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제106회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우리 총회는 보수적 연합기관인 한교총·한기총·한교연이 하나 돼야 하고,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류영모 총회장은 9월 29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총회장실에서 열린 임원단 기자회견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연합기관 통합 문제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류영모 신임 총회장은 "하지만 연합기관 통합 과정에서 이단이 들어와 정당성을 부여받는 등의 행동은 결단코 허용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류 총회장은 "연합기관 대표회장직을 총회장 중심으로 한다는 것은 지켜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합기관이 권력기관으로 변질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며 Oct 01, 2021 12:27 PM PDT
NT 크리스천 스쿨(Christian Schools)이 당신의 아이를 기독교적 방법으로 성공적으로 양육하는 법 7가지를 소개했다. 1. 복음에 대해 일찍 그리고 자주 알려주어라당신이 어렸을 때도 성경을 읽는 것은 일종의 벅찬 '과업'이었을 수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부모로서 아이들이 수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아마도 어린이 삽화 성경이나 만화판 성경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아니면 아이들과 함께 앉아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가르치는게 그들에게 성경에 대한 친숙함을 더할지도 모른다. 2. 아이들이 소중하고 특별하며, 존재의 목적이 있음을 가르쳐라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그 분의 형상을 따라 만드셨다. 그러기에 당신의 자녀에게 그Oct 01, 2021 09:00 AM PDT
믿음이란 당신이 개인적으로 혼자 있을 때만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다. 이는 당신이 하는 모든 일과 장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당신은 가족, 이웃, 동료, 고객 등 주위에 교류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대사이다. 미 '워터마크 커뮤니티 교회 (Watermark Community Church)'가 믿음이 신실한 크리스천 직장인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성경구절을 토대로 정리한 5가지 내용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1. 열심히 일하라지금의 타락한 세계가 우리로 하여금 일 하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었지만(창 3:17-19) 일 자체가 어떠한 죄에 대한 벌은 아니다. 하나님께선 인류의 타락 이전 에동동산에서도, 우리에게 일자리를 주셨다(창 2:15). 믿는 우리들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대로 자신과 가족을 위해 일하도록 소명을 받았다(딤전 5:8). 그러기에 우리 인생의 목표는 빨리 부자가 되어 더 이상 일을 하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Oct 01, 2021 08:58 AM PDT
시월에 들어서면 으레 생각나는 게 있다. 조상의 얼을 되살린다는 구실로 공휴일이 하루 건너 포진해 있다는 사실과 시월의 마지막 밤이 지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대중가요 한 곡이 떠오른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은 바리톤 가수의 육성에 실려 한층 감미로운 계절로 우리를 초대한다. 시월은 열두 달 타임라인의 클라이막스요 한여름을 견뎌내고 맞이하는 결실과 풍요의 절정이다. 의미 충만한 시월의 엔딩을 오백 년 전 독일 땅에선 어떻게 마무리했던가. Oct 01, 2021 08:55 AM PDT
최근 어린이전문 사역자 데일 허드슨 목사(Dale Hudson)가 처치리더스(CHURCH LEADERS)에 '교회 새신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공유했다. 그에 따르면 새신자가 교회에 왔을 때 좋은 첫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첫 인상이 좋지 않다면 그 신자가 돌아가고 난 이후에 아무리 사후적으로 카드를 보내고 교회 소식을 업데이트 해준다고 해도 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허드슨 목사에 따르면 사람이 새로운 공간에서 호감을 느끼고 다음번에 또 올지 말지를 결정하는 데에는 약 8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첫인상이 처음 8분에서 상당부분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첫 번째 방법으로 새신자를 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놓자고 말한다. 주차장이야말로 처음 8분을 보내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Oct 01, 2021 08:55 AM PDT
세상에 법과 정치가 없는 부족은 있어도 종교가 없는 종족은 없다. 실제로 세상에는 수 없이 많은 종교가 있다. 불교와 유교, 이슬람교와 토속종교와 무속까지 모두 일종의 종교에 속한다. 어느 종족은 살아있는 짐승을 신으로 섬기고 또 어느 민족은 돌과 나무로 제작한 우상을 섬긴다. 그들은 정성을 다해서 제물을 바치기도 하고 공을 드리면서 행복과 부와 건강을 기도한다. 그래서 이와 관련하여 많은 질문이 쏟아진다. 즉 거의 모든 종교가 우리에게 선하게 살고 남을 도우며 긍휼을 베풀라고 가르치는데 그 가운데 왜 예수 그리스도만 믿어야 하는가? 기독교의 독선이 아닌가? 왜 기독교인들은 자기들만 옳고 진리에 속했다고 주장하는가? 타 종교는 모두 사단에 속한 것이므로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는가? 예를 들어서 한국이나 미국에서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로 가는 항로가 다양하고 비행기만이 아니라 배도 있으며 또한 높은 산 정상에 오르는 길은 여러 곳인 것처럼 길은 많은데 왜 꼭 한 가지만 고집하는가?Oct 01, 2021 08:52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온라인 예배가 대면 예배보다 덜 효과적이라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종교 공동체와 특정 신자들에게는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과 체스터 대학이 공동으로 수행한 ‘코로나19에 따른 영국의 의식 혁신 보고서’는 604명의 종교 지도자들과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교회와 타종교의 예배에 대한 경험을 조사했다. 이 연구는 코로나19 제한에 따라 예배나 결혼식, 장례식 행사의 온라인 전환이 종교계 전반에 큰 도전이었음을 시사했다. 이는 종교 지도자들 뿐만 아니라 신자들 사이에서 온라인 예배가 대면 모임보다 덜 영적이고, 의미가 덜하며, 효과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Sep 30, 2021 09:02 PM PDT
