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선교 및 전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풍기를 나눈다. 이번에 나누게 될 선풍기는 바람을 일으키는 날개가 없는 고급 선풍기로 소음이 거의 없고 기분 좋은 바람으로 쾌적함을 더했다. 신청은 교회와 선교단체 및 기독교 기관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단 개인이 운영하는 단체나 기관은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7월 10일(토)까지 웹사이트 www.holycityusa,org 또는 이메일 mijuholycity@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선풍기 배부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배부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Jun 25, 2021 07:17 AM PDT
한국성결교회연합회(이하 한성연)가 지난 21일 충남 천안 나사렛대학교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신민규 목사(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감독)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소속 임원과 회원 등 79명이 참석해 성결교회 연합체로써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개회예배는 나성 신민규 감독의 집례와 기성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의 기도, 예성 총회장 이상문 목사의 설교, 기성 총회장 지형은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상문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관점에서 한성연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방향으로 한성연을 발전시키고 하나가 돼야 한다"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한성연이 하나가 되어 보폭을 더 넓히고 실추된 한국교회에 희망을 전하는데 힘쓰자"고 강조했다.Jun 24, 2021 11:45 AM PDT
미국인들 중 80% 이상이 종교의 자유가 '건강한 미국 사회'(healthy American society)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스무센 리포트(Rasmussen Reports)와 서밋 미니스트리(Summit Ministries)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종교의 자유에 대해 응답자 중 67%가 건강한 미국 사회를 이루는 데 매우 중요하다, 15%는 다소 중요하다고 했다. 9%는 종교의 자유가 매우 중요하지 않다고, 9%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당별로 매우 또는 다소 중요하다고 한 공화당 응답자는 86%였으며, 민주당은 79%, 독립당은 85%였다.Jun 24, 2021 11:42 AM PDT
루터교세계연맹(Lutheran World Federation, LWF)이 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무총장을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9일 에스토니아 복음주의루터교회 신학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안네 부르하르트(Anne Burghardt) 박사가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LWF 위원회에서 부르하르트 박사는 28표(58%)를, 짐바브웨 출신 케네스 음타타 목사는 20표(42%)를 각각 얻었다. 1947년 설립된 루터교세계연맹은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100여 국가에 148개 회원 교회와 7,700만 명의 교인이 있다. 부르하르트 박사는 오는 11월 취임, 지난 11년 동안 이 단체를 이끌어 온 마틴 융지(Martin Junge) 목사의 뒤를 잇게 된다.Jun 24, 2021 11:40 AM PDT
2017년 10월 모잠비크 북부 카보 델가도에서 극단주의 무슬림들의 폭력적인 반란이 시작된 후, 거의 3천여 명이 사망하고 80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상황이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 플랜인터내셔널, 월드비전은 이번 달 카도 델가도에서의 갈등의 규모가 지난 1년간 어떻게 확산되었는지 나타내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특히 이재민 발생으로 아이들이 가장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카도 델가도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로 민간인 1,400여 명을 포함해 2,838명이 사망해으며, 실제 사망자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폭력 사태는 지난 1년 동안 급증했으며, 이는 아이들에 대한 심각한 학대로 이어졌다고.Jun 24, 2021 11:37 AM PDT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최근 국회 일각에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 혹은 평등법(안)이라는 것에 대해 왜 교계가 반대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무너지기 때문"이라고 했다.22일 밤 열린 청년다니엘기도회에서 '요나단 스피릿'(사무엘상 14: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 목사는 "오늘 이 시대 위기는 창조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Jun 24, 2021 11:35 AM PDT
청년사역연구소 대표 이상갑 목사가 23일 페이스북 페이지 올린 글에서 코로나19 이후 교회가 대비해야 할 10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이 목사는 해당글에서 "교회는 코로나 이후에 심각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미리 고장난 부분을 수리 하고 무너진 구멍을 막으면서 대비를 해야 한다"며 "무너짐을 막으려면 할 수 있는 최대한 여러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코로나 상황이 교회에 주는 충격은 결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따라서 생사를 건 철저한 준비와 헌신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며 <코로나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과 대안적인 준비 10가지>를 제안했다. Jun 24, 2021 11:30 AM PDT
