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목사이자 작가인 자리드 윌슨(Jarrid Wilson)은 크리스천 여성이 크리스천 남성 짝을 찾을 때 고려해 봐야 할 10가지 자질에 관해 소개했다.1. 영적으로 건강한 남성영적 운동에 매진하는 남성을 찾아야 한다. 주일성수는 물론 주중예배, 성경공부 등에도 꾸준히 참석하는 착실한 남성. 경건한 남성을 찾고자 한다면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새롭게 하는 데 열중하는 남성이 적절하다. 2. 침착한 남성잠언 14장 29절은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명철하고,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다'고 한다. 이성을 가다듬고, 혈기를 참으며 시련과 고난 속에서도 침착성Aug 17, 2021 10:57 AM PDT
선한목자교회 후임으로 청빙된 김다위 목사가 최근 귀국 사실을 알렸다. 김 목사는 자핀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0년 7월 29일부터 시작된 미국 이민 생활을 마치고 11년만인 2021년 7월 29일에 캔사스시티를 떠나 샌프란시스코를 거쳐서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오전 4시 40분 경에 한국 인천공항에 안전하게 도착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장로님들과 목사님들, 저희 부모님과 큰 누님께서 공항에 일찍부터 나오셔서 저희 가정을 맞이해주셨다. 얼마나 반갑고 감사했는지 모른다. 교회에서 미리 준비해 주신 덕분에 저희 가정은 "방역밴"을 타고 안전히 사택까지 이동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미국에서 영사관을 통해 미리 격리 면제를 신청해 두었고 당일 보건소 코로나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와 격리 면제가 되었다. 그러나 시차에 적응하려면 며칠은 더 걸릴듯 Aug 17, 2021 10:55 AM PDT
고신대 이성호 교수가 오늘날 한국교회 안에 자리잡고 있는 변형된 성직매매 문제에 대해 논했다. 이 교수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변형된 성직매매'란 제목의 글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해도 성직매매는 말도 안 되는 죄라고 생각하지만 교회 안에 여러 형태로 자리 잡았다"고 운을 뗐다. 이 교수는 이어 "이사야 선지자의 표현을 빌리면 이런 죄를 범하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든지 자기 이익만 생각한다.(56장 11절)"며 "이사야의 말씀이 정확하게 성취된 현장이 바로 예수님의 성전심판에서 드러났다. 이사야의 "어디"는 심지어 성전까지도 포함한다. 이들은 자기를 완전히 부인해야 할 현장에서도 소와 염소를 팔면서 성경과 예배를 Aug 17, 2021 10:53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홍범도가 대한민국 건국에 기여한 것이 무엇인가? 그는 소련 공산주의 편에 서서 같은 독립군을 학살하였다'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이들은 홍범도 장군 유해 송환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어찌 공산주의자들만 특별 대접하는 것처럼 보이는가"라며 "간첩 신영복, 6·25 남침의 주역 김원봉, 그리고 동족 독립군을 궤멸시킨 홍범도 등 모두 공산주의자들이 아닌가? 참으로 괴이하기 짝이 없다"고 밝혔다. 또 "역사적 진실은 다수의 결의나, 한때 일시 권력자의 주장에 의해 정해지지 않는다"며 "절대 독재자 진시황의 분서갱유로도 역사적 진실은 영원히 숨기지 못하는 것"이라Aug 17, 2021 10:52 AM PDT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과 나토군의 철수에 따라 탈레반이 이 지역을 빠르게 점령하면서,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16일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의 발표를 인용해 "탈레반이 충격적인 속도로 아프간을 다시 장악했다. 그들은 평화적인 정권 이양을 요구하고 있지만, 상황이 극적으로 바뀌면 극단주의자들의 활동만 대담해질 뿐"이라고 했다. 릴리스 인터내셔널은 현지 상황에 대해 "기독교인으로 확인된 이들은 누구나 신앙 때문에 살해될 수 있으며, 가족에 의한 명예살인이나 배신을 당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Aug 17, 2021 10:51 AM PDT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했던 미군이 철수하고 탈레반이 정권을 잡은 가운데, 아프간 여성들의 미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앞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철수 계획을 발표했을 때, 외교 정책 전문가와 고위급 군 지휘관들은 이러한 결정이 국가의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초 9.11 테러 20주년이 되는 9월 11일까지 철수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날짜를 8월 31일로 앞당긴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간 국민들은 지난 20년 동안 원조해 온 미국을 대신해, 자신들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Aug 17, 2021 10:50 AM PDT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가운데, 이 문제에 대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처에 약 70%의 유권자들이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6일 트라팔가그룹(Trafalgar Group)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이 아프가니스탄을 다루는 방식에 관해 59.9%가 강하게 반대, 9.8%가 반대하는 등 총 69.3%가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12.4%는 찬성 10.7%는 강력히 찬성했으며, 7.5%는 이에 대한 특별한 견해가 없다고 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1,084명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는 2.98%로 집계됐다. Aug 17, 2021 10:40 AM PDT
지난 주 광복 76주년을 맞았습니다. 광복절의 의미는 대한제국이 붕괴된 후 1910년 국권을 상실하고, 1939년 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이 1945년 미군의 원자탄 투하로 침략자인 일본이 무조건 항복함으로서 36년간의 탄압과 고통이 끝남과 동시에 대한민국이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에 광복절이 있다면,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유월절이 있었습니다. 유월절은 구약 성경 출애굽기에 나오듯 이집트로부터 유대 민족이 대탈출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집트 나일 강 삼각주 유역 동부 지역, 이집트 동쪽 고센 지방에 히브리인이 정착하게 된 오랜 역사였습니다. 당시 이집트의 잔인한 왕 파라오에 의한 노예생활과 모세의 Aug 17, 2021 10:37 AM PDT
