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0만 이상 회원 가입, 90만 곳 이상 의료기관 연결연간 혹은 평생 지원한도 없이, 각종 편리함 제공회원증 제출만로 의료 서비스 제공받아 종교 및 자선기관으로 일리노이주에 비영리 기관으로 등록된 THF 선교회는 영, 혼, 육간의 전인격 치유사역을 통하여 개인을 세워가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THF는 True Healing and Fulfillment의 약자로, 영적으로는 말씀 선포를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며 (Spiritual Healing), 상한 심령(혼)의 치유와 자유케 함 (Inner Healing), 그리고 병든 육체의 치유를 (Somatic Healing) 위한 의료비 나눔 사역을 하고 있다.Aug 16, 2021 12:31 PM PDT
전 세계가 코로나19(COVID-19)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치료약이 나오기 전까지 코로나19에 방역조치와 백신접종을 효과적으로 대응해야만 한다. 방역기준과 백신접종 계획은 통계와 과학적 분석에 의한 의학적 기준과 상식을 넘어서면 안 된다. 정부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이하 질본청)으로 승격시켰다. 이런 조치는 더 일찍 이뤄졌어야 했다. 하지만 질병청으로 기구는 승격이 됐지만 권한과 역할이 커진 것 같지는 않다. 게다가 최근에는 청와대 내에 방역기획관이라는 옥상옥의 자리를 만들어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가장 많은 정보와 분석은 질Aug 16, 2021 11:07 AM PDT
코로나19 이후 '집콕' 기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대신 혼자 집안에서 게임이나 음란물을 보다 중독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자녀들이 게임이나 TV, 유튜브 등에 하루종일 빠져 있는 모습을 보며 한숨짓는 부모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처럼 개인을 넘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중독 문제를 '성경적 상담'으로 풀어가는 해법을 제시한 책 <성경적 상담이 중독을 바꾼다>가 발간됐다. 책에서는 이 시대 대표적 문제인 게임중독, 인터넷중독, 성중독, 도박중독, 알코올중독 등 5가지 중독을 다루고 있다. 이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중독까지 소개하고 있다.Aug 16, 2021 11:02 AM PDT
영화 <곡성>으로 흥행에 성공했던 나홍진 감독이 새 영화를 들고 돌아왔다(감독을 따로 세웠지만 분명 그의 영화다). 2016년 '곡성' 이후 5년 만의 신작이다. <곡성>도 종교적 테마였고, 이번 작품 역시 주된 테마는 종교다. 5년 전 필자가 <곡성>에 관한 기호와 해석을 가하였을 때, 아마 이런 말로 시작하였을 것이다. "종교를 포함하는 사회인류학의 위대한 역작 The Golden Bough(황금가지)를 남긴 제임스 프레이저(James G. Frazer)에 따르면, 주술의 원리는 세 가지이다. 유사법칙(Law of Similarity), 접촉법칙(Law of Contact), 감염법칙(Law of Contagion). 이들 세 가지 중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원리는 'that like produces like', 즉 '유사는 유사를 산출한다'는 법칙이다." Aug 16, 2021 10:59 AM PDT
선지자 무함마드와 꾸란을 모독한 죄로 사형을 선고았다가 지난 6월 무죄를 선고받은 가톨릭교인 부부가 최근 성공적으로 망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샤구프타 마시와 그녀의 남편 샤프가트 에마누엘 부부는 지난 2014년 교수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난 6월 초 라호르고등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살해 위협에 계속 시달려 왔다. 이들 부부를 법적으로 지원해 온 인권단체인 자유수호연맹 인터내셔널(ADF International)에 따르면, 이들은 "마침내 자유로워져서 정말 안심이 된다. 지난 8년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으나, 우리는 아이들과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Aug 16, 2021 10:56 AM PDT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복 있는 백성(시편 144:15)'이라는 제목으로 남서울은혜교회 광복절 기념주일 설교를 전했다. 먼저 그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이 말씀으로 제 평생 80년을 감사와 찬송으로 올려드릴 수 있게 돼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그 복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주시기로 작정하고 복음이 오기 전에 3가지 준비를 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첫째는 이 땅에 선교사들이 도착하기도 전에 만주와 일본에서 예수를 먼저 영접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었던 복이다. 그는 "복음이 전해지기 전, 먼저 예수 믿고 돌아와서 교인으로 있었던 나라가 세상에 없었다"고 전했다. Aug 16, 2021 10:54 AM PDT
신실한 몰몬교인이었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한 남성이 자신의 간증을 전하며 기독교인들에게 과감하게 복음을 나눌 것을 권면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소개된 간증에 따르면, 마이카 와일더(Micah Wilder)는 몰몬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LDS) 안에서 신앙의 표본으로 자랐다. 그는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부터 지도자로 봉사하는데 이르기까지,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왔다. 그는 "우리 가족들에게 몰몬교는 주일 아침에 한 번 출석하는 정도가 아니었다. 우리 삶의 정체성의 일부였고, 우리의 모습이었다. 다른 모든 것은 이러한 정체성에 따랐다"며 "우린 멋지고 행복한 가족의 원형이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Aug 16, 2021 10:48 AM PDT
