, 2021 11:11 AM PDT
금년 8·15는 광복 76년, 정부 수립 73주년이었다. 우리 민족사에 이보다 놀랍고 뜻깊은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싶다. 광복절은 연합국인 미국의 승리로 우리에게 거저주신 하나님의 은총의 선물이었다. 하지만 군정 3년 후에 이승만 박사가 세운 대한민국이야말로 오늘 우리나라의 근간이다. 하지만 지금의 정부는 대한민국의 탄생을 상해임시정부라고 둘러 대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세운 오늘의 대한민국을 평가절하하고 있다. 자기가 태어난 생일도 모르는 자는 사생아이듯이, 오늘 한국의 지도자들은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아야 할 국가로 치부하고 있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우리나라 건국 대통령이다. 그가 만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은 이미 우리 국민들은 다 안다. 그러나 유독 현 정부만 역사적 사실을 깔아뭉개고 있다. Aug 18, 2021 11:02 AM PDT
미국에서 기독교 성, 결혼, 양육 관련 전문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롭 잭슨'(ROB JACKSON) 씨가 기독교 복음주의 사이트 포커스온더패밀리(focusonthefamily.com)에 크리스천 부모의 바람직한 성교육법에 관한 지침을 공개했다. 잭슨은 먼저 성교육 초기 단계에서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자손을 번식시키라고 명령하셨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이를 통해 성을 디자인하신 하나님의 탄탄한 토대를 알 수 있다고 했다. Aug 18, 2021 11:01 AM PDT
통일연구원이 매해 발간하던 북한인권백서 발간을 26년 만에 중단키로 한 것에 대해,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문재인 정부의 북한 인권 지우기가 노골적"이라고 규탄했다. 지 의원에 따르면, 통일연구원은 이미 북한인권백서 발간을 위한 예산을 지난해 6,903만 2,596원에서 올해 4분의 1 수준인 1,580만 2,336원으로 줄인 바 있다. 발간부수도 지속해서 줄여 왔다. 국문·영문본을 합쳐 2018년 2,500부였던 것이 2020년 1,800부로 감소했다. 관계기관에 배포한 부수도 2018년 702부에서 2020년 484부로 줄었다. Aug 18, 2021 10:58 AM PDT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이 작품은 미국의 거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장편소설로, 스페인 내전을 무대로 로버트 조던과 마리아의 사랑을 그린 내용이다. 제목은 17세기 영국 성공회 성직자인 존 던 신부가 쓴 시의 구절을 인용했으며, 1939년 작품을 쓰기 시작하여 1940년 발표했다. "반 파시스트 군으로 스페인 내전에 참가한 로버트 조던은 아주 중요한 교량을 폭파하는 임무를 받는다. 그런데 작전 중에 적의 전략이 바뀌어 조던이 맡은 임무가 무의미하게 된다. 그러나 본부와 연락이 끊겨 작전을 진행하게 되고, 쓸데없는 일인 줄 알면서도 다리를 폭파한다. 결국 작전 중에 중상을 입고 죽음에 임하게 된다." 필Aug 18, 2021 10:5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