헤롯 왕 권속 중에 예수를 믿었던 사람이 있었을까요? 성경에 언급된 사람들을 찾아봅니다.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는 자신의 재물로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깁니다(눅8:3). 헤롯 안디바의 젖동생 마나엔은 안디옥 교회 지도자가 됩니다(행13:1). 헤롯의 아들 아리스토불로스 집안은 로마 교회 성도(롬16:10)였던 것 같습니다(추후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그러나 헤롯 가문의 왕들은 대부분은 반 기독교적인 정책을 펼쳤고, 예수님을 박해하거나 기독교 신자를 박해하는 악역을 맡았습니다. 헤롯 가문의 죄악은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Aug 17, 2021 10:09 A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지난 16일,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와 고령층/시니어 커뮤니티 구성원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소망 소사시어티 소망홀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을 통해 두 단체는 한인 시니어를 위한 협업 프로젝트 개발, 세미나, 워크숍, 캠페인, 리서치 등 협업, 공통 관심 분야 관련 자료 교환 및 직원 교육 상호 실시 등을 위해 협조할 계획이다.Aug 17, 2021 09:32 AM PDT
그래미상을 받은 미국 가스펠 듀오 ‘포 킹앤컨트리’가 싱글 ‘Relate’를 발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형제인 조엘과 루크 스몰본의 신곡은 분열의 시기에 화합을 외치며, 서로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맺는 방법을 들려주는 노래이다. 가사에는 “삶이 당신을 너무 힘들게 해서 쓰러졌나요? 중간 지대를 찾기에는 너무 멀리 갔나요? 왜냐하면 나는 진짜였고, 가짜였으니까요. 나는 죄인이었고, 성인이었으니까요. 나는 옳기도 했고, 틀렸기도 했으니까요. 맞아요, 나는 실수를 저질러왔죠” 라는 고백이 담겨있다. 호주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온 형제는 모든 사람이 기본적으로 같은 경험을 공유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것을 제안한다. 신곡 ‘Relate’는 차이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연민과 공감을 찾는 길에 대해 노래한다.Aug 16, 2021 09:05 PM PDT
미국의 유명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우드슨 센터의 창립자인 로버트 우드슨이 미국이 직면한 문제는 “인종 문제” 가 아닌 “은혜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우드슨은 최근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가 주최한 온라인 세미나인 ‘어웨이큰:오우키즘, 사회 정의 및 인종화해에 대한 고찰’에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에서 “미국이 조직적인 인종 차별주의자인가?”라는 질문을 받자 우드슨은 “미국에는 인종 문제는 없지만 은혜의 문제가 있다”며 흑인 문제는 인종차별이 아니라 사회 안전망 확대의 부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노예제 페지 이후, 미국 흑인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 흑인 교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Aug 16, 2021 09:05 PM PDT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교회에서 열흘간 교인 6명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한 뒤, 260여명이 넘는 교인이 예방접종에 참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과 해외에 여러 위성 캠퍼스를 개척했으며 잭슨빌에 본부를 둔 초교파 대형 교회인 ‘임팩트 처치’는 지난 8일 코로나 19 예방접종 행사를 주최했다. 조지 데이비스 임팩트 처치 담임목사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교인들이 코로나 감염으로 사망하기 전인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접종 행사라고 설명했다. 교회에 따르면, 지난 3월 행사에서 약 800명의 교인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이어 최근인 8일에는 269명이 예방접종을 마쳤으며, 그 중 3분의 1이상이 청소년에 해당했다. 데이비스 목사는 최근 교인 6명의 사망이 교회가 두 번째 예방접종 행사를 개최한 이유는 아니라고 설명했다.Aug 16, 2021 09:02 PM PDT
미국 텍사스주 연방법원이 의료시설과 건강 보험 회사가 성전환 및 낙태 시술에 대한 지원과 의사의 시술을 의무화한 규정을 금지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 북부지방 법원의 리드 오코너 판사는 9일 ‘프랜시스칸 연맹 대 자비에 베라’ 사건에서, 종교 병원과 의사에게 환자의 성전환 시술을 강요한 미 보건복지부의 명령이 종교자유회복법을 위반한다고 결론지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지명한 판사인 오코너는 “(트랜스젠더 위임 규정)이 기독교인 원고에게 벌금과 민사상 책임의 형태로, 성전환 절차와 낙태에 대한 보험혜택을 이행하고 제공하도록 상당한 압력을 가했다”며 “원고의 종교 활동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데에 어떠한 이견도 없다”고 판결문에 밝혔다.Aug 16, 2021 09:02 PM PDT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2021-2022년도 모의유엔(MUN)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 됨에 따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금년에도 KAC 모의유엔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열여섯 번째를 맞는 KAC MUN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의 연설, 글쓰기, 비판적 사고능력, 설득력 및 지도력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직접 주관하는 모의유엔 대회와 지역사회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미연합회는 "학생들은 유엔 회원국 대표자 역할로 유엔 회의를 재현하여 국제 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며 "지난해 참가 학생들은 2개의 최우수 컨퍼런스 대회에 참여해 수상을 하였으며, KAC 모의유엔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 중에는 Princeton, Stanford, MIT, Columbia, Amherst, Boston University, Duke, Harvard, UC Berkeley, UCLA 등 우수한 대학에 입학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Aug 16, 2021 12:4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