13일 오후 서울 한 지하철역 플랫폼에는 14-15일 광화문 집회를 대비해 광화문 인근 역에 '무정차 통과'가 실시될 수 있다는 공지가 붙었다. 대상 지하철역은 5호선 광화문역을 비롯해 3호선 안국역과 경복궁역, 1·2호선 시청역, 1호선 종각역, 2호선 을지로입구역 등 광범위하다. 국민혁명당은 8.15 광복절을 맞아 14-16일 3일간 '1인 걷기대회' 방식의 항의시위를 예고했으나, 정부는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불허하고 있다. 그러나 광화문역만이 아닌 인근 모든 지하철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나온다. 국민들을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만들어, 집회 반대 여론을 부Aug 16, 2021 10:47 AM PDT
한 비영리단체가 테네시주 학군에서 매년 진행하는 성경 선택과정을 위해 180만 달러를 기부했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채터누가에 위치한 해밀턴카운티학교(HCS)는 지역의 비영리단체 선택 프로그램인 '성경 역사'(Bible History)를 위해 이를 지원받았다. 이 비영리단체는 1922년부터 HCS와 파트너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학년도에 29개 공립학교에서 4,6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성경 역사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다. 이 학군은 6학년에서 12학년 학생들을 위해 5개의 성경 수업을 제공하는데, 6학년은 '창세기', 7Aug 16, 2021 10:45 AM PDT
2020년 초부터 비롯된 팬데믹 시대가 불러온 현상 가운데 하나로 사회적 분열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사회적 분열의 현상 중에도 이념논쟁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현실이다. 과거에도 보수와 진보계층 사이에 크고 작은 대립이 있었지만 오늘날과 같이 극단적인 양상을 띠는 경우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특별히 SNS를 이용한 그럴듯한 음모론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가운데 극단적인 사회분열과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이념분쟁의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미국의 앞날에 대한 우려를 금할 수 없는 것이다. Aug 15, 2021 07:09 PM PDT
먼저, 찬양 가사의 현 주소를 점검하여 바른 예배찬양 가사를 정돈해야 한다. 초기 기독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예배였다. 하지만 그들은 복음을 찬양으로 표현하고 결론은 삼위 하나님을 칭송하고 송축하며 영광돌리는 찬양의 가사가 있는것을 많은 부분에서 발견되는것을 성경을 통해 보게 되었다. 이와같은 관점에서 오늘날 한국교회 예배 찬양의 가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서 찬양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게 해야 한다.Aug 14, 2021 08:30 AM PDT
필라안디옥교회에서는 호성기 담임목사가 집필한 "선교의 제4 물결을 타라"(국민일보)의 출판을 기념하며, 8월 4일 수요일 저녁 출판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 책의 출판은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가 미주의 한인교회들을 순방하던 중 필라안디옥교회를 방문하게 된 것에서 기인한다. 백상현 기자는 안디옥교회에서 3세대와 다민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안디옥 교회의 사역 철학과 선교 비전을 국민일보에 25회에 걸쳐서 연재해줄 것을 호성기 담임목사에게 요청했다. 이후 25주에 걸쳐 주옥같은 칼럼들이 국민일보에 연재되었고, 한번 연재되고 끝나기에는 아까운 글들이라는 판단하에 국민일보가 책으로 출판하게 됐다.Aug 14, 2021 08:16 AM PDT
새언약 초중고등학교(교장 제이슨 송, 이하 NCA)는 2021년 8월 9일 월요일부터 100% 대면수업을 진행하며 새학년을 시작했다. 이미 2020년 12월 LA 카운티 보건국으로부터 대면수업 허가를 받은 NCA는 점진적으로 모든 학년생에게 대면수업을 제공해왔다. 전교생은 매일 등교 전 온라인으로 건강상태 리포트를 제출하며, 학교에 도착 뒤, 체온 검사를 받는다. 교사 및 학교 관계자들도 학교에 도착해 체온검사를 받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Form에 상태를 기록한다. 추가로 실내 공간에서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다.Aug 14, 2021 08:12 AM PDT
한번 구원 영원구원론자들은 아래 구절을 근거로 마음에 믿음으로 칭의를 얻으면 곧 영생을 얻는 것이며 도덕적 규범을 지키지 않아도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은 반드시 가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Aug 14, 2021 08:06 AM PDT
무엇보다도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 성품이 잔인하거나 몰인정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그는 틀림없이 악한 독재자나 폭군이 된다. 북한의 김정은도 실제적인 리더가 확실하지만 그는 자기의 이익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 악행을 서슴지 않고 또 잔인한 일을 많이 행한다. 물론 그는 영적 리더가 아니지만 결코 좋은 리더는 아니다. 백성이 굶어 죽어 가는데 자신의 개인적인 안정과 정권 유지를 위해서 불의한 일을 행하고 학살을 자행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을 위해서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은 영적 리더에게 합당치 못하다. 그런 면에서 일 중심의 리더보다 사람을 귀히 여기는 사람이 영적 리더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것도 나치의 히틀러처럼 자기 민족을 위해서 타민족을 말살하려는 것은 범죄가 아닐 수 없다.Aug 14, 2021 08:0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