미국 캘빈대학의 철학교수였던 니콜라스 월터스토프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의 세계관으로 세상을 보려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의 기본 사고유형은 기독교 세계관이 아닌 과학적 세계관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라고 하면서, 기독교가 제시하는 사상의 토대가 지성적인 삶으로부터 오랫동안 조직적으로 배제되어 왔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그의 주장을 나 자신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세계관에 비춰봤을 때 사실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초, 중, 고등학교의 공교육과 과학계의 패러다임이 된 진화론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창조론과 십자가의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복음을 믿을 수 없는 신화로 만들어버렸다.Jun 24, 2021 11:28 AM PDT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교회 공동체의 모임의 형태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우리 신자들의 마음에도 의심과 위협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 거 같다.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를 붙잡은 우리들이 이렇게 부득이한 상황들을 맞이하는 가운데서 그 견고한 진리가 말하는 것을 세상 가운데 잘 드러내며 살아야 하는 소명이 남아있지만, 현재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수면 위로 떠오른 교회 안에서의 죄악들을 보는 것만도 말할 수 없이 마음이 힘든 지경이 온 것 같다. Jun 24, 2021 11:26 AM PDT
국민혁명당이 24일 사랑제일교회에서 통합 전당대회를 열고 기독자유통일당과의 합당을 선포했다. 이날 국민혁명당 당대표에는 국민혁명당 창당준비위원장이었던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대의원들의 전원 동의·제청으로 선출됐다. 이날 기독자유통일당 대표였던 고영일 변호사가 통합 전당대회의 임시 대회장을 맡았다.Jun 24, 2021 11:03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한국사회 편가르기, 갈등, 대립을 해소하고 국민 대통합을 위해 기도하는 한국교회가 되자"고 요청했다. 또 "북한을 변화시키는 것은 오직 복음"이라고도 했다. 이 목사는 23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6월 월례기도회에서 설교했다. 기도회에는 전 국가조찬기도회장 황우여 의원,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 국민의힘 박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도 참여했다. Jun 24, 2021 10:56 AM PDT
2021년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 예배 및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2007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행사를 준비해오신 새에덴교회 성도 여러분과 한민족평화 나눔재단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올해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기념식을 진행합니다. 멀리 미국, 캐나다, 필리핀, 태국의 참전용사와 가족들도 함께하고 계십니다. 손을 맞잡지는 못하지만, 참전용사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자유와 평화를 염원하는 이들에게 언제나 희망이 되어주시는 참전용사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대한민국은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바탕으로 성장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고,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을 만큼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중견 국가가 되었습니다.Jun 24, 2021 10:53 AM PDT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주최 제71주년 한국전 참전용사 온라인 초청 보은 및 평화 기원예배가 6월 23일 오전 용인 새에덴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열렸다. 15년째 열리고 있는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용인 지역 참전용사 80여명도 참석했다. 올해 행사에서도 지난해처럼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참전용사들이 강단 뒤 대형 화면을 통해 각자 거주지에서 동시 참석했다. 새에덴교회는 해외 참전용사들에게 미리 감사의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메타버스(Metaverse) 기술을 이용한 생존 미국 참전용사 10인에 대한 감사 메달 수여식이었다. 이는 AI 기술을 사용해 현실 세계를 디지털로 복제·학습시켜 가상으로 재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90대 가까운 참전용사 10인의 20대 모습을 복원해 그들에게 감사 메달을 직접 수여하는 형식이다.Jun 24, 2021 10:47 AM PDT
많은 이들의 기대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 기도회에서 눈길을 끈 이가 있었다. 배우 이성경 씨. 첫날, 원데이워십의 '하루의 은혜'를 부르며 기도회의 문을 연 그녀는 담담한 어조로 신앙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몇 년 전, 친할머니를 천국으로 떠나보내며 깨닫게 된 것이라고. "인간의 인생을 80세 혹은 100세 정도로 본다면, 그게 너무 길게 보였어요. 뒤돌아 봤을 때도 아쉬운 게 너무 많고... '너무 긴 내 인생, 하나밖에 없는 내 인생, 나 포기할 수 없어, 이것만은 꼭 이뤄내고 싶어, 내가 생각했던 지금 이 시점에선 내가 이 만큼은 해놨어야 했는데, 나 지금 뭐지?...'Jun 24, 2021 10:44 AM PDT
오늘날 많은 교회가 유아세례를 거부한다. 신앙을 고백할 수 없는 유아들은 세례의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성경은 정말 세례에 대해 그렇게 가르칠까? 유아세례를 단지 교회가 만든 인위적인 제도로 보아야 할까? 이런 질문에 답을 해줄 권기현 목사의 신간 '목사님, 정말 유아세례를 받아야 하나요?'가 30일 출간 된다.Jun 24, 2021 10: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