복싱 은퇴를 선언한 필리핀의 권투 영웅 매니 파퀴아오(42)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바친다”며 링을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파퀴아오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데뷔 26년 만에 권투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영상에서 파퀴아오는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주님이 없었다면 자신의 복싱 이력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년 프로 복서로 데뷔한 파퀴아오는, 복싱 역사상 최초로 8개 체급에서 12개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석권했다. 또 지난해에는 41세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Sep 30, 2021 09:01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덕 로건 박사가 쓴 ‘인종적 화해를 위한 핵심 비전’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덕 로건 박사는 액츠29(Acts 29) 네트워크의 부이사이며,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위치한 그림케 신학교의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미국의 진보기독교 목사이며 시민 운동가인 존 M. 퍼킨스의 말을 인용, “우리는 화해를 위한 이 투쟁에서 도움을 얻기 위해 모든 잘못된 곳을 찾아왔다. 우리는 사회 복지 기관과 정부 프로그램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 일은 하나님의 신성한 힘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크클리프바이블펠로우십 교회’ 창립자인 토니 에반스 목사의 말을 빌어 “우리는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한 쪽을 편들기 위해 이곳에 있지 않다는 진리에 항복하지 않는 한, 우리는 킹덤 신학에 뿌리를 둔 일치된 관점을 수용하지 못한다”고 언급했다. Sep 30, 2021 09:01 P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에서 오랫동안 기도해 온 SEVIS(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의 I-20 승인 소식을 전했다. 이번 승인이 본교인 조지아 뿐 아니라 뉴저지 캠퍼스에도 해당된다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 속에도 GCU는 그동안 유수한 교수진을 꾸준히 영입해 학교 수준을 높이고, 교육선교에 박차를 가하는 등 질적 성장과 발전에 노력해 왔다. Sep 30, 2021 04:02 P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중노회 여선교회는 지난 27일,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를 방문해 후원금 1천 달러를 전달했다. Sep 30, 2021 03:09 PM PDT
행복찬교회 김경일 목사가 지난 29일 저녁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장례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유가족으로는 부인 이옥희 사모와 슬하에 3남매가 있다. 故 김경일 목사는 총신대학 신학대학원(84회)에서 목회학 석사, 인디아나 그레이스 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선교사로 20년 동안 사역했으며, 가이오세계선교회 총무로 7년, 북미주 선교사로 7년 넘게 사역했다. 또 KWMC 부의장, 세계한인선교사회(KWMF) 사무차장, 남가주 영성아카데미 원장. 남가주 총신 동문회장을 역임했다. Sep 30, 2021 02:43 PM PDT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국 가족연구위원회의 교육 선임 연구인 맥 킬가넌이 쓴 ‘급진적 전보이념, 학교에서 정규화 되다. 이제는 행동할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킬가넌은 칼럼에서 “캘리포니아의 한 교사가 교실에 안티파(Antifa, 극좌파) 깃발을 들고 공산주의 지도자들의 모습이 찍힌 우표를 사용, 학생 신문에 표시하는 극단적인 행동주의가 새크라멘토 지역 학부모들을 들끓게 했다”면서 해당 교사는 한 영상에서 자신이 학생들을 혁명가로 만들기 위한 180일이 남았다고 말했다” 언급했다. 그는 “익명의 한 학생이 안티파 깃발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자, 이 교사는 '이는 파시스트들을 불편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면서 “당시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이것(안타파 깃발)과 정반대인 가치와 일치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Sep 29, 2021 10:33 PM PDT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로 추정되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고대 교회를 복구하기 위해 미국 기독교인들이 3천만불을 모금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베들레헴에 위치한 ‘예수탄생 기념 성당’은 기독교 성지 순례 명소이자, 201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 유산이다. 그러나 2019년 이후, 보존 상태 악화로 인해 ‘위험에 처한 세계 유산 목록’에 등재돼 있다. 565년경에 완공된 이 교회는 1480년 이후로 크게 보수되지 않아, 붕괴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전세계의 기부 덕택에 지붕, 정면, 모자이크 및 문에 대한 복원 공사를 끝마쳤다.Sep 29, 2021 10:32 PM PDT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동성 커플을 위한 웹사이트 제작을 거부한 기독 디자이너의 사건이 대법원으로 갈 전망이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지난 7월 미국 제10 연방 항소법원은 웹 다자이너 로리 스미스와 그녀의 웹 디자인 회사인 ‘303 크리에이티브’가 콜로라도 주의 차별금지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아울러 법원은 이들에게 동성 커플을 위한 웹사이트를 디자인할 것을 명령했다. 당시 법원은 “주 정부는 그들이 선호하는 이념을 장려하고, 창의적인 전문가들이 (주 정부를) 따르도록 강요할 수 있다”면서 그녀의 신앙이 “사회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Sep 29, 2021 10:29 PM PDT